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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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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와 잘 맞지 않거나,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거일 수도 있음
죠르디,힝하다 추천 0 조회 5,879 21.09.14 09:5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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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14 09:53

    첫댓글 나랑 오ㅓㄴ전 우리엄마다

  • 21.09.14 09:56

    완전 우리집 ㅋㅋ엄마랑 친한 애들 신기하고 부러워 나도 그런 엄마 가지고 싶어

  • 21.09.14 09:58

    존나엄마인가... 본인이 저렇다고말해주면 절대인정안하지 도라버림

  • 21.09.14 10:25

    ㅇㅇㅇㅇㅇㅇㅇ 울엄마임 겁나 보여주고 싶다

  • 21.09.14 10:27

    존나 우리엄마임 이런 성향을 보여...존나 슬픈건 나도 엄마밑에서 커서 그런지 나르시시스트 성향을 보인다는거...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라면 나를 인정받지 못하고 엄마가 미운데 또 나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라 애증됨... 죄책감에 미쳐버림. 그리고 되려 엄마를 위한 존재가 되어버림 엄마의 답정너를 받아줘야함...
    걍 떨어져 사는게 최고더라 ㅎㅎ ㅠ 엄마 답정너도 적당히 가끔 전화로 받아주고..

  • 21.09.14 10:28

    와 딱 우리엄마다 ㅋㅋㅋㅋ 진짜 너무싫어... 왜 그런ㄴ지 몰랐는데 엄마가 저런거구나..

  • 21.09.14 10:56

    1,2,3,6,7 우리 엄마다 ㅋㅋㅋㅋ
    떨어져서 사니까 좀 낫더라
    진짜 내 자존감 깍아먹는 귀신이야 ㅠ

  • 21.09.14 11:31

    5번이 ㄹㅇ임 그리고 이게 발전하면 내가 피해를 받은 상황에서도 일단 내가 더 잘했어야지 하고 날 탓해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늘 정해진 시간에 딱 맞춰오던 버스가 시간표대로 안 오고 예정보다 10분 빠르게 와버려서 내가 버스를 놓쳤다! 했을때 보통은 헐 갑자기 왜 빠르게왔대~ 할텐데 엄마한테 말하면 그러게 니가 빨리 나갔어야지! 라고 함ㅋㅋㅋ 또는 사장이 직원들한테 막말하는 사람일경우에 내가 막말을 듣고와서 이래서 짜증났다~ 하면 보통 사람은 헐 니네 사장 왜그러냐?? 할텐데 엄마는 그럴땐 니가 사장님~ 제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구용~ 하면서 기분에 맞춰줄줄 알아야지!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미쳐버리게 해ㅋㅋ 그래서 더 이상 내 고민거리 말 안하면 다른집애들은 엄마한테 이런일도 있엇고 저런일도 있었다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고 친구처럼 지낸다는데 너는 왜 안그러냐! 라면서 또 내탓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ㅆㅂ

  • 10개 다인데...언니는 트로피 나는 희생양 ㅠ 크니까 집착하고 무슨일없는데 과장해서 오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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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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