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유학생들은 국내로 돌아와 구직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미국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유학생들이 외국인 신분으로 취업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 취업에 유리한 전공 Top 4와 필요한 팁들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취업 잘 되는 전공 Top 4
1. Computer Science & IT
: Computer Science & IT는 STEM에 해당되는 전공으로 대학 졸업 후, OPT를 최대 3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수요가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국제 학생 취업률이 가장 높은 전공 중 하나입니다.
2. Engineering
: Civil, Mechanical 등이 포함되어 STEM에 해당되는 전공들로 구직에 용이합니다.
3. Healthcare Related 전공
● 간호학은 STEM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수요가 많은 의료 전문직이기 때문에 미국 간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OPT를 통해 취업 후 취업 이민 비자인 EB3를 통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 약학 역시 STEM에 해당되지 않아 졸업 후 OPT로 근무할 수 있는 기간이 1년뿐이지만
STEM 학사와 PharmD 학위를 모두 취득하여 OPT를 3년까지 활용하고 취업 비자인 H1B로 갈아타는 방법을 통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MCPHS 약대와 같은 학교들은 6년 안에 STEM 학사와 PharmD를 모두 취득할 수 있어
구직과 영주권 취득에 유리합니다.
4. Data Science/Analytics
: Data Science/Analytics는 STEM 해당 전공으로 OPT 3년 후, H1B를 통해 구직과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미국 취업을 위한 루트
1. OPT/CPT
: 유학생들에게 가장 일반적인 루트이며, 간호학과같이 수요가 높은 직업군이 아니라면
STEM 전공으로 OPT 3년을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OPT의 경우,
고용주를 통해 Sponsorship을 받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2. EB3
: 간호학의 경우, EB3 취업 이민 신청이 가능하며 OPT 취업 후 EB3로 전환하여 영주권을 받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3. NIW (National Interest Waiver)
: 석·박사 이상의 고학력자 중 이공계열, 의사 등에 해당되는 루트로 고용주의 스폰서 없이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입니다.
그 밖에 수년간의 해외 업무 경력과 성과를 증명할 수 있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구직 준비를 위한 Tip!
1. 전공 선택
: 외국인 신분으로 취업에 용이한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OPT 3년을 활용할 수 있는 STEM 전공이나 EB3가 가능한 간호학 등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STEM 이외의 전공
: 비 STEM 전공의 경우, 다양한 인턴십 경험을 통해 실무 능력을 증명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공에 맞는 자격증 취득,
Co-op 프로그램, 프로젝트 참여 등을 통해 이력서에 기재할 사항들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3. 네트워킹 활용
: 미국은 인맥을 통한 추천으로 채용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교수님의 추천서나 Linkedln 등을 활용하여
지원할 회사의 정보를 수집하고 관련자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미국 내 학교 선배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거나 팁들을 얻어 구직에 성공하는 사례도 많으며, 그 밖에 국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구직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4. 이력서/CV
: 미국 실정에 맞는 이력서를 STAR 기법 기반의 성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STAR은 Situation, Task, Action, Results의 약자로 미국식 이력서 작성의 기본 기법)
5. 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
저희 SI 유학원은 오랜 미국 현지 경험과 15년 이상의 유학 업무를 통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미국 대학 진학부터 취업까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께서는 SI 유학원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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