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사람의 혈액과 소변으로 화성에 집 짓는다 (msn.com)
사람의 혈액과 소변으로 화성에 집 짓는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사람의 피와 땀, 눈물, 소변이 붉은 행성 ‘화성’의 흙과 결합되면, 좋은 우주 서식지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IT매체 씨넷은 14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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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학술지 ‘머터리얼 투데이 바이오’에 소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구진은 사람의 혈액에서 단백질인 알부민 성분을 추출해 화성의 흙을 모방한 재료와 혼합해 콘크리트와 같은 재료를 만들 수 있었다. ‘우주 콘크리트(AstroCrete)’라고 불리는 이 생체 복합재료는 강도가 최대 25메가파스칼로 일반 콘크리트만큼 강하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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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인신공양...? 에밀레종 설화 화성버전...? 했었는데 화성 흙 왕창에 사람 피, 소변, 눈물, 땀같은 체액 찔끔
섞으면 우주 콘크리트의 강도가 훨씬 세진다는 내용...
첫댓글 나 경기도 화성살아서 헐 어디???하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쉬야 콸콸
첫댓글 나 경기도 화성살아서 헐 어디???하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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