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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1167년 슈바벤공 안드레아스 1세 에티코넨은
# 뛰어난 전략가 + 학자 + 다혈질 + 시니컬+ 용감한 + 욕심 많은 + 사교적
# 아내는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 인스부르크백 계승 예정자
# 8개 백작령#1개 직할령, 2개 성 , 7명의 봉신
#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 장녀 에르멘가르트#히메나의 가르시아(갈리시아 왕)과 약혼
# 차남 디트마르
# 공작, 프르셰미슬 가문 지지(관계도)
1167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폭군' 폰 안데흐스에게 대장군 임명됨
1167년 수사공 알레라미치의 빈센조에게 아내의 피에몬테백 소유권을 명목으로 선전포고
#베글백 뤼프레히트 폰 안데흐스 슈바벤공 측 참전
#상로트링겐공 디트리히4세, 티롤공은 수사공 측 참전
#작센 용병단 고용
1168년 2월 낸시 전투 승리
#좌익/우익은 작센 용병단, 중군은 루돌프 대장군
1168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성년 + 스코틀랜드 명문 우아 브리엔(가문 위신 109)의 리건 딸 벤-무먼과 결혼
# 전 스코틀랜드 왕의 외손녀이자 당시까지 스코틀랜드 왕위 후계자
## 1168년 당시 스코틀랜드 왕은 던켈드 가문의 글렌나(현재 5세)
## 노련한 저명인사 + 흉터 + 학자 + 자비로운 + 야심 + 게으른 + 난폭한 + 근면한
퓌르스텐베르크백 루돌프 폰 카른텐, 전쟁에서의 공적으로 사냥 지도자로 임명
# 전 퓌르스텐베르크백 부차드 폰 카른텐의 장남
1169년 인스부르크백 빈힐데 드 사부아, 슈바벤공 측 참전
1169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벤-무먼 우아 브리엔과의 사이에서 장손 안드레아스 탄생
1169년 아스티 전투 대승
# 아군 4800명 대 적군 6000명이 전투하여 아군 2000명, 적군 4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역전승
유대인 대출
1170년 시점에서 에티코넨 일족의 결혼 대상#왕족으로 확장
# 1066년 당시 결혼 가능 상대는 순트가우의 스카르폰노이스 가문이 최상
1170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장녀 에르멘가르트 에티코넨, 갈리치아왕 가르시아 히메나와 약혼
1170년 베렌가르(폰 안데흐스, 천재)로 지지자 변경
1171년 에크베르트 에티코넨과 세르힐다 에티코넨 사이, 장남 에크베르트 에티코넨 탄생
# 마리아 스카르폰노이스의 외손자로, 어머니를 통해서 순트가우백을 계승할 가능성
1171년 아우리아테 등 다수의 성 점령#안드레아스 슈바벤공이 피에몬테 소유권 전쟁에서 승리
#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아내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피에몬테백을 찬탈하며 '찬탈자'가 별명이 됨
장손 안드레아스#슈타이어마르크백 오타케렌의 쥬디타와 약혼
1172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으로부터 차손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탄생
1173년 롬바르디아공 '부주의한' 도라 2세 폰 체링겐에게 선전포고
# 롬바르디아공 도라2세 폰 체링겐은 모계결혼을 통해 폰 체링겐 가문 유지중이나, 마이센공 아달하르트의 마이센백 소유권 주장 전쟁에 참전한 후 패색이 짙어지는 중
# 봉신이던 주교 디트폴트가 보유한 그리존스 백작위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173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사생아 베네딕타에게 매력을 느끼나 거부
1173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사이에서 삼남 디트마르 에티코넨 탄생
1174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동생 게를라흐 에티코넨과 마리아 폰 안데흐스 사이 헨리케, 폴크마르 에티코넨 쌍둥이 탄생
1175년 산티아고 기사단 창건
1175년 동생 요한 에티코넨과 군힐드 기스킹 결혼
1175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폰 안데흐스, 미친 트레잇 획득 후 바지를 입는 것은 불법이라는 바지 법령 선포
#모두가 법령 무시
1175년 동생 헤리베르트 에티코넨, 아르피움백 세실리에 단돌로와 결혼
1175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장손 안드레아스 에티코넨을 슈타이어마르크백 쥬디타 오타케렌과 약혼
#슈타이어마르크백이자 당시까지 브레이스가우백 후계자
1175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허약한 체력으로 사망하며,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아달베르트1세로서 슈바벤공 계승
6대
1175년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허약한 체력으로 사망하며,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아달베르트1세로서 슈바벤공 계승
# 카리스마 있는 중재자 + 말더듬이+ 독실한 + 난폭한 + 정직한 + 피해망상
# 아내는 벤-무먼 우아 브리엔
##장남 안드레아스 에티코넨
##차남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1175년, 여전히 아버지였던 슈바벤공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의 티트폴트의 그리존스 백작위 소유권 전쟁 지속중
1175년, 병력 재집결 중 다수의 전투에서 패배하나, 재집결 완료 후 에기스하임 전투에서 3000명의 병력으로 1700명의 적군 중 400명만 남김, 전세 46%로 우세
1175년 11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롬바르디아공 도라2세 폰 체링겐과 무조건평화 협정
1175년 카타리나 폰 호엔슈타우펜의 사생아 베네딕타, 히넥 프르셰미슬과 결혼
1176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폰 안데흐스의 장남 베렌가르 폰 안데흐스를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로 지지 선언
# 볼프강 폰 안데흐스가 미치긴 했으나 근면하고 장기집권과 위신이 높아서 관계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주었으며, 슈바벤공과 황제 모두 서로 독실한 트레잇 공유로 마음이 잘 맞아서 호감 최상위권
1176년 삼촌 요한 에티코넨, 노르웨이 공주 군힐드와의 사이에서 장녀 빈프리타 출생
1176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고모 아델라 에티코넨, 아나톨리아 총독 테오도로스 두카스와 결혼
1177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어머니, 피에몬테백 베아트리체, 은신처로 은신
# 원인은 살해위협으로 추정
1177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벤-무먼과의 사이에서 셋째이자 자녀 아그네스 탄생
1177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사람들 위에 군림 야망 선택
# 3대 노르트가우백 지크프리트 에티코넨 이후 처음으로 야망을 선택하며, 이후 야심찬 트레잇이 있다면 대부분 군림 야망 선택, 아닐 경우 능력치나 가족을 갖는 야망을 대체로 선택
1177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삼촌 요한 에티코넨, 19세의 나이에 성당 기사단으로 투신 선택
# 노르웨이 공주 군힐드 기스킹과의 장녀 빈프리타가 유일한 자녀가 될 가능성이 대두
1177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차남 고트프리트, 요한 에티코넨과 군힐드 기스킹과의 외동딸 빈프리타 에티코넨과 약혼
