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ㅡ 지피지기(知彼知己)라야
백전백승(百戰百勝)이다. ㅡ
교육적 차원에서 컬럼을 코로나 기간동안 작성 해보았다.
{댓글주시면 교정하겠습니다}
전쟁과 삶에서 적의 형편과 나의 형편을 알면 내가 이길 수 있다는 손자병법에도 나온다.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잘 되고 잘 나갈 수록 겸손해야 하는데 조직은 간신과 충신이 있다.
삶에 있어서는 간신과 충신이 있기 마련이지만 누가 간신인지? 누가 충신인지? 본인들은 자기들이 정의롭다고 외치게 된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말을 철학자 스피노자(Spinoza)가 했다고 한다. 그러나 종교개혁자 말틴루터(Luther)가 했다는 주장도 했다.
이 말은 이 시대의 노동운동이나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민초의 뜻이 바로 하늘의 뜻이라고 했다.
예전 중국의 삼국지를 볼 때나, 우리들의 왕들은 어린왕이라 보편적으로 판단이 부족했다고 한다.
그래서 간신들이 설치며 아첨할 때에 ㅡ
충신은 본질의 뜻과 지혜로운 사람으로 특징은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 가장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 그리고 중요하지 않은 일을 분별해야 한다. 지혜자의 특징은 분별력이다. 조직에는 충신들이 있어야 나라가 건강하게 된다는 뜻을 전하고 싶었다.
지피(知彼)는 마귀의 존재와 그 전술이라면, 지기(知己)는 우리의 존재와 그 권리이다.
마귀는 인간을 교만하게 만든다.
때문에 마귀의 존재를 알고 수법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에게 달라 붙는다. 그래서 거짓말, 분노, 다툼의 장난으로 언어를 혼란을 시켜 정신적 혼란하게 하면서, 사탄의 역사는 변론을 저질러 서로 의심을 불러 이르게하여 분노를 만들게 한다.
그래서 인간의 믿음을 뺏고 무너뜨리고 혼란하게 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권능, 정의로운 길을 간다. 또 가야만 한다.
그동안 예그린악단, 국립극장. 세종문화회관, 한예종에서 뮤지컬, 탈춤(가면극, 조선연극사) 등으로 밥을 먹었지만 비교법을 통해 말보다 실제 현장 제자들에게 강의를 해보았다.
아래 가면(탈)을 통해 다양한 특강을 하고
제안도 했보았다. 서양 뮤지컬과 한국전통문화는 종합예술로서 비슷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질문하면 답변하겠다.
그러나 한계가 있을 것이다.
예로 다 같다는 것은 아니다.
한국 가면극(탈춤), 특히 목중 탈의 가면을 보며는 그냥 가면도 있지만 7개의 혹, 12개의 혹이 있다.
우리 인간의 몸과 비교해본다면은 경추 뼈가 7개, 흉추 12개, 요추(허리뼈) 5개가 있듯이 5일 근무제?~ 인간의 신체의 건강을 위해 연구해 본 것으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것이다.
목중탈의 혹이 7개라면 취발이 탈 혹이 12개가 있어 요철굴곡이 심한 사회를 풍자하기도 한다. 다 똑같다는 것은 아니다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 풍물에서의 12발 돌리는 것은 12달의 안녕과 평화의 뜻을 가지고 지혜롭게 해쳐가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고 생각해 보았다.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공부하며 연구 노력을 해보면서 ㅡ탈을 쓰고 사방신을 물리치는 춤과 12달의 안녕과 평화의 공연 등, 가면극 공연을 끝낸 다음에는 마귀의 액을 물리친다고 하여 탈을 태워버리는 과정이 맞는지?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 코로나로 하여금 계속 된다면 학교는 어떻게 진행되겠지만~ 대면못하는 문화예술계 특히 무대예술 등은 지원금 지원이 필수이겠지만 기업 등은 어떻게 운영ㆍ관리ㆍ지원할 것인가? 걱정이 된다.
따라서 이제 앞으로 질(質) 좋은 영상 온라인 비대면 수업을 어떻게 해야하나?
전통연희를 어떻게 발전을 시켜야 하는가?
언택트(un-contact)는? 지원 예산확보를 위해 어떻게? ~ 이 기간동안 임시방편 적으로 작성해 본 글이지만, 이제 방학을 맞이하여 방학동안 지도자들은 어떻게 연구ㆍ노력해야 할 것인가? 많은 의견들을 주시기 바랍니다.
지피지기라야 백전백승이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飛松 최창주 평론가. 석좌교수.
전 세종문화회관 뮤지컬기획담당(실장)
전 한예종 교수 연희학과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장(차관급) 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