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가문의 영광굴비
https://m.youtu.be/_Zey5tjhIyU
당신은 반려동물과 공원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한 남자가 웃으며 다가와 당신에게 칭찬을 건넨다.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동물은 처음 봐요"
고맙다고 대답하는 당신에게 다시 남자가 말을 건넨다.
"제게 당신의 반려동물을 1억 원에 파시겠습니까?"
산책 중 당신의 반려동물을 현금 1억 원에 사겠다는 제안이 들어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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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반려동물을 1억에 팔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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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가족 팔 수 있는 사람이 525명이나 된다고?
기혼인 사람은 자식 팔라고 해도 팔 수 있나 궁금하다 순수하게 궁금함ㅋㅋ
미쳤어 절대 안팔어 ㅜ 울 댕 하늘나라가면 일억주고서라도 데리고 와야지
미쳤나 기분나뻐
미쳤나봐 난 절대 1000000억을 준다해도 절대
장난하나.. 뭘갖고와도 못바꿔
절대 안돼
절대안돼 데리고가서 무슨짓을할줄알고
내새끼는 10억을줘도 안됨
파는걸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싫어하는 가족 (개비나 남동충같은)은 판다고 할수 있을테니 판다고 한 500명을 걍 무조건 이해못할건 없을것같음
저새끼 팸
절대안돼 저 놈 쥐어팬다
판다 하는 여시 뭐임?..
진짜 강아지 키우는데 저런 투표했다고??
난 정말 울 강아지만 있으면 돼
남편은 팔수 잇을것 같거든? 근데 내새꾸느누안돼ㅠ
겨우 1억에 장난하나
그.. 남자친구를 줄게요 ㅜㅜ
몇조를 줘도 ㄴㄴ
2837501649201억 줘도 안 팔아 썅놈아
개비 팔면 안되나요
1조 줘도 안 팔아 내 전부야
미쳤노
판다는 여시들도 오백명이나있네 ㅋㅋ,,
222 와우 좀 놀람 진심 충격이다;;;
33;;
미쳤나 존나불쾌할듯 미친놈이 감히 내새끼를 팔라마라지랄이고
꺼쟈 시발롬아...
일억 어떻게든 마련할테니 우리강아지 보고싶다
어케파나요,,지랄마세요 ㅜ
그렇게 됐다 땡순아...
아 나만 싸패됐네...ㅠ (집에 땡순이없음)
미친놈아 죽여버린다!!
절대 아니여 미친놈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