# 빈프리타 에티코넨, 약간의 가능성으로 오스틀란데트공 상속 가능
1178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삼촌 요한 에티코넨과 군힐드 기스킹 사이, 아들 출생
1179년 세르힐다 에티코넨, 순트가우백 상속
#세르힐다 에티코넨은 루돌프 에티코넨의 동생이자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할아버지뻘인 에른스트 에티코넨 / 3대 노르트가우백 지크프리트 에티코넨과 순트가우백 마리아 스카르폰노이스 사이의 딸 구트룬 에티코넨 사이의 장녀
#어머니 구트룬 에티코넨이 마리아 스카르폰노이스의 순트가우백을 상속 받은 후, 순트가우는 에티코넨 가문의 휘하에 존재
1179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의 어머니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미친 트레잇 획득
1179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장녀 아그네스 에티코넨과 레온공 프루엘라 히메나 약혼 성사
1179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동생 디트마르 에티코넨과 크리소고네 카란데노스 간 약혼 성사
# 크리소고네 카란데노스는 루카니아백의 후계자
## 카란데노스 가문은 대대로 로마의 총독 자리를 역임한 가문으로, 현재 아버지 게르마노스 카란데노스가 보스니아 총독을 수행 중 사망한 후 크리소고네의 동생이자 장남 아르세니오스 카란데노스가 보스니아 총독 자리를 이어 받아 통치 중
1180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벤-무먼 우아 브리엔과의 사이에서 넷째이자 삼남 발데마르 에티코넨 탄생
1180년 슈바벤공의 동생 에르멘가르트 에티코넨 성년, 갈리치아 왕 가르시아 4세 히메나와 결혼
# 명문가이자 왕과 결혼하며 위신 263 상승
1180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폭군' 폰 안데흐스, 바르바라 두카스 암살 계획에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를 초대 - 승낙
1180년 비잔티움제국 황제 카이사리오스2세, 트라키시아 성전을 시작으로 수십년에 걸친 아나톨리아 재정복 사업 시작
1181년 슈바벤공의 작은 할아버지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장녀 잉가 에티코넨, 보헤미아공 프르셰미슬의 슈발과 결혼
1181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삼남 발데마르 에티코넨, 영아 병사
1181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가문이 졌던 유대인 자금 300두캇을 이자까지 더해 350두캇으로 상환
1181년 피에몬테백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은신처에서 나옴
1181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학자 트레잇 획득
1182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어머니, 피에몬테백 베아트리체, 은신처로 은신
1182년 슈바벤공의 작은 할아버지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장남 루돌프 에티코넨 노련한 전술가로 성년, 그루오크 이바링과 결혼
#그루오크 이바링은 아일즈공의 후계자
1182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작은 할아버지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장녀 잉가 에티코넨과 근친 불륜
1182년 당시, 가장 강력한 제후는 마이센공 뤼트베르트 폰 바이마르
# 마이센-카린티아-슬라보니아-토스카나-모데나 오중공작
1182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폭군' 폰 안데흐스의 사망으로 그의 장남이자 후계자, 베렌가르 폰 안데흐스가 베렌가르2세로서 신성로마제국 황제 등극
1183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과 잉가 에티코넨 사이 사생아 엘리자베스 탄생
# 자신의 사생아라고 인정
1183년 사생아 엘리자베스 에티코넨, 베네벤토공 게르바스 드 오트빌과 약혼
1183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벤-무먼과의 사이에서 사생아를 제외하면 다섯째이자 차녀 베아트릭스 에티코넨 탄생
1183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차녀 베아트릭스 에티코넨과 쿠야비야공 마테우츠 피아스트 약혼 성사
1183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사람들이 아내의 영향을 걱정함에도 아내 벤-무먼 우아 브리엔의 청원에 따라 울름백 게르하르트 에티코넨을 첩보관 자리에서 해임
#이때까지 벤-무먼 우아 브리엔, 스코틀랜드 왕 후계자로 존재
#며칠 뒤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울름백 게르하르트 에티코넨을 첩보관 자리에서 다시 중용
1184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2세 폰 안데흐스의 연회에 참석
#베렌가르2세의 트레잇은 위대한 신학자 + 천재 + 사교적인 + 공정한 + 친절한 + 인내심 있는 + 기만적인 + 불구
#당시 베렌가르2세 불구로, 단명할 것으로 예상
1184년 예루살렘 십자군 발발
1184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예루살렘 십자군에 참석하겠다 선언
1185년 아달베르트1세의 장남이자 후계자 안드레아스 에티코넨 성년, 슈타이어마르크백 쥬디타 오타케렌과 결혼 성사
1185년 슈바벤공의 십자군 중동으로 도착, 사령관은 루돌프 에티코넨
#루돌프 에티코넨은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작은 할아버지,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장남
#노련한 전술가 + 십자군 + 다혈질 + 정직한 + 수줍은 + 용감한
#슈바벤 최고의 장군, 아일즈공의 후계자 그루오크 이바링과 결혼한 사이
#중동으로 원정간 사이 장남 출생, 헬페리히 에티코넨
1185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아내 벤-무먼에 대한 위협을 대비하기 위해 은신처로 보호
#이 때까지 벤-무먼, 여전히 스코틀랜드 왕 후계자로 존재
1185년 스코틀랜드왕 던켈드가문의 글렌나, 장남이자 스코틀랜드왕 후계자 켄티게른 던켈드 출생
#장남이 스코틀랜드왕 후계자가 되면 모계 결혼으로 던켈드 가문 출생의 후계자 탄생
#이후 계승에 문제 없을 정도로 번성
1186년 피에몬테백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 은신처에서 나옴
1186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십자군 참전으로 십자군 트레잇 획득
1186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아내 벤-무먼 은신처에서 꺼냄
1186년 노쇠한 퓌르스텐베르크백 루돌프 폰 카른텐을 제치고 루돌프 에티코넨 대장군 등극. 마굿간 관리임 수여
1187년 예루살렘 십자군 성공
#예루살렘은 최대 공헌자에게 준다는 원칙에 따라 이례적으로 예루살렘 공화국으로서 세레네 도제 고프리드 드 피고드가 차지
1188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차남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성년
1189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문둥병 발병
1189년 예루살렘 지하드 발발
1189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동생 디트카르 에티코넨 성년, 크리소고네 카란데노스와 혼인
