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따뜻하진 않았지만 쌀쌀한 기운은 없어지고 산뜻한 기운이 내리는 3월의 일요일 이였습니다.
오전에는 안개가 많이 있어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모임시간이 되어가니 점점 안개가 없어졌습니다.
2025년 3월 정기모임은 자유로휴게소로 잘 알려져있는 파주출판단지 휴게소에서 1차 모였습니다.
자유로 휴게소가 예전같지 않아 이제는 달리는 차들보다는 임진각이나 파주쪽으로 휴일을 즐기는 차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느덧 10시 30분이 되어 참석하신분들이 모였습니다.
원래 목적은 자유로를 따라 달리다 카페로 가기로 하였으나 모인분들의 의견으로 한식음식점으로 목적지를 변경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맜있는 한정식 집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맛있게 다먹고 바로옆으로 커피를 마시러 갔습니다.
저희가 식사하고 오후 4시까지 쉼없이 수다를 떨었습니다.
오랜만에 조촐하지만 알차게 수다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첫댓글 늦게라도 합류해서 다행 ❤️
클아 포에버
늦게라도 합류해서 고마워~
참석 댓글 꼭 달아 주세요.
ㅋㅋ 제가 오늘 안달았다가(깜짝 이벤트)2탕 뛰었습니다.
그래도 좋은사람 좋은 먹거리로 좋은 하루 보냈습니다.
담부턴 댓글부터 달고 참석바랍니다~ㅋㅋㅋㅋㅋ
멋져요~~!
아쉬워~ 태수가 와야지~ 다들 궁금해함
아침을 무슨 돌잔치 수준으로 먹음.
댓글을 3명, 참석은 10명...ㅋ
봄 날 즐거운 수다였어요.
출석체크 좀 하자고요~
처음엔 미비햇으나 창대한 마무리엿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