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jUod6BBwaw?si=xXNecmwB8PmSQ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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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가 희토류 금속 채굴에 관한 협정에 서명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다가 트럼프, JD 밴스와 입씨름을 한 끝에 쫓겨났습니다.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젤렌스키는 트럼프에 깐죽거리다 된통 혼이 났습니다. 이 과정은 모두 생방송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갈등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면 양보해야 한다고 하자 젤렌스키는 중간에 트럼프의 말을 끊고 휴전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JD밴스 부통령이 우크라이나는 군인도 부족한데 어쩔거냐고 하자 젤렌스키는 당신이 우크라이나에 와 본 적도 없으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대들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는 니 손에는 강력한 카드도 없고 미국이 니네 나라를 구하고 전쟁을 멈추고 싶다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배은망덕하게도 협상 의지가 없다고 꾸짖었습니다. 젤렌스키는 분쟁 발발 후 우크라이나가 고립된 채 혼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자 트럼프는 멍청한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3,500억 달러나 지원했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고 반박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분쟁은 2주만에 끝났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분위기는 계속 험악해졌습니다. JD밴스는 지난해 10월 젤렌스키가 민주당을 응원하기 위해 펜실바니아로 간 적이 있다면서 우크라이나를 구해 주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마디 감사의 말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밴스는 또 니네 나라 구해주겠다는데 지금 오벌 오피스에서의 태도는 미국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트럼프는 지금 우크라이나가 패전하고 있으며 절대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와의 협상을 거부함으로서 수백만 명의 목숨을 걸고 제3차 세계 대전을 벌이고 있다고 꾸짖었습니다. 트럼프는 젤렌스키에게 너는 아무런 카드가 없다고 하자 젤렌스키는 우리는 카드 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대들었습니다. 트럼프은 이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옹호했습니다. 푸틴은 자신처럼 가짜 마녀 사냥을 겪었고 그는 이용 당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바이든의 가짜 마녀 사냥, 민주당의 사기극에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자리에 배석한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 옥사나 마르카로바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젤렌스키가 트럼프와 입씨름을 하자 난감하고 슬프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결국 트럼프는 젤렌스키를 백악관에서 내쫓았습니다. 젤렌스키는 제발로 나가려 하지 않았지만 쫓겨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대화를 재개하자고 간청했지만 마르코 루비오와 마이크 월츠는 젤렌스키를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고 젤렌스키는 평화를 원할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런 열띤 압박 속에서 대화 없이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감정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 놀랍고, 미국이 개입한 상태에서 젤렌스키가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 젤렌스키는 소중한 오벌 오피스에서 미국을 무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평화에 준비됐을 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벌 오피스의 주둥이 난투극에 대해 러시아의 미국학자 말렉 두다코프는 젤렌스키가 사형 영장에 서명했으며 트럼프는 그의 무례함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논평했습니다. 그는 오늘 백악관에서 우리가 본 것은 전례 없는 사건이라면서 미국 대통령과 다른 나라 지도자가 참여한 회견에서 그토록 공개적으로 언쟁을 벌인 적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분명히 트럼프가 젤렌스키에 대해 오랫동안 적대감을 품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2019년 우크라이나가 트럼프와 젤렌스키 간의 유명한 통화 내용을 언론에 유출해 트럼프 탄핵 시도로 이어진 일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민주당 편에서 미국 대선에 개입했던 사실도 마음에 뒀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젤렌스키는 미국 여러 주를 여행하면서 바이든과 카멀라 해리스를 위해 선거 운동을 벌였다고 했습니다. 이제 트럼프 행정부와 키예프와의 가라앉았던 갈등은 격렬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서 첨언하자면 트럼프는 은원을 명확히 기억합니다. 그리고 마음 한 켠에 쌓아 두고 있습니다. 한국의 윤석열 정권도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바이든, 해리스를 응원했습니다. 트럼프도 그런 점을 기억해 둘텐데 그가 윤석열 구명에 나설 것이라는 상상은 어떻게 가능한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도 그동안 젤렌스키 정권에 지원한 것들을 어떻게 받아낼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또 허공에 날린 것이나 다름 없는 돈에 대해 관련자들에게 책임 추궁을 해야 옳습니다.
그러면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말렉 두다코프는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로비스트들의 공격적이고 무례한 외교적 수사는 실제로 얼마동안 먹혔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집권했을 때 그들 중 다수가 우크라이나와의 부패한 관계로 인해 약점이 잡혔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두다코프는 이를 Wag the Dog, 우크라이나라는 꼬리가 커다란 미국의 개를 흔드는데 성공했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관계는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공개적으로 대립하는 수준이 되면서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드미트리 메드베제프 전 러시아 대통령은 트럼프가 코카인 광대에게 처음으로 진실을 말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젤렌스키가 엄청난 뺨따귀를 맞았다면서 3년 전 분쟁이 발발한 이후 그는 서방 후원자들로부터 거액의 지원을 받아 놓고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를 코카인 광대라고 한 메드베제프의 표현은 정확합니다.