1189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2세 폰 안데흐스, 아내 아그네스 두카스의 비잔티움 제국 소유권을 위하여 비잔티움 황제 테오둘로스 두카스에게 선전포고
1190년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이 문둥병으로 사망하면서, 그의 장남이자 후계자 안드레아스 에티코넨이 20세에 안드레아스2세로서 슈바벤공 계승
7대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1169년생
# 트레잇 노련한 저명인사 + 언청이 + 겁쟁이 + 만족한 + 탐욕스러운 + 음탕한 + 기만적인 + 학자
# 장남 1187년생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 둘째이자 장녀 헬가 에티코넨
# 황제 베렌가르 2세에 대한 의견: 가장 좋음. 황제가 천재이자 사교적, 공정하며 친절함
1190년 당시, 할머니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는 인스부르크백과 피에몬테백 이중백작으로,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이 일부 혹은 전부 상속 가능
1190년 스코틀랜드 여왕 글렌나, 잉글랜드 왕 로버트 2세에게 선전포고(teviotdale 권리 주장)
1190년 예루살렘 지하드 성공으로 이슬람 예루살렘 탈환
#아내: 오타케렌 가문, 슈타이어마르크백 쥬디타, 공정함,용감한,절제하는,기만적인,야심찬,병상의
1190년 퓌르스텐베르크백 루돌프 폰 카른텐, 슈바벤백 벨프 폰 호엔슈타우펜을 슈바벤백으로 옹립하기 위한 반란 선전포고
#루돌프 폰 카른텐은 얼마전까지 슈바벤공작령의 대장군을 수행했으나, 루돌프 에티코넨의 전술능력으로 밀려남
#진압군은 슈바벤공의 대장군이자 무력 22인 루돌프 에티코넨과 셀츠 시장 디트빈이 각각 중군 좌익을 맡으며 수행
## 디트빈은 강인한 병사 + 십자군 + 야심찬 + 겸손한 + 수줍은 + 자비로운 + 친절한
1190년 슈타이어마르크백 쥬디타 오타케렌, 남편 전쟁에 참전
1190년 상부르군트공 폴크하르트2세 폰 뉴엔부르크, 슈바벤공의 삼촌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딸 헨리케 에티코넨과 결혼
1190년 8월, 슈바벤공의 군대, 포르트하임 전투에서 전력의 우세를 점하고도 2400명 대 2200명 전투에서 1600명 대 1050명의 사상자를 내고 패배, 셀츠 시장 디트빈 전사
1191년 셋째이자 차남 아마데우스 탄생
1191년 6월 12일,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동생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본인 소망에 따라 재상 등극
1191년 6월 30일,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동생 고트프리트 슈바벤 재상에서 사퇴하고 성당기사단에 자원 입단
1192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할아버지 요한 에티코넨과 군힐드 기스킹과의 외동딸 빈프리다 에티코넨이 성년이 되었으나, 고트프리트의 성당기사단 입단으로 자식을 낳을 수 없게 됨
1192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동생 고트프리트 에티코넨과 빈프리다 에티코넨과의 약혼을 파기하고, 빈프리다 에티코넨과 레이다백 폰크-허그 드 바로셀로나와 결혼 성사
1192년 8월, 루돌프 폰 카른텐 반란 진압, 퓌르스텐베르크백 루돌프 폰 카른텐 투옥
1192년 8월, 루돌프에게서 퓌르스스텐베르크백 지위 박탈 후 석방
1192년 1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 2세, 쥬디타 오타케렌 사이에서 삼남과 사남 쌍둥이 출산, 각각 헤르만, 알베리히 에티코넨
1193년 4월, 아버지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처이자 안드레아스2세의 어머니 벤-무먼 우아 브리엔, 혼수상태에 돌입
# 스코틀랜드 왕 글렌나 던켈드가 오남을 낳으며 벤-무먼의 계승서열 상당히 밀림
1193년 6월, 안드레아스2세의 동생 아그네스 에티코넨 성년, 레온공 프루엘라 3세 히메나와 결혼(위신 273)
1193년 9월, 삼촌 디트마르 에티코넨과 크리소고네 카란데노스 사이, 프란츠 에티코넨 탄생
1194년 4월, 스코틀랜드 여왕 글렌나 던켈드, 잉글랜드왕 로버트2세로부터 테비오트데일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위한 전쟁에서 승리하며 스코틀랜드의 영토를 넓히는데 성공
# 스코틀랜드와의 대립과 내부 반란으로 이후 잉글랜드는 쇠락의 길을 걷다, 수십년 후 선셋 인베이전(마야제국의 유럽 침공) 이후 마야제국 전사들에게 점령, 수백년간 그들의 유럽침공 교두보 역할을 수행
1194년 7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비잔티움과 신성로마제국 간의 전쟁에서 포위되나 가까스로 포위를 풀고 다시 본대에 합류하며 위신이 100 상승
1194년 8월, 황제 베렌가르 2세 폰 안데흐스 전투 중 전사, 아들 볼프강 폰 안데흐스가 9세의 나이로 볼프강 2세 신성로마제국 황제로 등극
# 아들은 아버지 베렌가르 2세와 달리 천재가 아님
1194년 10월, 헝가리왕 사무엘2세 아르파드, 테오둘로스의 요청에 따라 신성로마제국-비잔티움 전쟁에 비잔티움 측으로 참전
1195년 8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퓌르스텐베르크에 신도시 건설
1195년 9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2세, 독립파벌의 압박에 굴복하며 페라라 공작령과 프로방스공작령, 그 아래 봉신들을 독립시킴
#황권을 낮추는 파벌은 제국군의 군세의 6배로 사실상 황권이 바닥이 된 상태
#이후 황권도 제한황권으로 낮아짐
1195년 10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학자 트레잇 획득
1196년 6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 비잔티움과 무조건 평화 성사
# 기존까지 이기던 전황이 뒤집히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
# 그럼에도 만족한 트레잇을 지난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과 공정한 트레잇을 가진 볼프강2세, 거기에 안드레아스2세의 노력이 더해져 둘은 최상의 관계도를 가진 상태
1197년 9월, 퓌르스텐베르크에 빌링엔 도시 완공, 삼촌 디트마르 에티코넨에게 하사
1197년 1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아내 쥬디타 오타케렌 사이에서 여섯째이자 차녀 소피에 에티코넨 출생
1199년 9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사생아이자 안드레아스2세의 배다른 동생 엘리자베스 에티코넨 성년, 베네벤토공 게르바스 2세 드 오트빌과 결혼 성사
1199년 10월, 아라곤 지하드 발발
1199년 11월 동생 베아트릭스 성년, 쿠야비야공 마테우츠 피아스트와 결혼
1199년 1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아내 쥬디타 오타케렌 사이에서 일곱째이자 오남 출생, 이름은 에멜리히
1200년 9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어머니 벤-무먼 우아 브리엔, 침대에서 혼수상태로 사망
1200년 9월 게를라흐 에티코넨 사망하며, 재무관 자리 공석
# 마지막까지 전 십일조 세금을 충실히 정부에 보내며 에티코넨 가문에 충성심 표현
1200년 11월 신성로마제국 볼프강 2세 폰 안데흐스, 프로방스공에게 리에주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명목으로 전쟁 선포
# 당시 프로방스공은 독립한 상태이며, 보존가문의 '폭군' 알베리히가 지배중
# 프로방스-브라반트 이중공작
## 대담한 책략가 + 힘센 + 흉터 + 오만한 + 시니컬 + 다혈질 + 근면한 + 질투 + 수줍은 + 겁쟁이로 전반적으로 좋은 군주였으나, 혼수상태에 빠지며 제대로 된 전쟁 수행 불가
1201년 11월, 게를라흐 에티코넨의 손자이자 대장군 루돌프 에티코넨의 장남 헬페리히 에티코넨 성년
