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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첨단소재---TESLA 뚫었다...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 트레이 납품사로 선정~!!!
***미국 현지공장을 통한 관세로부터 자유로운 기업
대진첨단소재는 현재 미시간주에 1공장을 가동 중이다.
또한 2022년 9월부터 테네시주에 2공장도 건설하고 있다.
테네시 공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조지아·애리조나 3.4공장도 신설할 계획이다.
러시아 옥시알이 독점하고 있는 CNT도전재를 중국 BYD에 공급하고 있는 대진첨단소재가
미국 현지공장에서 연산 2800톤 규모의 CNT도전재를 생산하여 북미시장 현지 고객사에
공급하게 됨으로서 앞으로 엄청난 성장을 담보하고 있다.
더욱이 테슬라향 원통형46배터리에 들어가는 트레이 공급사로 선정되며 현지공장 생산 공급하므로서
더욱더 매출 성장에 가속화를 더하고 있으며 ESS(에너지 저장징치)용 트레이까지 공급, ESS시장까지 석권이 예상
동사는 현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철강의 100배가 넘는 강도와 유연성을 보유한 SWCNT(단일벽탄소나노튜브)
를 개발하고 있어 앞으로 획기적 신소재 개발로 산업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룰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대진첨단소재의 6대 성장 모멘텀을 분석해 본다.
1) 대진첨단소재, LG엔솔 통해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TESLA) 뚫었다...원통형 46시리즈 트레이 납품사로 선정
배터리 완제품과 동반 출하…L사 통해 T사 납품...글로벌 전기차 물류망에 진입
대진첨단소재는 최근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인 L사로부터 원통형 46시리즈 전지 출하용 트레이 공급사로 최종 선정됐
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북미 시장에서의 원통형 46시리즈 양산 확대에 따른 연계 수주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대진첨단소재는 고분자 소재에 방청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셀과 트레이 사이의 미세한 금속 접점에서의 녹 발생을
방지할 수 있어 배터리 보호, 안전 운송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L사와의 협력을 본격화하고 전기차 리딩기업 T사로의 납품을 성사하며 기술 기반 공
급 파트너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2) 대진첨단소재, 중국 합작사 통해 BYD의 초고속 충전 기술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 공급중
대진첨단소재가 중국 전기차 기업 BYD의 '5분 충전, 400km 주행' 기술의 핵심 납품사로 부각,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BYD는 최근 공개한 '슈퍼 E-플랫폼'을 통해 5분 충전으로 400km를 주행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며 전기차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중국에서 BYD·테슬라·CATL 등에 CNT파우더와 도전재를 납품하는 다잔나노소재는 글로벌 2위 CNT제조사로 대진
첨단소재와 산둥다잔나노소재가 합작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합작법인의 지분 구조는 대진첨단소재가 76%, 산둥다잔
나노가 24%로 설립되었다
3) 대진첨단소재는 탄소나노튜브(CNT) 관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
美 현지서 '年 2800톤 규모' CNT도전재 생산…고객사 현지 공급체계 구축중
대진첨단소재는 북미 고객사 제안으로 현지에서 연간 2800톤 규모의 CNT 도전재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CNT도
전재는 시간이 흐를수록 품질저하가 발생하기때문에 시시각각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망이 필수다. 이에 대진첨
단소재는 현지 내 CNT공급체계를 구축해 고객사들에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진첨단소재가 뛰어든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는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 대비 유연성과 전도성이 우수한 소재다.
탄소나노튜브(CNT)를 활용하면 소량의 첨가만으로도 에너지밀도를 크게 높일 수 있어 품질면에서 우수하다.
대진첨단소재는 탄소나노튜브(CNT) 관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특히 테슬라, 다이슨, 삼성
등 글로벌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어 향후 성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4) 대진첨단소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 본격화 추진
올해 미국과 유럽 지역에 공장 증설을 계획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
최근 미국 7.5G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에 대전방지 트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
대진첨단소재의 대전방지 트레이는 공정 중에 노출되는 다양한 미세 이물질로부터 플라스틱에 발생하는 정전기를
방지하는 제품이다. 화재와 제품 손상을 방지해 불량·수율을 개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ESS 공정용
대전방지 트레이는 기존 트레이 대비 더 큰 크기로 제작돼 ESS 공정 최적화에 따라 신규 발주(P/O)가 발생하고 있으
며, 기존 트레이에서 재생 수지를 확보해 원가 절감, 수익성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진첨단소재는 현재 미시간 공장을 가동 중이다. 2022년 9월부터 테네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테네시 공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지아·애리조나 공장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폴란드법인에서 이차전지공정용 소재와 자동차용 부품용 소재를 생산중
5) 대진첨단소재,독일 보쉬 자회사와 부품공급계약 체결
독일 로버트 보쉬 자회사 BSH 홈 어플라이언스(BSH)와 약 16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
보쉬가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만큼, 이번 수주를 계기로 보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유럽 완성차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
다이슨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기존 자동차 및 2차전지 관련 사업뿐 아니라 최근에는 에너지저
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복합소재 기술력의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6) 대진첨단소재, 차세대 '꿈의 신소재' SWCNT 기술 개발 중...철강 100배 넘는 강도와 유연성 보유
국가 연구개발 과제 선정돼 '미드니켈 양극재용 SWCNT 분산액 개발' 프로젝트 진행 중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Single-wall Carbon Nanotube)는 한 개의 단일벽으로 이뤄진 벌집모양 격자형태의 튜브로,
철강의 100배가 넘는 강도 및 높은 유연성을 지니고 있다. 전기 전도율, 열전도율, 내약품성 등의 우수한 특성으로 나
노튜브가 금속 성질을 가질 수 있게 한다. 현재 배터리, 전자기기, 나노기술,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응용되고
있음
***대진첨단소재 기업 개요
-3월 6일 코스닥 시장 상장
-주식수: 1480만주
-현시총: 2000억원
-현주가: 13,600원
*2022년 매출 53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2023년 매출 646억원 영업이익 10억원
2024년 매출 89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예상 컨센서스)
-해마다 고속성장 실현중, 올해부터 폭발성장 기대~~!!!