첨언하자면 그동안 적지 않은 한국인들은 코카인 광대의 가스라이팅에 휘말려 키예프에 무기와 돈을 주자고 떠들어 왔습니다. 메드베제프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시원시원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코카인 광대를 떠받들어 온 일부 한국의 무식한 식자층은 반성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틀렸다는 것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게 조선 먹물의 특징입니다. 3년 넘게 우크라이나가 이긴다는 가짜 뉴스를 떠들면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든 유튜버들도 참 재주입니다. 속이고 속아넘어가는 수준은 세계 최강입니다.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 보면 메드베제프는 트럼프가 일단 잘했지만 그것으로는 충분치 않다면서 나치 전쟁 기계에 대한 군사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동안 나치 전쟁 기계를 한국도 지원해 왔는데 그 점도 되돌아 봐야 하겠습니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도 젤렌스키의 가장 큰 거짓말은 키예프 정권이 2022년 아무런 지원도 못받고 방치됐다고 주장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와 밴스가 이놈을 때리지 않은 것은 자제력의 기적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럽 연합의 몇몇 지도자들은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젤렌스키 편을 들고 있습니다. 트럼프에 대해 무례했던 젤렌스키의 언사보다 이 사람들이 더 황당합니다.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닐 거다라고 했습니다. 유럽 연합의 전 외교 수장 조셉 보렐은 트럼프와 밴스가 부끄러운 쇼를 펼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대우 받을 자격이 없고 자유 세계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자신은 젤렌스키와 함께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고 했습니다. 우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은 젤렌스키의 존엄성은 우크라이나 국민의 용기를 찬양하고 있다면서 더욱 강해지고 두려움을 떨쳐 버리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독일의 아날레나 배어복은 독일도 유럽 동맹국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와 함께하며 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운다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독일과 유럽의 변함없는 지원을 믿고 있으며 그들이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평화와 안보를 추구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루크 프리덴 룩셈부르크 총리는 룩셈부르크와 우크라이나는 자유와 규칙 기반 국제 질서를 위해 싸운다고 말했습니다.
아나스타샤 리하체바 고등경제대학 국제관계 학장은 세계 정치에서 이런 일은 오랫동안 본 적이 없다면서 리얼리티 TV쇼와는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생방송 스캔들 이후 도널드 트럼프는 그러한 압력과 강도가 진실을 밝히는 데 정확히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리하체바는 오벌 오피스의 소동을 보고 You are fired라는 대사가 나오는 트럼프의 오래된 쇼 The Apprentice가 생각났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끈기 있게 플랜B가 없는 사람의 행동을 보여 줘 협상을 파토냈다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또 젤렌스키가 출연한 국민의 종 드라마 에피소드에서 우크라이나 토지의 사유화를 위한 착취적 IMF 대출 문서를 젤렌스키가 공무원 얼굴에 던지는 모습도 연상됐다고 했습니다. 리하체바는 그러면서 TV 시청률에 효과적인 장면은 현실에서는 매우 위험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대학의 유럽, 국제연구센터 부소장인 드미트리 수슬로프는 트럼프와 젤렌스키의 공개적 충돌, 협상의 완전한 실패, 우크라이나 천연 자원에 대한 거래 붕괴는 우크라이나 분쟁이 러미 협상을 통해 해결될 가능성을 급격히 높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젤렌스키 정권의 종말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으며 트럼프는 러시아의 합의안 입장을 더욱 수용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단기적으로 젤렌스키는 자신의 조건에 따라 합의를 확보하려는 시도에 실패했고 주요 후원자의 지원 없이 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한편 조셉 보렐의 뒤를 이은 유럽 연합의 외교 수장 카야 칼라스는 트럼프가 젤렌스키를 질책했다고 해서 미국은 더 이상 자유 세계의 지도자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 에스토니아 총리인 칼라스는 젤렌스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녀는 유럽 연합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침략자에 맞서 싸울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카야 칼라스는 자유 세계에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게 분명해졌다면서 이 도전을 받아들이는 것은 유럽인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 여자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지가 된 유럽이 뭘가지고 젤렌스키를 지원한다는 것인지 황당하기만 합니다. 첨언하자면 지금 이 엄중한 시기에 윤석열이 저리 된 것은 한국의 천운입니다. 윤석열 정권이 멀쩡히 살아 있었다면 어떤 판단을 했을지 감이 안 잡힙니다.
첫댓글 (25.03.01 영상)
여기서 함정은 트럼프도 광대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