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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12.15.(월)
새벽기도회
(2025.11.04.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소명과 충성]
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까지 내 할 말씀은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 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요 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성경 : 요 21:17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17 The third time he said to him, “Simon son of John, do you love me?” Peter was hurt because Jesus asked him the third time, “Do you love me?” He said, “Lord, you know all things; you know that I love you.” Jesus said, “Feed my sheep.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Wozwfpc52T8
제목 : 늦지 않았다. ( It's never too late!)
아프기 전에 조심하는 것이 아픈 후에 고치는 것보다 낫다.
비타민을 먼저 먹어둘 걸..... (입속이 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도둑이 소를 훔친 후에 외양간을 고치면 늦다.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교훈]
亡 羊 補 牢 (망양보뢰)
亡 (잃을) 망 羊 (양) 양 補 (고칠) 보 牢 (우리) 뢰
의미
양을 잃은 후에 우리를 고친다는 말.
일을 그르친 후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미.
유래
《전국책(戰國策)》 〈초책(楚策)〉에서 유래.
춘추시대 초(楚)나라는 양왕(襄王)의 방탕하고 문란한 국정운영으로 국력이 쇠약해지고 있었다. 이를 염려한 신하 장신(莊辛)이 충언을 했지만 양왕은 화를 내며 꾸짖기만 하자 장신은 다른 나라로 피신해 버린다. 그리고 6개월 뒤 진나라가 초나라를 침공하여 도성까지 함락되자 양왕은 수도를 옮겨야 했다. 그제야 양왕은 과거 충언했던 장신을 불러와서 나라를 망친 자신을 탓하며 도움을 청하는데, 장신은 이렇게 대답한다.
“토끼를 발견하고 사냥개를 풀어도 늦은 게 아니고, 양이 탈출한 뒤에 우리를 고쳐도 늦은 게 아닙니다(見兎而顧犬 未爲晩也 亡羊而補牢 未爲遲也). 옛날 탕왕과 무왕은 백 리의 땅에서 나라를 일으켰고, 걸왕과 주왕은 천하를 가지고도 멸망하였습니다. 지금 초나라는 비록 도성을 빼앗겼지만 우리의 강역은 아직도 수천 리에 달합니다. 잘못을 고친다면 아직 늦은 게 아닙니다.”
요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과 같이 부정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원래 ‘양을 잃은 뒤 우리를 고쳐도 늦은 것이 아니다’라는 의미이다.
오늘 예수님이 베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신다.
넘어지더라도 주께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 : 아직 늦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끝났다고 하시는 때까지 절대 끝난 것이 아니다.
소망교도소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소망이 있다.
마약범 --- 외양간 고치면 소망이 있다.
베드로 =>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었다.
- 베드로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잘못을 드러냈다.
-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면 다시 쓰임 받을 수 있다.
범죄, 실수 => 회개 => 주님께로 돌아가면 => 회복의 은혜를 다시 받을 수 있다. (예 : 베드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 지나간 후에 보면 외양간을 고친 것이 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회개하고 정비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다윗)
우리나라는 체면 문화다.
- 부끄러움 때문에 못하는 일들이 많다.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의 부족함을 다 고하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돌아올 수 있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우리 인간은 다 연약하다. 실수 한다.=> 우리는 소를 잃어버린다. 그러나 계속 잃어버리면 안된다.
