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QLCjDmhvN4?si=Gg3lVuU8UgMmcUNL
독일여성이
유학온
북한청년을 사랑해서
결혼하고 두 아들을 낳았지만
47년간 이산가족으로 늙어서
노인이 되어서야
재회하게 된 감동실화
순애보♡
여인이 71세 되던 생일날
남편이 평양에서 꽃다발을 들고
재회를 하였습니다
십일간 아들과 부인과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4년후
두번째 만남을 이루려고
시도 하던차에
만나 지도 못하고
남편이 79세로
갑자기 돌연사 했다고 합니다
평양으로
가서 죽은 남편을
만나고 왔다고
합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북한남성을 기다린 독일여성 47년만에 재회🌏
리야
추천 1
조회 191
26.07.13 14:1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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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슴 절절한 순애보 ,
소설 같은 사랑 .
리야님 !!! 좋은 자료 올려주셔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이념과 체제가
머라꼬
사랑하는 부부자녀도
못보고 사는
생이별은 가슴이
아리답니다
남편과 소식이 끊긴지 46년 만에 연락이 왔을 때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는 홍할머니의 절절함이 가슴에 와닿아 먹먹해집니다. ㅎ
소녀같은 고운모습으로
지아비를. 그리워 하는
순애보가
눈시울이 붉어지게 합니다
참으로 감동적이네요~~
독일 통일 하기전
동독에 유학하였다가
만나 독일 통일로
북한으로 돌아 가게 되어
생이별 하게 되었나 봐요~~
참으로 애절하네요~~
생이별은
못할짓이지요
남자가
북한탈출을 시도 하다가
잡혀서1년간 교화소 신세도 지고
북한서 강제결혼을
시켰죠
인물도 인품도 워낙 존
북한청년을
사랑했던
순애보
감동적인 영상
잘 보았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두분의 사연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때도 안타까운
마음 이였는데
두분의 만남 영상
감동이네요
좋은 영상 올려
주셔서 잘보았
습니다.
아
예전에 보셨군요
북한이란 나라는
개인의 자유를
주지 않아요
처자식이 있는곳
독일에서
살고싶어 해도
묵살하고 강제로 북한에서
결혼 시키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