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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제안!!!]
서명에 동참하여 주시고, 널리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지금 조선, 중앙, 동아 '조중동'의 언론 깡패짓을 멈추게 할 유일한 방법, 최후의 수단인 '미디어 바우처' 국민청원이 청와대 홈피에서 진행 중입니다. 청원기간은 4월13일부터 5월13일까지 한달간 입니다.
지난 달 조선일보가 유가부수 조작으로 우리들이 낸 세금을 연간 400여억원씩 도둑질해 온 사실이 발각되었습니다. 경찰이 수사 중이어서 조선은 물론 중앙, 동아, 기타 수구 마이너 찌라시들의 발행부수 뻥튀기 사기질로 세금을 도둑질해온 범죄가 조만간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정부가 발행부수에 따라 광고홍보비로 언론사에 지원하는 지원금(세금)은 연간 1조800억원에 달합니다. 조선일보의 뻥튀기율이 신고 부수의 45%에 이른다니 이중 거의 절반이 발행부수 뻥튀기로 착복되어온 것입니다. 조선일보가 도둑질한 세금은 지난 수 십년간 수 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왜곡, 가짜, 편파보도의 달인들이 찍어대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들의 만행을 멈춰 세워야 합니다. 그 유일한 수단, 명쾌한 해법이 바로 미디어 바우처 제도입니다. 미디어 바우처는 도둑질 당하는 세금을 국민독자에게 나눠주고 좋은 기사, 바른 기사를 쓴 기자나 신문사에 국민독자가 직접 후원케 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DJ정부나 노무현 정부에서는 세무조사나 여론을 통해 언론개혁을 추진하였으나 큰 성과를 얻지 못하고 되레 맷집만 키워주고 말았습니다. 이제 언론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보냄이 소망이셨던 두 분의 뜻을 문재인 정부에서, 미디어 바우처로, 확실히 완성해야 합니다.
지금, 미디어 바우처를 실현할 수 있는 3박자가 확실히 갖춰졌습니다. 첫째, 조선일보의 대국민 사기질로 개혁 명분이 더욱 자명해진 점!
둘째, 언론개혁 여망이 어느 때보다 고양되어 있는 점!
셋째, 미디어 바우처 법안을 거뜬히 통과시킬 180석의 의석을 보유하고 있는 점!
이 세 가지 언론개혁 성공 조건이 완벽히 갖춰져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아마도 우리는 두번 다시 조중동을 꺾을 기회를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이미 미디어 바우처 도입 법안 마련에 착수하였습니다.
언론개혁 여론이 들불처럼 번져 올해 안에, 언론개혁 유일 수단 미디어 바우처법이 통과되려면, 우선 청와대 국민청원이 5월13일까지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맙시다! 미디어 바우처 국민청원을 동의하고 퍼날라 주십시오! 부디 여러분이 언론혁명의 전사가 되어 주십시오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hrCSjw
첫댓글
언론 개혁의 기회라고 봅니다.
올 여름이 가기 전에
바우처 법이 입법되도록
다 같이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완료!!
많이 전파해 주셔서 오늘 100만 가면 좋겠네요.
완료~~!!^♡^
많이 전파해 주셔서 오늘 100만 가면 좋겠네요.^^
동의----!!
고맙습니다.^^
많이 전파해 주셔서 오늘 100만 가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