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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수십 채의 집을 사다
수우 추천 1 조회 208 26.07.21 19:2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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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19:44

    첫댓글 소확행 확실히 누리신 울수우님 일상
    멋지게 잘 보내셨습니다. ^^*

  • 작성자 26.07.21 21:28

    ㅎㅎ 본인이 좋으면 그만이 아니겠습니까.
    굿밤되시어요

  • 26.07.21 20:19

    인간이란 동물은 추억을 먹고 산다지요
    아름다운 추억을 소환할 수 있음도
    행복일테지요
    저도 젊은 시절엔 계곡 인근에 마음의 집 몇 채는
    장만했었답니다

  • 작성자 26.07.21 21:31

    맞아요
    귀한 추억을 소환하였으니
    얼마나 큰 소득인가요?ㅎ
    여행중에도 카페에 오신 뒤란님께 감사드리고
    뒤란님도
    마음의 집 몇 채 장만했었군요. ㅋ
    여행다니시면서 집을 관리도 못하지요.
    한 채도 청소하기에 바쁩니다.ㅎㅎ

  • 26.07.21 20:32

    오호라
    오늘도
    먼 길 마다치 않고
    자연과 동화되어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오셨구려.

    조무락 계곡이
    고향이라고
    그리 예찬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가보자 해서 갔는데
    세상에 인산인해
    어찌 좋은자리라고 겨우 앉아
    도시락을 펼쳤는데
    벌이 윙윙 달려 들어
    도망다니던 생각에
    핏식 미소가 나오네요 ㅎ

    나도 한 때 귀향을 꿈꾸며
    기와집도 지었다
    초가집도 지었다

    하루에도 열두채나
    지었다 부셨네요 ㅎ

  • 작성자 26.07.21 21:35

    오호라
    조무락계곡을 예찬한 친구가 있어서 가보셨군요?
    그 조용한 마을에 인산인해라니 ㅉㅉ
    그건 그렇고
    기와집도 짓고
    초가집도 지었다
    하루에 열두 채도 지었다 부수었다에
    미소짓습니다.
    강원도 초록이님 고향마을은 잘 있지요?
    내가 다 그리워집니다.
    사진을 보니 우와
    내가 가서 살고싶더군요

  • 26.07.21 21:52

    가평은 산세가 좋고,
    물이 맑아서
    정말 좋은곳이 많은곳 같아요..
    조무락 계곡은 물이 좋다고 해서
    오래전에
    여럿이 놀러 간 본적 있어요..
    화천 사창리로 나왔던것 같아요..

  • 작성자 26.07.21 22:07

    아, 스위트리님
    가보셨군요.
    산을 넘어 가셨나 봅니다.
    조무락계곡도 가평의 제일 윗쪽에 위치
    이름도
    새鳥 춤출舞 즐길 樂이더군요.ㅎ
    전 벼르다가 오늘 처음으로 갔어요.ㅎ
    가보니 가평은 유명한 산인 연인산 명지산 석룡산이 있고
    그 산아래로
    아름다운 계곡이 다 몰려있는가 싶어요.

  • 26.07.22 00:27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어제는
    가평의 조무락계곡을
    가셨군요
    추억이 깃든 곳엘??
    아하
    조무락??
    새들이 춤추며 즐기는 계곡이군요
    지명이 재미있네요
    그곳에 살고
    싶었구나!!
    참 좋은 곳인가봐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 작성자 26.07.22 06:25

    그렇답니다.
    추억이 깃든 그 장소는 아니지만
    적목리가 얼마나 많은 골짜기를 품었는지 깊이와 넓이를 알 수없지만
    주소는 적목리 틀림없습니다.ㅎ
    전 이끼계곡이라 험하다는 선입견을 가졌고
    사람들이 조무락조무락한 이유가 다 있겠지요?ㅎ
    10월 초로 기억하는데
    너무나 강렬한 수채화의 가을풍경이라
    넋이 나갔나 봐요.ㅋ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22 08:54

    수우 언니
    굿모닝~
    비 오는 날
    아름다운 추억이 있는
    적목리 조무락 계곡에
    다녀오셨군요.
    비 오는 날의
    운치 있는 추억 이야기
    한 편의 수필처럼
    서정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7.23 06:43

    봄향기님
    한 편의 수필처럼
    ㅎㅎ 칭찬으로 읽으며 감사드립니당
    오늘은 수요일
    여름휴가를 앞두고
    출근하시되
    좋은 일만
    가득가득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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