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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사진편지 romantic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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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주말걷기 후기 2014-2018 한밤의 사진편지 제2466호(제462회 주말걷기 후기 - 이규석.이영례/'17/2/14/화)
이경환 추천 0 조회 161 17.02.13 23:0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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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2.14 15:53

    첫댓글 부회장님 후기 잘 읽었습니다.
    살곳이 다리와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던 용답동, 답십리 등,.....깨끗하고 반듯한 신흥 지역과 많이
    대비되던 그 곳들이 오히려 정겨웠습니다. 첨단의 시대에 뒤쳐져 있다는 것 또한 예사로 안 보였습니다.
    따사로운 날씨와 더불어 살아온 옛 시절을 돌아 볼 수 있던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02.14 22:54

    감사합니다. 용답동이 변하기는 했어도 재개발된 곳이 아니어서 60-70년대의 흔적이 깊게 배어있습니다. 서울에서 용마산에 오르는 일부 중곡동을 비롯하여 이런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눈까지 많이 쌓이면 그때 그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 17.02.14 17:02

    모처럼 유서깊은 길과 산과 다리와 동네를 음미하면서 따사로운 햇살길을 걸었습니다. 매화꽃길에 철새들까지
    오늘의 행사를 빛내 주었는데 맛있는 해장국과 선지국 또한 일품이었어요. 좋은 길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령, 이규선 올림-

  • 17.02.14 22:57

    긍정적으로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면 철새가 더 많이 물 위에 떠 있고, 이를 놓칠새라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강추위 때에 철새가 훨씬 많이 이곳을 찾습니다.

  • 작성자 17.02.14 17:37

    [윤현희 회원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추운 날씨에 안내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옥수동의" 옥정수골" 맒은 샘물이 나는곳이며. 살곶이다리. 하동매실거리며,
    새롭게 역사 공부도 많이 되었습니다.

    경험없이 서투르게 제가 처음 안내할때 장소도 생각이나 새로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17.02.14 23:02

    감사합니다. 사실 답사를 나갔을 때에 윤현희 회원님께서 청계천 가에 있는 박물관까지 가던 때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좀 다르게 하려구요. 그리고 그때 함박눈이 내려 한양대 옆 한영고를 다니던 50여 년 전 학생 때도 많이 생각났었습니다. 물론 청계천 판자집을 재현 한것도 잘 보았었습니다.

  • 17.02.15 10:25

    쾌청한 날씨에 정성을 다하여 안내하여주신 이규석 부회장님 이영례하모니카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네동네 & 다리다리 마다 깊은 역사가 숨어있는 유래를 소상하게 설명하여 주셔서 좋은 배움이 있는 의미있는 주말
    걷기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7.02.15 22:23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늘 온화하고 잔잔한 미소로 이웃을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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