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시골에서 자라서 가난한 시골은
싫고 화려한도시가 좋았겠지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서 이제는 먹고살만한하니
TV에서 나는자연인이다 이런프로를 보면서
돈벌고 먹고살만하면 시골태생이라
시골에공기좋은데 가서살아야지 생각을
해보심은 비단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차가마당까지 들어가고 맹지가 아니고
땅이 넓으면 골병들고 해서 나는 직장다닐때
200평 내외 생각을 하고 진주인근에 마당에
차들어가고 수도전기가 있는
시골땅을 207평을 구입해서 가꾸고 살았지만
또여름이 되니 시원한계곡이 있는 땅이 그리워서 하동악양 지리산형제봉 밑에 계곡이 멋진땅 232평을 구입해서 있지요
전기를 넣고 수도넣고 물새가 시골상수도라서
일년에 2만원만 주면 200평밭에 물을호스로
가물면 마음껏 주어도 수도세걱정이 없으니
편해요 농막앞 계곡이 좋아서 오늘은 계곡 사진을 올려보네요
카페 게시글
어디다가 쓰지?
농막이라 함은.......
안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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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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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시골 땅 구하려 다닐 때
선배가 말하기를
넓은 땅 사면 고생하니 150평 미안의 땅 사라고
조언했던 선배
그 말씀이 옳았는데
서산에 1천 평 넘는 땅을 사서 나무도 심고 경작하는데
선배가 앞일을 내다봤습니다.
욕심부린 것 아니었는데
한 필지가 1,088평 그 땅을 사서 버터 오면서
나무도 심고
연못은 조경석 15톤 트럭 45톤 세 번으로 마무리
귀촌 안재환님 처럼 했어야 하는데요
안선생님 진주와 하동 오가면서 고생하시는데 즐거움도 있으시네요.
땅이 너무크네요 버겁겠습니다
저는 국민연금만 받으면 아내가
자연인하러 가라고 약속를했는데
겨울에 산속에서 뭐하겠노 하던일계속하고 주말에 공휴일날 가고 극구말려서
국민연금을 받은지가 62세부터니까 7년이
넘어도 못가고 주말과 휴일날 가고있지요
먹고놀면 두군데농막은 규모가적어서
일도아닌데 일하면서 두군데 농막을 돌볼려니 힘에부치시기는하지만 쉬엄쉬엄 합니다
멋진삶이네요^^^
아내한태 농막하나를 팔고 우리도 캠프가를 하나장만해서 여행이나 다니자고하니까
둘다 하는일이 있었어 안된다고 나중에
하자네요 늙으면 운전도 못한다고
저는 푸념하지요
70넘으면 마당5평도 버거워요
ㅎㅎㅎ
그럼요 5평도 버거워요
58년개띠라서 시골촌넘 출신이라
아직까지는 먹고놀면 아내보고 반질반질하게 해놓고 살자신이 있다고 큰소리치면서 나를제발 좀놓아주라고 하지요
나이를이기는 장사는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글쓴님은 나름 훌륭한 노후를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