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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뻘글] 슬램덩크에서 NBA진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maverick45 추천 0 조회 3,257 19.01.26 12:3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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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26 12:40

    첫댓글 신현철의 소프트 웨어를 장착한 신현필

  • 19.01.26 12:47

    윤대협...

  • 19.01.26 12:52

    아무래도 키를 무시못하니
    1번 포지션인 이정환, 이명헌, 윤대협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1학년인 서태웅이 195정도까지 키가 자란다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 19.01.26 12:54

    차라리 3점슛 하나로 도내득점 1위를 차지한 신준섭이 가능성 있을거 같네요.

  • 19.01.26 12:57

    그 흑인

  • 19.01.26 13:16

    정우성 떡블락한 흑형

  • 19.01.26 12:58

    저는 정대만~

  • 19.01.26 12:59

    정대만을 스티브커처럼 쓰면..

  • 19.01.26 13:14

    더블클러치 덩크, 자유투라인 조금 앞에서 덩크, 백보드 머리 박기 등은 김효범도 가능한지라...

  • 19.01.26 22:59

    반가운 이름이네요ㅎ

  • 19.01.26 13:13

    서태웅이 채치수의 스크린을 받아 골밑으로 대쉬하면서 송태섭의 패스를 받아 레이업 넣는 장면이 나오는 시합이 있어요 전국대회 출전권이 걸린 능남전이었죠
    지금 폰인데 이따 데탑에 있는
    슬램덩크 이미지 파일 첨부해보겠습니다

  • 19.01.26 13:34

    뜬금없지만 신준섭이요. 장신슈터에 슛거리가 길죠. 피지컬은 안좋지만 센스도 좋고요. 벤치에서 슈터로 돌리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 19.01.27 12:18

    장신이 아니라 신발신고 6ㅡ4 밖에 안되요...

  • 19.01.27 12:21

    @*가을새* 생각보다 작네요?? 처음에 센터로 들어와서 그런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 19.01.26 13:39

    정우성요. 키 190까진 자랄만하다 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보임

  • 19.01.26 13:43

    서태웅의 캐치앤슛은 풍전에서 보여줬는데 ㅋㅋㅋㅋㅋㅋ 풍전감독도 놀라고 남훈도 놀라는 그장면

  • 19.01.26 13:58

    강백호. 천재니까

  • 19.01.26 14:27

    지학의 별 마성지...

  • 19.01.26 14:48

    와~ 대단한 글이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NBA는 결국 피지컬이군요

  • 19.01.26 15:21

    문득 중국의 커리로 불리우고 있는 짐머 프레딧이 생각나네요

  • 19.01.26 17:23

    이거 part.2 언제 나와요?

  • 19.01.26 17:56

    다른 팀도 부탁 드려요~

    특히 산왕과 해남...
    기대됩니다~

  • 19.01.26 19:21

    슈팅가드로 전향한 193 서태웅ㅎ 좋네요.

  • 19.01.27 00:12

    아 잘 읽었어요 너무 재밌네요 책으로 나오면 사겠습니다 ㅎ

  • 19.01.27 00:30

    포인트가드로 윤대협.

  • 작성자 19.01.27 09:38

    2탄은 시간 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는 서태웅이 스크린활용 능력, 캐치앤슛 능력이 전혀 없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거의"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서태웅이 해당 능력도 있고 플레이도 있지만, 빈도수는 온볼 1대1에 비해 압도적으로 적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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