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 폴더블폰/ 갤럭시 부품주 | 삼성전자 갤Z폴드·플립7 사전판매 신기록 돌파 소식에 상승 |
▷삼성전자는 언론을 통해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국내 사전판매가 104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사전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임. 이전까지 갤럭시 폴더블 최다 사전판매 기록은 갤럭시 Z 폴드5·Z 플립5로, 2023년 8월 1주일간 진행한사전판매에서 102만대를 기록한 바 있음. 사전 구매 고객은 오늘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은 공식 출시일는 25일로 한국, 미국, 영국 등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순차 출시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비에이치, 상보, 인터플렉스, 제이앤티씨 등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 |
| 리튬 | 中 리튬 선물 가격 3개월래최고치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
▷최근 언론에 따르면, 중국 거래소에서 리튬 선물 가격이 3 개월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고 전해짐. 광저우 선물거래소에서 지난 17일 탄산리튬 가격은 4% 이상 급등해 톤당 6만9,980위안(약 1,356만원) 을 기록. 이는 4월21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으로, 중국 내 주요 리튬 업체가 일부 광산에서 생산을 중단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중국장거광업은 칭하이성에 위치한 한 광산에서 지방정부의 지시로 리튬 생산을 최근 중단했다고 공시한 바 있음.
▷한편, 중국 외교가와경제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 등의 감산 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짐. 중국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공급 개혁방안’을 이르면 오는 9월 확정·발표할 예정이며, 중국 정부가 공급 과잉에 칼을 대는 것은 2015년 이후 10년 만임. 이번 방안은 생산 능력조절을 통해 과도한 가격 경쟁을 완화하는 게 목표로 알려지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시진핑 주석이 전기차 등 신산업의 공급과잉에 대한 경고 후 당국은 전기차 가격 경쟁 관리와 리튬 생산에도 개입하고 있다고 밝힘. 중국발 공급과잉이 개선되면 글로벌 시황 턴어라운드 시그널이라며, 이에 K배터리는 유럽 전기차와 미국 ESS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할 것으로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리튬포어스, 하이드로리튬, 포스코엠텍, 미래산업, 유일 에너테크, 엔켐 등 리튬 테마가 상승. |
|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소위, STO 법안 논의 불발 소식 등에 하락 |
▷언론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가 지난 21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해당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앞순위 법안들의 논의가 길어지면서 토큰증권(STO) 논의는 불발된 것으로 전해짐. 국회 정무위 의원실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시간 관계상 STO는 논의가 되지 않고 끝났다"며, "이날 논의 못 한 것들이 많아 다음달 소위 개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힘. 다만, 또 다른 관계자는 "여야 이견이 거의 없는 만큼 통과될 것으로 본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옥션, 아이티센글로벌, 갤럭시아머니트리, 유라클, 핑거 등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테마가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