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6월 23일(화) 전북지부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성향상위원회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승경 지부장을 비롯한 전북지부 직원과 김택민 사회성향상위원회 회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부터 6월까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전북지부에서 추진한 주요 보호사업과 위원회 활동 현황을 보고하고,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사회적응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위원회 운영 활성화와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법무보호위원 위촉장 전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신규위원들은 위촉장을 전달받고 법무보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택민 회장은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성향상위원회가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적응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승경 지부장은 “항상 법무보호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사회성향상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건전한 사회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사회성향상위원회를 비롯한 법무보호위원들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다양한 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허그일자리,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대상자들의 직업능력개발을 비롯하여 긴급지원, 숙식제공, 주거지원 등의 생계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상담, 가족지원, 학업지원 등 수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정복원 사업 또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