주님께로 돌아오면 절대로 늦지 않는다. (소망교도소)
주님께로 다시 돌아오면 죽음까지도 이길 수 있다. (임종 세례 받는 분들 )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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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12. 12.(금)
고린도후서(12) :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본문
고후4:16-18
겉사람과 속사람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16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17 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18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since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시작찬송가
384장(통43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370장(통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참으로 위대하고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날마다 약해지고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놀라운 은혜의 말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으로 날마다 새 힘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강건케 하여 주십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들 때문에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진정한 새로움이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날마다 새로워질 수 있는지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겉사람과 속사람 -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 모두는 겉모습이 변해가는 것을 경험합니다. 젊었을 때는 힘이 넘쳤지만, 이제는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고, 예전에는 쉽게 했던 일들이 이제는 버겁게 느껴집니다. 이것이 우리의 겉사람이 낡아지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운 은혜는 우리 몸이 젊어지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요셉의 인생을 보면 옷이 계속 바뀝니다. 채색옷에서 노예의 옷으로, 노예의 옷에서 죄수의 옷으로, 그리고 마침내 총리의 옷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요셉이 옷이 바뀔 때마다 흔들리거나 희로애락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겉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속에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겉옷은 늘 바뀝니다. 하지만 변치 않고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속사람이 믿음으로 서 있으면, 우리는 어떠한 상황과도 상관없이 복된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예쁘고 멋있어도, 속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믿음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고후 4:16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 속사람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앞에서는 아름답게 예배드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른 마음을 품고 있다면 은혜가 없습니다. 그리고 은혜가 없으면 속으로 새로워지는 것도 없습니다.
바울은 바로 그 속사람이 변한 사람입니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 그 속사람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의 겉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이후로 수많은 환난과 고난의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항상 “내 속이 강건하다”라고 고백합니다. 박해를 받아도 넘어지지 않고, 눌려도 터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안이 바뀌어야 우리의 삶이 바뀝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더 큰 은혜는 바로 우리 안을 날마다 새롭게 해주시는 은혜입니다.
▶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고린도후서 4장은 겉사람은 날마다 약해지고 낡아지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이 늙지 않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고 위로하시며 강건케 하셔서 어려운 일들을 넘어서게 하십니다.
본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메시지를 전하는데, 질그릇 같은 연약한 겉사람 안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 진리가 우리를 붙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것들 때문에 용기를 잃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2022.08.31.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2022.08.31.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Xt7N-TN_ZSM
잠시 받는 환난이 영원한 영광을 이루게 합니다
고후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바울은 우리가 받는 환난을 ‘잠시 받는 환난’이라고 말하고, ‘경한 것’(가벼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이 환난을 한두 개 당한 것이 아닙니다. 파선도 당했고, 강도도 만났고, 오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여러 번 맞았고, 돌에 맞아 죽을 뻔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이 환난을 잠시 받는 가벼운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인내하는 영혼이 새로움을 맛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는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환난조차도 우리에게 복이 될 수 있습니다. 요셉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의 악,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의 악, 이것들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악함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의 악조차도 선으로 바꾸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훈련의 환난은 우리에게 얼마나 선한 것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환난을 대할 때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잠시 받는 환난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해 주시고 속사람을 더욱 강하게 해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인내를 통해서 새롭게 하시는 은혜를 만나게 됩니다. 그 잠깐의 환난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영원한 영광을 누리는 바탕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성령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고후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유대인들은 씻는 의식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들은 몸을 깨끗하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보이는 것에 주목하는 삶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진짜 정결 의식은 무엇입니까? 몸의 정결이 아닙니다. 진짜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성령의 세례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이것이 보이지 않는 것, 영원한 것에 주목하는 삶입니다.
우리가 성령 안에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 있으면, 날마다 새로워짐으로 말미암아 더 귀한 존재로 바뀌어져 갑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여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날마다 얻게 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신앙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속사람이 날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함께 나눠봅시다.
2.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환난을 ‘잠시 받는 것’, ‘가벼운 것’으로 바라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앙의 눈으로 환난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격려할 수 있을까요?
3.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겉과 속이 하나님 앞에서 일치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나눠봅시다.
▶ 정결의식
유대인의 정결의식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 규범으로, 율법(특히 레위기와 민수기)에 근거하며 신약 시대 예수님 당시까지 이어졌습니다.
정결의식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준비를 하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의 형식만 남은 신앙을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결을 외적 의식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로 보셨습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죄라고 분명히 가르치셨습니다.
진정한 정결은 손보다 마음을 씻고, 형식보다 관계를 회복하며, 내 노력보다 예수님의 은혜를 붙드는 삶, 이것이 오늘을 사는 성도들의 정결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겉사람보다 속사람을 새롭게 합시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