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일어방총무님의 초대로 몇분과 함께 사당동에 있는 추어탕집에서 보통 추어탕을 주문 하시고 나만 통추어탕을 먹었다 ㆍ 한그릇을 다 비우고 죽순회가 넘 맛있었다 찻집에 가서 입가심 하고 후기글 남겨 음료수 한잔 무료 제공 받아 집에 가져와서 마셨답니다 ~^^
덕분에 하루 멋진 추억 남겨 놓았습니다 ~^^♡ 베풀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끝말잇기 는 "통추어탕" 입니다
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7월22일(수)끝말잇기
나나소울
추천 1
조회 129
26.07.21 23:57
댓글 123
다음검색
껄 껄 껄~
통쾌하게
웃어 봅시다~다
다치면 나만 개고생..생
생각으로
뮈든 자신 말고
내 몸에
마춰서
움직여야해
해~
해가 반짝...짝
짝짝짝 박수쳐요...요
요즈음 날씨는 변덕쟁이...이
수우 언니~
정말 변덕쟁이예요.
혼내 줄까 봐요~^^ㅎ
이제 방금 퀴즈 풀었어요. 요
요기 봄의향기도
방금 퀴즈 풀고 왔어요
지금이자리님은 퀴즈 박사님~~님
님프 요정은 어디 있을까.까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지. 지
지금 밖에 또 다시 비가 내리고 있어여. 여
여기 아닌 도서관에서 나오니 비가 또. 또
또순이네 식당 음식 맛 깔끔하고 맛 좋아요. 요
요리 잘하는
식당은 언제나 문전성시~~시
시간이 없어
이제사 끝말잇기~~기
기다림의 미학~~학
학창시절 꿈도 많았지~~지
지금은 건강이 최고~~고
고추장 넣고
오이지 무쳐서
비벼 먹으니 정말 맛있어~~어
어딜 가나
습도가 높아 끈적해서
저는 24시간 에어컨 가동~~동
동동구르다가
빨래해서
건조기 돌아가유
유~
끝말잇기 하시느라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들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