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분자에 들어가는 우선주배당금을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우선주한테 몇 개월치 배당을 줄것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초부터 우선주주였던 2만주는 일년내내 주주였으니 12개월치 배당을 주면되고 7월 1일에 유상증자로 새롭게 주주가 된 4천주는 유상증자일에 현금이 납입됐으니 이때부터 투자한걸로 보아 6개월치의 배당을 주면 됩니다.
문제는 무상증자인데, 문제자료에 보시면 '무상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원구주에 따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무상증자 10%한 것의 원래 주인을 따라가보면, 기초의 2만주에 대한 10%인 2천주와 유상증자한 4천주에 대한 10%인 400주로 쪼갤수 있고, 얘의 배당기산일을 원래 주인을 따라서 각각 기초와 7월1일로 보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배당기산일이 기초인 우선주식수는 20000주+2000주입니다. 근데 이걸 20000*1.1 주 라고 쓴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것이 '무상증자 10%'의 의미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분자에도 이런걸 곱하냐면은, 기중에 우선주식수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분모의 보통주식수를 구할때도 가중평균이 필요하지만, 분자의 우선주배당금을 구할때도 (기중 우선주식수가 변했다면) 가중평균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배당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첫댓글 분자에 들어가는 우선주배당금을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떤 우선주한테 몇 개월치 배당을 줄것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초부터 우선주주였던 2만주는 일년내내 주주였으니 12개월치 배당을 주면되고 7월 1일에 유상증자로 새롭게 주주가 된 4천주는 유상증자일에 현금이 납입됐으니 이때부터 투자한걸로 보아 6개월치의 배당을 주면 됩니다.
문제는 무상증자인데, 문제자료에 보시면 '무상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원구주에 따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무상증자 10%한 것의 원래 주인을 따라가보면, 기초의 2만주에 대한 10%인 2천주와 유상증자한 4천주에 대한 10%인 400주로 쪼갤수 있고, 얘의 배당기산일을 원래 주인을 따라서 각각 기초와 7월1일로 보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보면 배당기산일이 기초인 우선주식수는 20000주+2000주입니다. 근데 이걸 20000*1.1 주 라고 쓴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것이 '무상증자 10%'의 의미를 더 잘 반영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왜 분자에도 이런걸 곱하냐면은, 기중에 우선주식수가 변했기 때문입니다. 분모의 보통주식수를 구할때도 가중평균이 필요하지만, 분자의 우선주배당금을 구할때도 (기중 우선주식수가 변했다면) 가중평균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배당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핵심은 기중에 우선주식수가 변했기 때문이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