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기 덴마크로 시작했거든요. 시작하자마자 스칸디나비아반도를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의외로 무역수입도 짭짤하더군요. 초기에 플랑드르를 먹었거든요. 근데 사실 알고 보니까 십자군도 못 만드는 것 같고 옆에 독일에 있는 튜턴이나 시빌릭 뭔가 하는 것도 못 만들고...유닛은 바이킹 빼고는 별로 쓸만한게 없는 것 같네요. 사실 이 겜에서 독특하거나 쓸만한 유닛을 가지고 노는 재미가 큰 부분을 차지하잖아요. 덴마크 별로 안 좋은 것 같은데 뭐 쓸만한거 없나요?
첫댓글 무역으로 돈벌어서 국력부터 키우고 해처먹어야죠;; 전 덴마크로 독일하고 프랑스 개박살냈었음;;
덴마크의 최고 장점은 어떤 건물도 필요하지 않으면서 무시무시한 위력을 내는 바이킹을 뽑을 수 있다는 겁니다; 바이킹은 사기도 높고 아머피어싱까지 있어서 갤로우글래스와 함께 최고의 경무장보병으로 꼽힙니다(제 생각-_-ㅋ)
한턴에 수십부대 뽑아내는 바이킹을 상상해 보세요; 가격부담도 별로 없고 좋아요
에또 덴마크의 장점은 바다로 뻗어나갈수 있다는거져 덴마크에 좀 군대둬서 독일 막으면 영국을 먹고 나아가 지중해의 해상권을 장악할수있어요 그러면 시칠리아 ,이태리 등을 먹는것도 꿈은 아니지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따먹고(이거 2턴이면 다 해결합니다.) 거기서 바이킹만 죽어라 뽑아대보세요. 숫자보고 존내 도망가시는 독일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한척으로 영국배들 몰살시키는 재미도 쏠쏠하고...
시발릭은 여명기때는 원래 안나오지 않나요;;
덴마크는 바이킹 깔면 초반에 엘리트 유닛을 쓸수있습니다.
제 생각에 덴마크의 최대 강점은 안전하게 스웨덴을 차지하고 있을수 있다는 거. 스웨덴은 유럽에 열개밖에 없는 철 생산지로, 칼하고 방패 테크 최대로 타서 유닛 적당한거 하나 뽑으면 다른나라 웬만한 유닛의 서너배힘 가뿐히 냅니다.
여명기덴마크// 바이킹저글링개떼플레이!!!빈곤한대로(매우어려움) 배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배뜨면 영국침략..섬이라서 길이 단순해 병력분산할 필요도 없어서 영국은 먹기쉬움. 거기서부터 테크타기 시작하다가 돈 좀 딸리면 프랑스 순회공연뒤 빠져나오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