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여성 참석은 19명, 공지에 참석한다는 여성이 새벽에
부고장이 왔다고 참석 취소로 인해서 그 여성분 미팅을 원하는 남성회원들
취소를 다 해 드렸지요.
오늘따라 여성회원도 맞는 사람이 있느냐고 하시기에 다음에 오시라고 하였죠.
왔다가 다음으로 미루고 돌아 가신 남녀 회원님도 계시구요.
여성회원님들 대부분 식사만 하고 가겠다고 하면서 참석하신 회원님들 계셨습니다.
총14명 정도 되시는군요, 자리를 채워주셔서 무한 감사함을 드립니다.
금요일 방송에서 언급 했습니다만, 재혼 8년 생활중 고기잡이 배 선원으로 취업을 하고
40년전에 실종된 본 남편이 돌아 왔는데 지금 두 자녀의 아버지이면서 부인이였던 여성이
결국 지금의 결혼생활 정리하고 병들은 애들 아빠 케어를 해줘야 겠다고 결단을 내렸다고
하는는군요.
개인의 사생활이니 결정은 본인의 몫이지요,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저런 사연을 접하고 보니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황혼의 길목에서 건강은 삶의 생명 입니다.
우리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뜻 하는바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강남파라다이스 대표 에디 정 올림
첫댓글 콜택시 불러서 갔더니 소개 할 사람도 없다고
그냥 돌아 가라고 하셔서 그냥 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답답해서 간 것인데 명강님께서 빨리 돌아가라고 하시더군요.
에디정님 얼굴은 보지도 못했구요.
딱 맥주한잔 하고 싶었는데,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