#할아버지를 닮아 부의 축조가 트레잇 획득으로 재무능력 발군
1201년 12월, 비잔티움 제국 황제 테오둘로스 두카스,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에게 자그레브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02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연회 주최
1202년 1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성년, 어머니 쥬디타 오타케렌 휘하에서 숙식하며 슈바벤공의 초대 거부
1204년 3월, 슈바벤 대장군 '십자군' 루돌프 에티코넨 사망, 향년 37세, 사인은 병사
1204년 3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뷔르템베르크백 피에르-아르노 드 포레즈를 대장군으로 임명
# 피에르-아르노 드 포레즈의 아들이자 후계자는 프리슬란트백 라이네리 드 포레즈로, 프로방스공의 휘하에 있으며, 피에르-아르노가 사망할 경우 상속으로 인해 프로방스공으로 뷔르템베르크가 넘어가는 상황
1204년 10월, 보헤미아 왕, 보헤미아 왕자 슬라보미르 프르셰미슬과 에티코넨 가문원 잉가 에티코넨과의 결혼 요청 - 승낙
1204년 12울,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할머니이자 피에몬테-인스부르크 이중백작 베아트리체 '찬탈자' 드 사부아, 혼수상태 돌입
1205년 1월, 베아트릭스 폰 바이마르, 석연치 않은 정황에서 사망
# 마이센 오중공작 뤼트베르트 폰 바이마르의 딸이자, 울름백의 며느리
1205년 3월, 헬페리히 에티코넨, 재무관 임명되길 요청 - 승낙
1205년 6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어머니의 주도로 보존 가문의 게르힐드와 결혼
# 정직함 + 겸손 + 절제하는 + 자비로운 + 사교적인 + 순결한
# 오빠는 하로트링겐공 루트비히 보존
1205년 6월 장녀 헬가 에티코넨 성년, 황자 베렌가르 폰 안데흐스와 결혼
1205년 6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차남 아마데우스 에티코넨, 시칠리아 공주 알리네 드 비고드와 약혼
#영재 + 소심한 + 야심찬 + 용감한 + 절제하는 + 친절한
#동생은 시칠리아-예루살렘 왕이자 드 비고드 가문의 가주 후계자인 가우프라이드 2세 드 비고드
1205년 7월, 피에르-아르노 드 포레즈 뷔르템베르크백의 사망으로 차남 아이메릭 드 포레즈가 뷔르템베르크백 상속
#분할상속법으로 프리슬란트백 라이네리 드 포레즈 대신 갓 태어난 아기 아이메릭 드 포레즈가 상속
1205년 7월, 피에르-아르노 드 포레즈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대장군 자리를 알마릭 슈트라스부르크 주교로 임명
1206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볼프강2세의 삼촌이자 베렌가르2세 폰 안데흐스의 동생 요한 폰 안데흐스를 차기 황제로 지지
# 요한 폰 안데흐스는 천재 + 노련한 전술가 + 야심찬 + 자비로운 + 시니컬 + 친절한 + 근면한 + 공정한 + 겁쟁이
#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친족인 세실리에 에티코넨과 혼인
1206년 8월 안드레아스 2세 성지순례, 목적지 예루살렘, 열정적인, 순례자 트레잇 획득
1206년 11월 아라곤 지하드 실패
1207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차남 아마데우스 에티코넨 성년, 알리네 드 비고드와 결혼
1207년 5월, 삼촌이자 빌링엔 시장 디트마르 에티코넨으로부터 폴크마르 에티코넨 살인 계획 초대 받음 - 거절
1207년 6월, 상부르군트공 폴크하르트2세 폰 뉴엔부르크에게 선전포고, 빌헬름 에티코넨의 멧츠 소유권을 위한 전쟁
1207년 6월, 보존 가문의 하로트링겐공 루트비히, 아내이자 슈타이어마르크-브레이스가우 이중백작 쥬디타 오타케렌은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측으로 참전
# 쥬디타 오타케렌, 외동딸로서 결국 부모로부터 각각 한개씩 백작령 상속
1207년 10월, 메츠 전투에서 9000명의 전력으로 4500명 중 300명만 살려보내며 아군 측은 1200명의 사상자만 발생시킴
1208년 2월, 피에몬테-인스부르크 이중백작이자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할머니 베아트리체 드 사부아가 사망하며, 빌링엔 시장 디트마르 에티코넨, 어머니로부터 피에몬테백과 인스부르크백 상속, 이후 인스부르크백을 최우선 작위명으로 지정
1208년 9월, 아마데우스 에티코넨 득남, 디터 에티코넨
1208년 11월, 삼남 헤르만, 사남 알베리히 에티코넨 성년
1209년 1월, 몽벨리아드 전투에서 10000명의 전력으로 4000명 중 700명만 살려보내며 아군 측은 1300명의 사상자만 발생시키는 대승
# 몽벨리아드 전투 중 폴크하르트2세 폰 뉴엔부르크, 포로로 붙잡힘
1209년 1월, 멧츠 소유권 전쟁 승리, 빌헬름 '찬탈자' 에티코넨 멧츠백 등극
# 빌헬름 에티코넨은 현재 신성로마제국 계승서열1위 요한 폰 안데흐스의 장인어른
# 총 무남3녀를 낳았으며, 장녀 세실리에가 요한과 결혼
1209년 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로타링기아 왕위 등극 야심
1209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열정적인 트레잇 상실
1209년 5월, 안드레아스2세의 사남 알베리히 에티코넨, 호엔촐레른 가문의 촐레른남작 우르술라(1세)와 약혼
# 호엔촐레른 가문의 마지막 남작일 수 있으며, 그의 삼촌 에기놀프 폰 호엔촐레른이 가문의 아이를 못낳을 경우 멸문
1209년 6월, 알베리히 에티코넨 소망대로 재상 등극
1210년 1월, 피에몬테-인스부르크백 디트마르 에티코넨, 티롤공 하르트만 '비만공' 후폴딩거에게 반란 패배
# 티롤공으로 소유권 보유자 폴크하르트를 올리려다 실패
1210년 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평민 헨리케와 불륜
1210년 2월, 티롤공 하르트만 '비만공'에게 선전포고, 아스페르그 백작령 소유권 보유자 뷔르템베르크백 아이메릭 드 포레즈를 위한 전쟁
1210년 2월, 하로트링겐공 루트비히 보존,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에게 뤼트브란트가 만프레트의 하로트링겐 소유권을 명분으로 일으킨 반란 진압에 하로트링겐공 측으로 참전 요청 - 승낙
1210년 7월, 로타르 잘리어, 혼란을 틈타 하로트링겐공 루트비히 보존으로부터 하로트링겐 공작위와 트리에르 백작령을 찬탈
# 루트비히 보존은 모든 작위가 찬탈 당하며 비영주로 강등
# 루트비히의 동맹으로 참전했던 안드레아스2세는 하로트링겐 반란에 더이상 관여하지 않음
1210년 9월, 상트갈렌 전투에서 4500명의 병력으로 티롤군 2500명 중 300명만 살려보내며, 아군은 300명의 사상자만 내는 대승 거둠
# 지휘관 슈반백 헤르만 폰 호엔슈타우펜
1210년 11월, 사생아 람베르트 출생, 사생아 불인정으로 누가 아버지인지 알지 못하게 됨
# 하지만 이 일로 쥬디타 오타케렌과의 관계 파탄
1211년 10월, 안드레아스2세, 티롤공 하르트만 3세 후폴딩거로부터 아스페르그 소유권 전쟁 승리, 뷔르템베르크백 아이메릭 드 포레즈 아스페르그백 찬탈
# 아이메릭 드 포레즈, 뷔르템베르크-아스페르그 이중 백작 등극
1212년 8월, 슈타이어마르크-브레이스가우백 쥬디타 오타케렌, 분노로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을 암살할 계획을 짰으나, 혼수상태에 빠짐
1213년 1월, 파간 신앙에서 루테나이를 향한 대성전 발발
1213년 12월, 안드레아스2세의 차녀 소피에 성년, 루스 왕 이반 류리코비치(당시 14세)와 약혼
1214년 12월, 안드레아스2세의 차녀 소피에 성년, 루스 왕 이반 류리코비치와 결혼
1215년 1월, 동방에서 카간의 궐기, 동쪽에서 서쪽로의 침공 계획
1215년 4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 파벌의 압박에 굴복하여 보헤미아 왕국을 제국으로부터 독립하도록 허용
