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토마토 축제는 1944년 토마토 값 폭락에 분노한 농부들이 시의원들에게 분풀이로 토마토를 던진 것에서 유래되었다!

시청에서는 축제에서 사용할 토마토를 여러 지역에서 구입하는데 그 양은 12만kg이나 된다고 한다

이 축제는 매년 8월에 열리는데 단 하루, 아침 11시부터 2시간동안 마을 중앙에 있는 대광장에서 즐길수 잇다

정확히 2시간이 넘으면 사람들은 아무일없던것처럼 몸을 씻으러 집으로 돌아간다 사람들이 샤워하러 들어갓다 나오면 거리는 아무일 없던것처럼 깨끗히 청소돼있다.

토마토 하나로 이런 무한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은 오직 이곳 스페인의 작은 도시 브뇰에서만 가능할 것이다





브뇨르의 광장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일제히 토마토를 서로 던지는 8월달의 축제.
8월 마지막주 수요일 스페인의 발렌시아를 찾는다면 당신은 평생 기억에 남는 최고의 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토마티나 축제가 열리는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불꽃놀이와 밴드의 공연, 음식 축제들도 너무 좋고..

낮 12시 대포 소리와 함께 토마토를 무기로 전쟁이 시작된다.
남녀노소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을 향해 토마토가 날아다닌다.
그 누구도 이 토마토 세례를 피할 수는 없다. 혹시 카메라에 담고 싶다면 포기하라고 권유한다.
카메라야 말로 토마토 폭탄이 노리는 최고의 표적이다.

약 두시간정도 거리는 온통 으깨진 토마토의 바다를 이뤄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실제로 이 토마토 케첩의 바다에서 우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토마토 하나로 만들어내는 무한대의 재미와 즐거움.

발렌시아의 토마토 축제 마침내 축제의 끝을 알리는 폭죽이 터지면 토마토 전쟁은 끝이난다.
이 전쟁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다. 다만 1년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날려버리는 유쾌,상쾌,통쾌한 즐거움만 있을 뿐이다.
근데 징그러운데......토마토 아까비 ㅠㅠ
왠지 하드고어 영화 스틸컷 본 늑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우~ 맞을 생각만해두 아프다,,,근데 한번 해보고 싶긴 하네열,,,
진짜 가보고싶은데 막상 마을에 숙박시설이나 관광객을 위해 해놓은게 개뿔 업써서 이마을에선 머물기 힘들고 근처마을가서 자야되고 쫌 불편하다고 들었어요~
재밌겠담.....나 이런거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토마토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고 하도 어렸을때부터 주입이 되어놔서.ㅋㅋㅋㅋㅋ
토마토는 거의 쫌 상한거 쓴다던데요??^^: 그리고 사람이 맞으면 아프지않게 무르게해서! 딴딴한거 잘못맞으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