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지브란이 명시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는 좋은 시입니다.
그래서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클라리넷 연주를 배경으로 하여 이지원님의 낭송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이 가을에 아름다운 사랑의 시를 느껴 보세요
첫댓글 글 음악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글 음악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