1215년 7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하르트만 후폴딩거의 후임 티롤공 만프레트3세에게 선전포고, 디트마르에게서 강탈한 빌링엔 도시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 주장
1215년 8월, 슈타이어마르크-브레이스가우백 쥬디타 오타케렌,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에 대한 분노에도 불구하고 티롤공을 향한 전쟁에 슈바벤공 측으로 참전
1215년 9월, 차남 아마데우스와 알리네 공주 사이 장녀 발푸르가 에티코넨 탄생
1215년 11월, 오남 에멜리히 성년, 뉘른베르크백 마리아 판 술츠바흐(14세)와 약혼
# 마리아 판 술츠바흐는 조실부모로 장녀인 자신은 뉘른베르크백을, 차녀이자 동생인 아델하이드는 저지바이에른백을 상속
1216년, 1월에 쿠프스타인 전투에서 승리하나, 이후 2월 인스부르크 전투와 란데크 전투를 연거푸 패배, 동맹군도 3월에 패배하며 전세 역전
#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전쟁 중 포로로 잡힘
1217년 10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동생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스코틀랜드 여왕 글렌나 '현명왕' 던켈드에게 자신이 가진 스코틀랜드 소유권을 명분으로 모험가 전쟁 선포
1217년 12월, 예루살렘 십자군 발발
1218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아내이자 슈타이어마르크-브레이스가우백 쥬디타 오타케렌, 혼수상태에서 사망
# 슈타이어마르크백은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브레이스가우백은 차남 아마데우스가 상속
1218년 2월, 아펜첼 전투에서 8000명 대 7500명이 대결하여 양측 모두 4000명, 5500명의 사상자를 내는 대혈투 끝에 슈바벤공 측이 승리, 전세 대역전
1218년 3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니더바이에른백 아델하이드 판 술츠바흐(당시 12세)와 약혼
# 오남 에멜리히의 아내 마리아 판 술츠바흐의 동생
1218년 3월, 고트프리트 에티코넨-글렌나 던켈드의 전쟁 종료, 글렌나 던켈드 스코틀랜드 왕의 승리, 동생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투옥
1218년 3월~4월, 라이네크 전투 및 취리히 전투 승리
1218년 5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빌링엔 도시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 전쟁 승리, 빌링엔 도시 회수
1218년 5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브라반트공으로부터 브레다 백작령 회수하며, 독립파벌로 인해 잃은 공작령 회수 박차
1218년 9월, 고트프리트 에티코넨, 감옥에서 석방, 슈바벤공의 초청으로 다시 슈바벤 복귀
1219년 4월, 여전히 마이센 오중공작 콘라트 폰 바이마르가 제국 내 최고 실세
# 그러나 상속법이 남성 중심 연장자 상속법으로, 이후 그의 딸이 상속 받지 못함
1219년 6월, 뉘른베르크백 마리아 폰 술츠바흐 성년, 슈바벤공의 오남 에멜리히 에티코넨과 결혼
1219년 8월, 카간, 이슬람세계 학살
1219년 11월, 제위계승서열 변경, 기존 요한 폰 안데흐스에서 룩셈부르크공 헬페리히 잘리어 1위로 부상
# 부의 축조가 + 쾌락주의자 + 야심찬 + 사교적인 + 겸손 + 근면한 + 용감한, 당시 50세
1219년 11월, 신성로마제국 왕자 빅토르,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에게 자신의 제국 소유권을 명분으로 한 전쟁 선포
1219년 12월, 피에몬테-인스부르크백 디트마르 에티코넨, 폴크하르트의 티롤 소유권을 위해 만프레트3세 티롤공에게 2차 반란 발발
1220년 4월, 울름백 게르하르트 에티코넨 자연사, 장남이자 후계자 게르하르트 에티코넨 울름백 등극
# 자연사한 게르하르트 에티코넨은 예전 슈바벤공에서 울름백으로 강등당한 에리히 에티코넨의 아들
1220년 4월, 티롤공 만프레트3세 후폴딩거, 전투 중 황위 주창자 빅터 폰 안데흐스의 창에 맞아 전사, 아들 안드레아스 후폴딩거 계승
1220년 8월, 피에몬테-인스부르크백 디트마르 에티코넨, 반란 패배
# 장남이자 후계자는 엥겔베르트 에티코넨
1220년 12월, 보헤미아 왕 알라리크 프르셰미슬, 매독 발병
1221년 1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니더바이에른백 아델하이드 판 술츠바흐와 재혼
1222년 10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과 아델하이드 폰 술츠바흐 사이 일곱째이자 육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출생
1223년 1월, 에크베르트 폰 멧츠에게 퓌르스텐베르크백 하사, 독신주의이며 관련 가문원 없기에 에크베르트 사망시 회수 목적과 에크베르트의 상트갈렌 소유권 보유를 이용하여 영토 확장 목적
1223년 1월, 티롤공 안드레아스1세 후폴딩거에게 선전포고, 퓌르스텐베르크백 에크베르트 폰 멧츠의 상트갈렌백 소유권을 위함
1223년 1월, 차남이자 브레이스가우백 아마데우스 에티코넨, 아프루티움백 디에트빈 에티코넨, 처제 뉘른베르크백 마리아 판 술츠바흐, 장남이자 슈타이어마르크백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아내이자 니더바이에른백 아델하이드 판 술츠바흐 참전
# 아프루티움백은 4대 노르트가우백이자 1대 슈바벤공 루돌프 에티코넨의 사남, 헤리베르트 에티코넨이 아프루티움백 세실리에 단돌로와 결혼한 후 지속적으로 에티코넨 가문 소유가 되었음
1223년 4월, 라이네크 전투에서 7000명의 전력으로 2700명을 전멸시키며 승기 굳힘
1223년 6월, 슈바벤공의 사남 알베리히 에티코넨과 촐레른남작 우르술라 폰 호엔촐레른 결혼
1223년 9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프랑스에게 이프르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23년 11월, 스코틀랜드왕 글렌나 던켈드, 노르웨이왕 롤프에게 모레이 제도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23년 12월, 예루살렘 십자군 성공
1224년 6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티롤공 안드레아스1세 후폴딩거에게서 상트갈렌 소유권 전쟁 승리, 퓌르스텐베르크백 에크베르트 폰 멧츠 상트갈렌백 동시소유
1224년 8월, 차남 아마데우스 에티코넨 사망, 아마데우스의 장남 디터 에티코넨이 브레이스가우백 계승
1224년 8월, 아내 아델하이드 폰 슐츠바흐, 임신하나 이상한 기미 확인
1224년 9월, 아내 아델하이드의 불륜증거 획득
1224년 10월, '현명공' 별명 획득
1225년 3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니더바이에른백 아델하이드 폰 슐프와 이혼
1225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 폴란드 공주 페크나 프로차스카와 결혼, 당시 18세
# 강한 + 열정적인 + 사교적인 + 오만한 + 욕심 많은 + 기만적인
# 당시 폴란드왕은 마슬라프 프로차스카로, 모계 쪽으로 폴란드왕 계승
1225년 11월, 니더바이에른백 아델하이드 판 술츠바흐, '비극적인 사고'로 사망, 사람들 암살인지 사고사인지 알지 못함
# 아델하이드 폰 술츠바흐의 장남이자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육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니더바이에른백 계승
1226년 10월, 음탕한 트레잇 획득
1226년 11월, 누구의 사생아인지 모르는 람베르트, 엘리노어 크누트스다터 에스트리드와 결혼
# 엘리노어 크누트스타더는 한 공작령의 상속예정자였으나, 결국 상속 받지 못함
# 이후 람베르트는 자식을 낳으면서 '폰 노르트가우' 가문 개창
1227년 4월, 스코틀랜드 왕 글렌나 던켈드, 노르웨이왕 롤프에게 승리하며 모레이 제도 수복
