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욱, 이세은 고모할머니께 인사드립니다.
고모님 권윤이는 큰딸 아현이 아들이고 이세은이는 작은딸 아론이의 딸입니다. 이번 추석에
놀러왔기에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참 세월이 빠른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없던 아이들 태어나 걸음마를 배우고
윤욱이는 만 다섯이고 세은이는 2살입니다. 그 아이들만 보고 있으면 용기가 솟고 에너지가 넘치고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다음에 오시면 꼭 보여 드릴께요!

안녕하세요 할머니 시를 잘 쓰시는 왕고모할머니가 최고예요!

저는 책일기를 참좋아해요! 그림그리는 것도 좋아요! 인라인스케이트는 참 잘타요! 다음에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사진 올려 드릴께요!

이종 이세은이예요! 세은이는 좋겠어요. 아빠가 의사라서 세은이는 노래를 잘 불러요! 엉얼거리지만 귀여워요!

폼잡다가 넘어졌는데 세은이가 크게 웃었어요.

지금도 웃으워서 계속 웃고있는 모습입니다.

이제 폼을 잡습니다. 눈이 우리 할머니 닮았지요?

시인 왕고모할머니 자랑스러워요 저도 자라면 시를 잘 쓸 수 있을까요?

다소곳이 인사올립니다. 이세은이도 나중에 왕고모 할머니 차럼 훌륭한 사람이 될거예요! 저는 지금 대전에 살아요!대전에 놀러 오세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시 많이 쓰세요
!
첫댓글 아기들이 너무 예쁘고 귀엽구나. 김교장 초록조카는 인생에서나 문학 미술 교육계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슈퍼우먼이라고 내가 소은 보은이에게 늘 내세우는 자랑스런 조카다. 꼭 한 번 보고싶구나. 여러가지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