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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모두가 공감할 군대 가기 전 심리.
#20. Ray 추천 1 조회 7,757 19.02.15 15:3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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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2.15 15:43

    첫댓글 1에서 이미 내가 모르는 병이 있어서 혹시 나 4급 나오지 않을까... 하고 간절히 바랐지만 개뿔 응 너 현역^^v 국방의 의무 축하해. 떠서 그저 눈물만...

  • 19.02.15 15:51

    똥밭에서 굴러도 이승입니다...

  • 19.02.15 16:50

    ㅋㅋㅋ

  • 19.02.15 16:25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근심 걱정 없던 시기

  • 19.02.15 16:26

    어차피 갔다오는거 마음이라도 좋자고 걍 정신승리 하는거죠. 그냥 안가는게 장땡입니다 ㅋㅋ 진정한 남자가 되니 갔다와야 사람된다니 다 개소리 ㅋ
    모병제 국가 남자들은 다 사람이 아니고 유인원인가 ㅋㅋ

  • 19.02.15 16:39

    ㅋㅋㅋㅋㅋ 살면서 정신승리없으면 저시기에 답이없죠

  • 19.02.15 17:56

    저도 군대가기전에 이 생각하긴했고 지금도 공감합니다

  • 19.02.15 16:37

    와아아 정말 공감되네요

  • 19.02.15 16:41

    ㅋㅋㅋㅋㅋ

  • 19.02.15 17:33

    피할수없어도피해라

  • 19.02.15 18:09

    저는 나름 나쁘지 않았던 시기였어요. 여러부류의 사람을 만나보고 생각할 시간도 많고... 군대 안갔으면 1학년 1학기 평잠 1.82 이대로 졸업까지 했을거 같은데ㅎㅎ

  • 19.02.15 18:11

    글잘썻네요 대신 1번은 틀림....내가모르는 질병이 있길 기도함

  • 19.02.15 18:19

    갔다와서 군대라는 부담감이 없어진게 좋긴 하죠.. ㅎㅎ 극공감합니다.. ㅎㅎ

  • 19.02.15 18:25

    사지 멀쩡한데 군대 안간 1인.
    피할수 있으면 피해라 진짜

  • 19.02.15 18:53

    요즘은 가기전부터
    다녀와서 사회에서 어쩔지 걱정한다는데...

  • 19.02.15 19:04

    1번부터 틀림 괜히 난 걍 가야지 하고 아픈거 말 안해서 후회

  • 19.02.15 21:34

    저도요 ㅠㅠ 모 그래도 본문에 아주 약간은 공감 합니다 ㅋ

  • 19.02.15 20:22

    아련하네요 ㅎㅎ
    첫휴가때 버스티켓팅해주던 여직원한테
    잘 못들었습니다? 한거랑 늦잠자고싶어도6시에 눈떠지던거 생각나네요

  • 19.02.15 22:01

    11 번은 오류가 있네요.
    고기가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는게 아니라 원래 맛없는거에요.
    저도 306출신인데(00년 2월군번), 진심으로 부대 들어가서 먹은 음식이랑 비슷한 수준이더군요..
    선행학습을 노린건가?

  • 19.02.16 00:07

    첫 휴가때 집에와서 아버지 소파에서 티비보시는데 그 앞 지나가면서 "지나가겠습니다." 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왔었어요..스스로가 너무 바보같았음..

  • 19.02.16 00:07

    그래도. 이젠 1년 7개월이니 부담이 덜하겠죠

  • 19.02.16 04:02

    전 전역 전날까지 응급터져서 2시에 일어나서 4시까지 환자처리하고 4시끝나니깐 미친놈처럼 웃었던 기억이.....

  • 19.02.16 08:31

    병장 지겨움ㅋㅋ
    4.5초신병휴가랑 전역날은 아직도기억나네요..16년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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