# 이 시점에서 글렌나 던켈드, 혼수상태에 돌입
1228년 8월, 마이센 오중공작 페르디난트 폰 바이마르, 스스로를 신성로마제국 황제로 올리려는 파벌 형성
# 빌헬름의 손자이자 뤼트베르트의 아들로, 그 위의 남자 후손들이 대부분 요절하거나 주교로 생을 마치며 오중공작을 이어받음
1230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장손 안드레아스 에티코넨, 하일비파 알레라미치와 결혼
# 매력적인 협상가 + 쌍둥이 + 겸손 + 절제하는 + 자비로운 + 기만적인 + 다혈질
1230년 3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삼남 헤르만 에티코넨, 튜튼기사단으로 자원입단
# 오랜세월 결혼을 시켜주지 않은 것 영향
1230년 3월, 헤르만 에티코넨이 떠나며 공석이 된 재상 자리, 슈바벤백 뤼트게르 폰 호엔슈타우펜 임명
1230년 10월, 스코틀랜드왕 글렌나 던켈드 사망, 장남 켄티게른, 켄티게른2세 던켈드로서 스코틀랜드 계승
1231년 4월, 에티코넨의 사생아 엘리자베스 에티코넨, 베네벤토공으로부터 투옥
1231년 6월, 울름백 게르하르트 에티코넨 사망으로 장남 란돌프 에티코넨이 울름백 계승
1231년 8월, 마이센공 페르디난트 폰 바이마르에게 선전포고,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의 장남 란돌프 에티코넨의 자그레브 소유권을 위함
#란돌프 에티코넨의 어머니는 헬가 폰 안데흐스로, 자그레브백의 누나 사이
1231년 8월, 니더바이에른백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의 자그레브 전쟁에 안드레아스2세 측으로 참전
1231년 12월, 칼프 전투에서 7000명 전력으로 3000명 중 300명만 남기는 대승
1232년 3월, 피에몬테백 디트마르 에티코넨, 티롤 소유권을 가진 니콜라우스를 위해 티롤공 안드레아스1세 후폴딩거에게 반란
# 디트마르는 피에몬테-인스부르크백이자 빌링엔 시장이었으나, 지난 두번의 반란으로 피에몬테백만 남은 상태
1232년 4월, 트레비글리오 전투에서 6000명 대 6000명으로 격돌, 2500명 대 3500명의 사상자를 내며 안드레아스2세 측 승리
1232년 5월, 트렌토 전투에서 3500명 대 3000명 격돌로 2500명과 1600명이 남는 승리
1232년 5월, 피에몬테백 디트마르 에티코넨, 수사공 라인홀트2세의 피에몬테백작령 소유권 침공을 방어하기 위해 안드레아스 에티코넨에게 도움 요청, 안드레아스 참전
1232년 9월, 마이센공과의 전쟁 갑작스런 종결
# 티롤공 안드레아스1세 후폴딩거의 사망으로 장남 베르톨트 후폴딩거가 베르톨트1세로서 티롤공 계승
1233년 4월, 사보나 전투에서 수사공을 상대로 3000명 중 100명만 남는 대패
1233년 6월, 디트마르 에티코넨 중풍으로 불능
1233년 10월, 디트마르 에티코넨, 수사공의 피에몬테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 전쟁도 패배하며 피에몬테백도 빼앗기고 영주 신분 박탈
1234년 8월, 디트마르 에티코넨을 궁전으로 초대
1234년 8월, 티롤공 베르톨트 후폴딩거에게 선전포고,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인스부르크백 소유권을 위함
1235년 1월, 4000명대 2700명이 맞붙은 인스부르크 전투에서 4000명 중 1700명만 남는 대패를 당하고 안드레아스2세 군 철수
1235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2세 인내심 있는 트레잇 획득
1235년 6월, 프라이싱 전투에서 2000명 대 1500명으로 붙어 400명만 살아돌아가도록 하는 대승
#티롤공 휘하에 있던 프란츠 에티코넨의 아들 에멜리히 에티코넨, 포로로 포획
## 프란츠 에티코넨은 디트마르 에티코넨과 크리소고네 카란데노스 사이에 태어난 가문원
1235년 11월, 안드레아스 2세 자연사.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아달베르트2세로서 49세에 슈바벤공 계승
# 분할상속제에 따라 노르트가우백은 촐레른 남작 우르술라와 결혼한 안드레아스2세의 사남 알베리히 에티코넨이 계승
8대
1235년 11월,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아달베르트2세로서 49세에 슈바벤공 계승
#아달베르트 2세 에티코넨, 매력적인 협상가 + 신실한 + 기만적인 + 만족한 + 자비로운 + 사교적인
1236년 3월, 아내 보존가문의 게르힐드와 사랑
#처 게르힐드 보존, 치밀한 설계자 + 겸손한 + 절제하는 + 자비로운 + 사교적인 + 순결한
1236년 5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의 장녀 클라라 에티코넨 성년, 프랑스 왕 조프르 드 벡상-아미앵과 결혼
1237년 4월, 장녀 클라라 에티코넨, 아데마르 판 플란더렌의 살인으로 사망
#아데마르 조프로이스준 판 플란더렌, 상트-오메르의 스파이마스터, 더치
1237년 5월, 오스트리아공 '폭군' 이젠트루데 폰 바벤베르크, 슈바벤을 향해 선전포고, 슈타이어마르크의 정당한 소유권 주장
1237년 6월, 베르덩백 뤼트브란트, 뉘른베르크백이자 이모 마리아 판 술츠바흐 슈바벤공 측으로 참전
1237년 8월, 인스부르크백 소유권자였던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사망으로 전쟁 원인 소멸, 티롤공 베르톨트 후폴딩거와의 전쟁 중단
1237년 11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부상
1237년 11월, 뒤름베르크 전투, 3200명과 7500명이 전투를 벌여 3200명 중 2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에티코넨 군의 패배
1238년 3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부상 회복, 흉터 트레잇 획득
1238년 3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의 장손이자, 장남 안드레아스의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약혼, 상대는 폰 바이마르 가문의 이다. 이다의 동생은 어린 나이에 카린티아-슬라보니아-토스카나-모데나 사중공작을 상속받은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
# 6대 안드레아스1세 에티코넨 시절 위용을 뽐내던 뤼트베르트 폰 바이마르의 손자로, 아버지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가 사망하며, 마이센 공작령이 상속에서 분리됨
1238년 6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슈트라스부르크 전투에서 6000명의 군세로 적군 2000명 중 400명만 살려보내는 대승
# 지휘관은 중군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 좌익 퓌르스텐베르크-상트갈렌 이중백작 에크베르트 폰 멧츠, 우익 주교 알마리히
1238년 10월, 에펜슈타인 전투에서 7500명 대 4200명으로 500명과 3000명의 사상자를 교환하며 슈바벤공 군 대승
#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에펜슈타인 전투에서 용감한 트레잇 획득
1238년 11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포위를 스스로의 힘으로 풀고 나오며 위신 100 획득
1240년 2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이젠트루데 폰 바벤베르크가 가진 슈타이어마르크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에 대한 방어전 승전, 130두캇과 위신 80 획득
1240년 3월, 에펜슈타인에 성내 마을 건설 시작
1241년 1월, 슈바벤공, 아내 게르힐드 보존과의 연인관계 결별
1241년 2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의 삼남 지기스문트 에티코넨의 아내 리차라 알레라미치에게 매력을 느끼나, 불륜 자제
1241년 5월, 황금씨족 등장
1241년 6월, 불능에 걸린 브라반트-프로방스 이중공작, 보존가문의 알브레히트에게 선전포고. 아내 게르힐드 보존의 프로방스공 소유권을 위함.
