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수다방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반갑지도 않은 비는 왜 자꾸 오는지 이럴땐 미워요..뽀송뽀송 그리워요.. 습도가 높고 .5월에 자주 왔으면 농작물 도움 될뗀데 지금은 너무오니까. 물에잠겨 .세상일이 내맘 같지 않아요. ,날씨가 맑아야 외출도 많고. 택시.손님도 있다 하더군요. 사람도 잘못 만나면 도움은 커녕 .악연이 될수도 있습니다. 날씨. 사람 적당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천태만상.이니까요. 이제 한창 피크. 휴가철 이 돌아 왔습니다. 톡톡수다방 님들 좋은곳에서 무더위 바캉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톡방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어쩌나요
꼭지 언니
이른 새벽 흔적이
안 보여서 궁금 했어~~어
꼭지님,
몸살 나셨나봐요..
병원에 다녀오셔요
보신 음식 잘 드시고 속히 원상복귀하시기 바랍니다. ^^*
어디가 많이 안 좋다면
병원엔 다녀오셨는지요~~요
요기 톡방님들이 갑자기 안 보이면
너무 궁금해~~해
해는 보이지 않고
하늘이 오리무중~중
중간에 잠 깨지않고
자는것도 복~복
복 중 큰 복입니다. ^^*
복날,
초복은 지나갔고
이제 중복이 이번주 토요일~일
일기가 고르지못한 요즘
외출할때 이것저것 신경이 쓰여~여
여러가지 챙겨야 하는거 맞습니다
저는 농사 짓다 보니
밭에 가려면 낫 뱀집게 우산 ..............산
산속의 아침은 매미소리 산새들 소리가 ................가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
가장 고요하고 생명이
살아 있음을 귀하게 느끼는 시간...............간
간간히 날아 오르면서 소리를 내던 장꿩은
이쁜 아기새를 데리고 떠났는지 조용해................해
해가 뜨지는 않아서 음직일만 한데
오늘도 꼬무락 꼬무락 해보자...................자
자주 수많은 장마를 겪은 우리 이번은 좀더 긴 장마..마
그러네요맞아요. ^^*
마냥 밉지 않아 폭염를 막아준..준
준법정신이 흔들리면 어떻게 되나..나
나무는 아름다워요
운치있구요
자작나무^^
장관입니다
자작나무 숲 차암 멋집니다. ^^*
나는 요즘 늦잠꾸러기로 변했어요. 요
요기 울톡수방에도 늦게 참여하게 되네여. 여
여러분들도 그러신가 궁금. 금
금속탐지기 등 위함물 점검하는 안내대. 대
대리기사로 일한다던 억척 지인 요즘도 일하나 모르겠네. 네
네네
오늘도 건행하는 목욜들 되시길요. 요
요주의 인물 조심. 심
심심산골에 백도라지 민요 흥겨워. 워
며칠전에 백도라지꽃
찍었습니다
@스위트리
백도라지가 넘넘 이쁩니다. ^^*
워털루대학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있는 대학임.
임기응변 뛰어나다는 평 전에는 자주 들었었지만 요즘은 감이 떨어짐을 느끼고 있다는요. 요
요렇게 술술
대쳐 잘하는데
얼마나
더해야
만족할까
까~
까마중 번식력이 엄청 강해요
화분에 있는것을 뽑아내는데도
계속 나와~와
와 기억나네 초딩때 친구 집 뒷마당에 까마중 열린것 따먹으며 요상한맛을 느꼈어 그친구는 브라질에 이민..민
민들레 효소
옆에다가
까마중 따서
설탕 넣어 놨더니
효소도
까맣색이여~
여기 톡수다방은 정이 많아
..아
아픔도 같이 아파하고..고
고새 장마가 너무 길다고함나 뒤이어올 폭염 땐 어떡해 나 어떡해..해
해(햇)빛이 나다가
폭우 쏟아지다고
변덕이 심한 날씨~씨
씨앗뿌려
가꾼 참깨도 날씨 개이면 수확 해야하고
고추도
곧 따야하고
고~
고추 10포기
화단에 심어서
풋고추 조금씩 따서,
생으로 쌈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다른반찬도 해야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른지..
하기도 싫어요..
한가지 해서 식사~사
사실 미 투..투
투덜대지 말고는 아니고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은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도서관에서 지금 읽는 중. 중
중요한 일정 중 도서관 오는 일도 하나. 나
나가 지금 책을 읽고 있는 도서관 창 밖으로 크게 교회 간판이 보이는데, 울사촌 오래비가 아주 오래 전 학생회장을 했던 교회라서 특별한 느낌. 낌
낌새를 알아채는 것도 각자의 능력이겠지. 지
지금 읽는 책 다 읽고나서 동네 크세 돌아 귀가 할 예정.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