•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유퀴즈] 유품정리사가 보았던 딸과 연끊은 엄마의 집에 남겨져 있던 것들 (눈물깍잠궈....)
유희진 추천 0 조회 18,378 21.09.09 02:4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9.09 02:46

    첫댓글 아....

  • 21.09.09 02:47

    맘아파

  • 21.09.09 02:47

    저걸 만들면서 앙금을 푸실 기대 하셨을 생각하니가 더 슬프다 결국 풀지 못하고 돌아가신거잖아

  • 21.09.09 02:48

    맘아파진짜..

  • 21.09.09 02:49

    ㅠㅠ화해하고 가셨으면 좋았을텐데ㅠㅠㅠㅠㅠ

  • 21.09.09 02:53

    나도 10년전에 엄마랑 진짜 다신 안만날것처럼 싸우고 나갔는데 한 두달?정도만에 우연히 엄마를 만난거야 근데 너무 맘고생한게 얼굴에 보여서 울면서 사과함 지금은 둘도 없어 엄마 없는 삶 상상못해

  • 21.09.09 02:53

    좋은 감정 위주로 더 표현하면서 살자

  • 21.09.09 03:16

    맞아 ..

  • 21.09.09 03:57

    그러게..

  • 21.09.09 03:05

    아휴 넘 맘아프다 ㅠ 눈물나 ㅠㅠ

  • 21.09.09 03:06

    펑펑 눈물 난다..

  • 눈물나.. ㅠㅠ

  • 21.09.09 03:08

    맘아프다...............

  • 21.09.09 03:55

    아....ㅠㅠㅠㅠ 당장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 떠오른다
    당장 사랑해야지 그냥 사랑할거야...

  • 21.09.09 04:34

    너무 맘이 아프다 차라리 몰랐으면 싶겠어 아무리 미웠어도 저런 걸 보면 진짜 가슴이 무너지고 후회스러울듯 행복하세요 꼭..

  • 21.09.09 05:09

    아 너무 마음아프다

  • 아무리 날 힘들게하는 가족이어도 결국 가족은 가족이야…나도 이걸 더 늦지않게 깨달아서 다행이야

  • 21.09.09 08:56

    아침부터 운다ㅠㅠㅠㅠㅠ

  • 나도 엄마랑 연 끊었는데 나중되면 후회할랑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