#게르힐드 보존의 할아버지 대 이후로 하로트링겐-프로방스 이중공작이 분리되어, 하로트링겐공은 게르힐드 보존의 오빠 루트비히 보존으로 계승되다 로타르 잘리어에게 찬탈 당함, 프로방스공은 '늙은' 알브레히트 보존 브라반트공에계 계승
## 알브레히트 보존의 브라반트공은 외가로부터 계승
1241년 6월, 장남 안드레아스계 장녀 아델하이드 에티코넨 성년, 루스왕 가브릴 류리코비치(13세)와 약혼
#아델하이드 에티코넨은 부의 축조가 + 쉽게 믿는 + 정직한 + 식탐이 많은 + 용감한
1241년 8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 아내 게르힐드 보존과 다시 연인관계
1241년 11월, 전 피에몬테-인스부르크 이중백작이었으나 모두 박탈당한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막내이자 장녀 브룬힐데 에티코넨 성년, 클레베백 만프레트 플라멘스(65세)와 결혼
1241년 12월, 람베르트 폰 노르트가우와 엘리노어 크누트스다터 사이 삼남 고트프리트 폰 노르트가우 탄생
1242년 6월, 아달베르트 2세 용감한 트레잇 상실
1242년 11월, 동생이자 니더바이에른백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미친 트레잇 발견
#필리베르트의 아내는 헬러백 베르흐트 플라멘스, 오빠가 죽으며 남성후계자 소멸로 헬러백 계승
1243년 3월, 브라반트공 알브레히트 사망, 장남 알베리크 보존의 성당기사단 입단으로 장손 야코브 보존이 11세의 나이로 브라반트-프로방스 이중공작 상속
1243년 5월, 아프트 전투에서 3300명 대 3600명이 전투에 들어가 1000명 대 2700명의 사상자를 남기며 슈바벤 공 대승
#산지에서 지형의 유리함을 이용하여 승리
1243년 6월, 비엔나 전투에서 남은 브라반트공을 섬멸하며 승기 굳힘
1243년 6월, 게르힐드 보존의 프로방스 소유권을 위한 전쟁 승전, 게르힐드 보존 프로방스공 등극
1243년 7월, 장남 안드레아스계 차녀 빌헬미나 성년, 안달루시아 술탄 우마르 알제키라시드(11세)와 약혼
#술탄이지만, 천주교도
#알제키라시드 가문은 우마르 알제키라시드의 아버지로부터 시작한 가문으로, 아버지 쟈드가 안달루시아 술탄이 되면서 시작
#현재 유일한 가문원
1243년 11월, 오스트리아공 '폭군' 이젠트루데 폰 바벤베르크 사망, 그녀의 사망으로 폰 바벤베르크의 오스트리아공 시대 마무리, 상속은 이젠트루데의 장남 구젤린 디 몬페라토가 오스트리아공 상속
#구젤린 디 몬페라토의 후처는 게르힐트 에티코넨으로, 2대 에리히 에티코넨의 육남 헤리베르트와 카타리나 폰 호엔슈타우펜의 사이 계보로, 세르힐다 에티코넨과 결혼했던 에크베르트 에티코넨으로 인해 순트가우백을 맡았으나, 이후 상실하였음
## 1대 게르하르트부터 시작할 경우, 게르하르트-에리히-헤리베르트-에크베르트-에크베르트-안드레아스-게르힐트
1244년 2월, 처 게르힐드 보존 불능
1244년 3월, 삼남 지기스문트 에티코넨, 넷째이자 삼녀 리첸자 출생, 이것으로 1남3녀
1244년 3월, 아델하이드 에티코넨과 루스 왕 가브릴 결혼
1244년 4월, 차남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외동딸 알리켄 에티코넨 성년
# 슈바벤공 아달베르트2세의 차남 디트마르 에티코넨은 알리켄 에티코넨 출산 이후 튜튼 기사단에 투신
1244년 8월, 일칸국의 카간 훌레구 '승리자' 톨루이드, 소아시아 근처까지 점령
1244년 8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 보헤미아왕 알베르트에게 신성로마제국의 흐라데크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명목으로 선전포고
1244년 10월, 아달베르트2세, 루트게르 폰 킬리에게서 킬리 남작령 상속. 무남삼녀로 상속할 아들이 없어 주군 아달베르트2세가 회수한 것.