□대진첨단소재, 美 현지서 '年 2800톤 규모' CNT도전재 생산...현지 공급체계 구축
탄소나노튜브(CNT) 관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
미국 현지에 1공장 가동중,2공장 현재 건설중, 3,4공장 추가 건설 예정...관세 NO
LG엔솔 통해 TESLA 뚫었다...테슬라, 원통형 46시리즈 트레이 납품사로 선정
대진첨단소재가 지난해 3월 글로벌 2위 CNT제조사 다잔나노소재와의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한 후 배터리 핵
심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대진첨단소재 기술연구소>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차전지 공정용 소재 기업 대진첨단소재는 북미 고객사 제안으로 현지에서 연간 2800톤 규모의
CNT 도전재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CNT도전재는 시간이 흐를수록 품질저하가 발생하기때문에 시시각각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망이 필수다. 이에 대진첨단소재는 현지 내 CNT공급체계를 구축해 고객사들에 안정적인 공급체
계를 구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진첨단소재가 뛰어든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는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 대비 유연성과 전도성이 우수한 소재다.
탄소나노튜브(CNT)를 활용하면 소량의 첨가만으로도 에너지밀도를 크게 높일 수 있어 품질면에서 우수하다.
대진첨단소재는 탄소나노튜브(CNT) 관련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테슬라, 다이슨, 삼성 등 글로벌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어 향후 성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현재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으로 인해 양 국가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기업이 미국에 직접 진출
할 수 없는 점을 빌어 대진첨단소재는 지난해 3월 세계2위 CNT 제조사인 상둥다잔나노소재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대진첨단소재와 합작법인을 설립한 다잔나노소재는 글로벌2위 CNT제조사로 BYD·테슬라·CATL 등에 CNT파우더와
도전재를 납품하는 기업이다. 합작법인의 지분 구조는 대진첨단소재가 76%, 산둥다잔나노가 24%로 설립되었으며
2026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2800톤 규모의 북미 공장을 설립해 IRA(인플레이션감축법)의 외국우려기업(FEOC) 규제
를 회피하고 미국 현지 생산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다잔나노가 보유한 단일벽 CNT(SWCNT) 도전재 기술은 실리콘 음극재에 적용할 수 있으며, 대진첨단소
재는 CNT도전재 대량 양산 경험을 확보해 고객사들에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대진첨단소재는 현재 미시간 공장을 가동 중이다. 2022년 9월부터 테네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테네시 공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지아·애리조나 공장도 신설할 계획이다.
<대진첨단소재 미시간공장 전경>
미래에셋증권은 "대진첨단소재는 캐즘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 성장을 지속해 온 우량 기업"이라며 "IRA(인플레이
션 감축법) 시행에 따른 미국 내 2차 전지 산업 성장 기회 속에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투자자
들의 관심도가 높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실제로 대진첨단소재는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 글로벌 기업들의 수익성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지난 5년(2019년~2023
년) 동안 CAGR(연평균성장률) 69%를 달성하며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890억원, 영업이
익 60억원을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2차전지 공정용 소재의 필수 재료인 산소나노튜브(CNT) 부문에서 표면을 개질(가솔
린 품질 향상)한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주력 제품으로는 2차전지 공정용 소재인 대전방지 트레이와 P
ET이형필름을 생산해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LS머트리얼즈, JR에너지솔루션 등과 CNT 도전재 유상샘플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글로벌 가전기업인 다이슨
에 핵심부품을 대규모로 공급하며, 해외시장도 적극적으로 확대 중이다.
