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보이는 장면




빅토리아는 남편 데이비드로부터 매일 노란 장미 한 송이를 선물받았다고 밝혔다.
더구나 이 같은 장미 선물 이벤트는 1999년 결혼 이래 8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돼 온 것이라고 고백했다.
빅토리아의 말에 따르면 평소 집안일 하는 것을 즐기는 그는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할 때 항상 일직선으로만 움직이며
냉장고를 정리할 때도 음식을 색깔별로 놓는 등의 깔끔함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녀는 “데이비드는 나와 다르게 정리정돈을 정말 잘한다”며
“덕분에 우리 집의 모든 물건들은 색깔별로 다 나뉘어져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나는 옷들을 집안 곳곳에 어질러 두는 편인데 데이비드가 이것들을 다 반듯하게 정리한다”고 설명했다.
매주 일요일 아내를 위해 요리를 만들어준다는 베컴

실제로 요리도 잘한다던데...

내가 만든거 한번 먹어봐^^♡

같이 쇼핑가기

애들 신발은 뭘 고를까...

애들을 끔찍이 사랑하는 아빠



일상의 재미


대망의 침대에서


밤에 자다깨면 바로 눈앞에....


제목이 너무 안쓰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벡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벡스. 제발 날 가져가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 이제 바람만 안 피우면 된다
바람피는 거만 빼면 존나 완벽한데...........
파파라치에게 고맙네요....저런 작품들을.....
헉!!!!!!!!!!!!!!! 말도 안돼~너무 섹시하잖아~ ㅎㅇㅎㅇㅎㅇ 미치겠긔~
파파라치만 보면 모르지만 둘이 인터뷰나 그런 거 보면 완죤 깨가 쏟아진다긔..........염장지르지마이것들아쉙
그쵸ㅋㅋㅋㅋ사진상으로는 빅이 잘 안웃어서 잘 모르겠지만 다큐나 동영상 보면 아주 둘이 찰싹 붙어서ㅋㅋㅋ
별로 같이 살고싶진 않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브룩이가 어렸을때 세명의 비쥬얼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난 베컴과 결혼할 수 있음!!!!!!!!!!!!!!!!!!!!!!!!!!!!!!!!베컴 컴온컴온~
오마이갓........존니스트 두근두근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 전생에 무슨 공을 세웠길래................
빅토리아 세계를 구했냐 시방
근데 베컴 애들 가방은 의외로 귀여워요 파워레인져인가?? 난 저집자식들은 책가방도 명품가방일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울면 지는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애달파요ㅜㅋㅋㅋㅋ
아 진짜............초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해도좋긔
우왕ㅋ썅ㅋ 존나 포시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