수주 성과도 잇따르고 있다. 이달 21일 독일 로버트 보쉬 자회사 'BSH 홈 어플라이언스(BSH)'와 160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대진첨단소재는 이번 계약으로 가전 제품용 플라스틱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신
규 제품의 금형 개발도 진행 중이어서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대진첨단소재는 지난달 다이슨향 대규모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기존 2차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최근 ESS(에너지저장
장치)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복합소재 기술력의 확장성을 입증했다
한편 대진첨단소재는 상장에 따른 공모 자금 대부분을 해외 공장 증설에 투입하기로 했다. 최대 고객사인 국내 최대 셀
메이커 L사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이차전지 기업들의 생산기지가 있는 미국 테네시, 조지아 지역에 공장을 신설할 예정
이다.
L사와 함께 미국 진출에 성공하면서 급성장을 이뤘던 2021년도의 성공 시나리오를 더 확장시킨다는 구상이다.
대진첨단소재는 핵심 고객사 L사와 함께 2021년에 북미에 동반 진출해 주요 협력사로 자리 잡은 배경이 있다. 보유 중
인 미국 미시건주 트로이 1공장이 그 중 하나다. 미국 법인 '대진첨단소재 USA(Daejin Advanced Materials USA IN
C.)'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손자회사 ‘DAEJIN M SOLUTIONS LLC’가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
북미 공장 증설은 두 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테네시 2공장과 조지아 3공장이다. 그 중 테네시 2공장에 가장 큰 금액인
146억원을 할당했다. 미국법인(대진첨단소재 USA)의 100% 자회사인 대진첨단소재솔루션즈 테네시법인(DAEJIN A
DVANCED MATERIALS SOLUTIONS LLC-TN)이 진행하는 공사다. 테네시법인을 중심으로 올해 상반기 중 잔여 공사
대금을 투입해 준공한다는 일정으로 잡고 있다.
완공 후 기준 테네시 2공장의 생산규모는 85GWh다. 회사 측은 이 공장을 통해 기존 주력 고객사인 L사의 자체 공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이차전지 제조사로 고객군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지아 3공장엔 135억원을 배정했다. 고객사인 L사가 북미 조지아 지역에 예정하고 있는 두 곳의 합작공장 설립 계획
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이다. 7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설계해 테네시 2공장과 함께 미국 남부의 고객사 납품을 위
한 제품을 생산한다.
내년 완공 이후 확보되는 생산 규모는 최대 63GWh 수준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 L사와 국내 최대 완성차업체가 설립
한 조지아주 소재 합작법인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설자금 중 나머지 19억원 가량은 CNT도전재 생산시설 구축에 들어갈 자금이다. 대진첨단소재의 주력 사업이 이차
전지 공정용 트레이 분야인데, CNT를 비롯해 용매, 첨가제 등의 물질을 배합하고 활용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를 기
반으로 배터리 내에 직접 첨가되는 소재를 생산하고 기술고도화를 통한 진입장벽 구축을 위해 CNT도전재 사업에 진출
한다는 방침이다.
대진첨단소재는 지난해 3월 중국 CNT파우더 및 도전재 생산업체인 상동다잔나노소재와 합작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엔
합작회사 설립 전 단계로 CNT파우더의 고객사 샘플테스트와 파일럿 설비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에 배정한 공모 자금은 국내 R&D시스템과 파일럿 설비구축에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중 합작법인을
설립해 CNT도전재 관련 매출을 발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북미를 중심으로 한 CNT도전재 양산시스템
구축도 염두에 두고 있다.
-대진첨단소재, 글로벌 TESLA사향 원통형 46시리즈 트레이 납품사로 선정
한편 대진첨단소재가 최근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인 LG엔솔로부터 원통형 46시리즈 전지 출하용 트레이 공급사로 최
종 선정됐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북미 시장에서의 원통형 46시리즈 양산 확대에 따른 연계 수주가 기
대된다.
<대진첨단소재 최대고객사 LG엔솔의 북미 생산공장 현황-앞으로 엄청난 시너지효과 기대>
대진첨단소재는 고분자 소재에 방청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셀과 트레이 사이의 미세한 금속 접점에서의 녹 발생을 방지
할 수 있어 배터리 보호 및 안전 운송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L사와의 협력을 본격
화하고 전기차 리딩기업 T사로의 납품을 성사하며 기술 기반 공급 파트너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납품사 선정은 대진첨단소재의 기능성 소재 기술과 맞춤형 솔루션 및 대응 력이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
례로, 원통형 배터리 채택이 확대되는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의 연계 영업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원통형 46시리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의 핵심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전기차의 가격 경쟁력, 성능, 안정성을 동
시에 높일 수 있는 점에서 차세대 표준 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대진첨단소재는 향후 고객사 니즈에 맞춘 소재
기술 고도화와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성준 대진첨단소재 대표이사는 “이번 납품사 선정은 당사의 고분자 소재 기술과 방청 솔루션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
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양산 확대 흐름 속에서 당사의 기술 기반 트레이 공급이
새로운 핵심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대진첨단소재는 지난 3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해 독보적인 기술력 및 양산 대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테네시 2공장, 애리조나, 조지아 등 북미 생산거점을 확대하며 글로
벌 대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