1246년 4월, 아달베르트2세 59세의 나이로 자연사, 장남 안드레아스, 안드레아스3세로서 39세에 슈바벤공 계승
9대
1246년 4월, 아달베르트2세 59세의 나이로 자연사, 장남 안드레아스, 안드레아스3세로서 39세에 슈바벤공 계승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치밀한 설계자 + 정직한 + 자비로운 + 사교적인 + 공정한 + 편집증
##어머니로부터 프로방스공 상속 예정
#아내 하일비파 알레라미치
##하로렌공 루트비히 보존에게 반란을 일으켰던 뤼트브란트 알레라미치의 넷째이자 차녀
1246년 6월,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을 대장군이자 마구간 관리인으로 임명
1246년 6월, 어머니이자 프로방스공 게르힐드 '찬탈자' 보존으로부터 프로방스공 상속, 슈바벤-프로방스 이중공작 등극
1246년 6월, 현재 마이센공을 상속한 인물은 빈힐데 폰 바이마르로, 에티코넨 가문원과 혼인
#학구적인 신학자 + 킨슬레이어 + 학자 + 사교적인 + 욕심 많은 + 용감한 + 스트레스 받은
# 그녀의 할아버지는 뤼트베르트 폰 바이마르로, 뤼트베르트의 넷째이자 삼남 에크베르트 폰 바이마르가 그녀의 아버지였음
## 이후 그녀의 오빠이자 에크베르트의 장남 뤼트베르트 폰 바이마르가 백작위를 계승하였으며 연장자 상속법에 따라 폰 바이마르의 사중~오중공작을 계승할 뻔 했으나, 살해당함. 주범은 빈힐데 폰 바이마르 본인.
## 현재 마이센공의 후계자는 계승법에 따라 사중공작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
## 페르디난트 외의 폰 바이마르의 남성 후계자가 없어짐에 따라, 페르디난트2세의 생존 여부에 따라 폰 바이마르 가문의 권세 판가름
1246년 8월, 프랑스왕 조프르 드 벡상-아미앵에게 선전포고.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포흐꺌끼에 백작령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위함
1247년 2월, 일족 헬페리히 에티코넨 사망. 향년 61세
1247년 5월, 동생 지기스문트 에티코넨의 소원으로 아버지 아달베르트2세 에티코넨에게 상속 받은 킬리 남작령 하사
1247년 9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차녀 빌헬미나 에티코넨과 안달루시아 술탄 우마르 알제키라시드 결혼
1247년 12월, 슈바벤백 헤르만 폰 호엔슈타우펜의 슈바벤공작위 찬탈음모 포착
1248년 1월, 헤르만 폰 호엔슈타우펜 투옥 실패, 헤르만 반란
1248년 3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성년
#매력적인 협상가 + 용감한 + 오만한 + 절제하는 + 기만적인 + 음탕한
1248년 3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과 이다 폰 바이마르 결혼
1248년 8월, 카린티아-슬라보니아-모데나-토스카나 사중공작이자 매형 페르디난트 2세 폰 바이마르의 요청에 의해 피사-카린티아 전쟁에서 페르디난트2세 측으로 참전
1249년 3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의 넷째이자 삼녀 소피에 에티코넨 성년
1249년 4월, 브네생백 프리드리히 드'오랑게의 프로방스공작위 찬탈음모 포착
1249년 4월, 프리드리히 드'오랑게 투옥 성공
1249년 7월, 나바로 용병단과 콘도티에리 '승리자' 만리케 기용
#이후 수년간 나바로 용병단 고용
1249년 9월, 조프르 드 벡상-아미앵 사망, 기 드 벡상-아미앵, 8세의 나이에 프랑스왕 상속. 다섯째이자 삼남이나 손위형제들 전부 사망으로 상속
#그의 증조할아버지 시기스몽 드 벡상-아미앵 시절부터 프랑스왕 계승
#이미 아키텐과는 별개의 나라로 존재
##그의 사망 시, 남성 장자 상속제로서 아말리히 후폴딩거가 상속 예정, 드 벡상-아미앵 가문의 프랑스왕 시대 종결 가능
1249년 10월, 퓌르스텐베르크백이자 상트갈렌백 에크베르트 폰 멧츠 사망, 자식이 없어 주군 안드레아스3세가 회수
# 이로서 슈바벤공의 작위는 슈바벤-프로방스 이중공작과 슈타이어마르크-퓌르스텐베르크-상트갈렌-포흐꺌끼에 일부 사중백작으로 확장
1250년 8월, 아내 하일비파 알레라미치의 죄 발견, 투옥 성공
1251년 1월, 헤르만 폰 호엔슈타우펜 반란 진압 성공
1251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피해망상 트레잇 획득
1251년 1월, 헤르만 폰 호엔슈타우펜, 슈바벤백 박탈
1251년 3월, 다섯째이자 사녀 게르트루데 에티코넨 성년, 비잔티움 바실레오스 이그나티우스 두카스와 결혼
1252년 2월, 동생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딸 알리켄 에티코넨, 브라반트공 야코브 보존과 결혼
1252년 8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의 장녀 베네딕타 에티코넨 탄생
1252년 10월, 슈바벤백작령으로 천도
1252년 12월, 서민 기셀라와 불륜
1253년 2월, 람베르트 폰 노르트가우의 장남이자 스파이마스터 요한 폰 노르트가우 사망
1253년 7월, 스코틀랜드왕 켄티게른 던켈드, 아리모르 왕 프리오그에게 아리모르에 대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53년 10월, 오스트리아공 구젤린 디 몬페라토의 슈타이어마르크백작령 찬탈음모 포착, 중단 요청 성공
#그의 아내도 게르힐드 에티코넨, 먼 친척
1253년 11월, 한자동맹 등장
1254년 1월, 안드레아스3세의 프로방스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 전쟁 승전, 안드레아스3세 프로방스 백작령 완전 소유
1254년 1월, 람베르트 폰 노르트가우의 삼남 고트프리드 폰 노르트가우와 헤트비히 에티코넨 약혼
#폰 노르트가우 가문은 1210년 11월 탄생한 사생아 람베르트와 에게서 시작된 가문.
##람베르트 폰 노르트가우는 이미 사망
#헤트비히 에티코넨은 모계로부터 비엔나 백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음.
## 그녀의 아버지는 디트리히 에티코넨
1254년 1월, 안드레아스3세, 도피네공 레오폴트2세 드 포레즈에게 선전포고. 헤트비히 에티코넨이 가진 비엔나 소유권을 위함
#도피네공 레오폴트2세 드 포레즈, 치밀한 설계자 + 절제하는 + 야심찬 + 독단적인 + 사교적인
1254년 6월, 레오폴트2세 드 포레즈의 동생이자 도피네공 계승1순위 지크프리트 드 포레즈를 포획하며 전세 굳히기
#레오폴트부터 지크프리트까지, 전 도피네공 기셀베르트 드 포레즈와 이르멜트루드 에티코넨 사이의 자식들
#이르멜트루드는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의 고모
1254년 8월, 헤트비히 에티코넨의 비엔나 백작령 소유권에 대한 전쟁 승리, 에티코넨 일족 헤트비히 에티코넨이 비엔나백으로 등극
#이후 슈바벤공의 모든 포로들 석방
1254년 8월, 사부아백 리차라 폰 안데흐스에게 선전포고, 힐데가르트 에티코넨의 사부아백 약한 소유권을 위함
#사부아백작령은 폰 안데흐스 가문이 황제로 즉위할 때 가지고 있던 핵심 영토중 하나
#중군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 좌익 나바로 용병단의 콘도티에리 에네코
## 만리케의 사망 후 잠시 다른 인물을 거쳐 에네코 보직
1254년 9월, 샹베리 전투에서 5500명의 슈바벤군, 사부아군의 대부분이었던 1500명과 맞닥뜨려 600명만 살려보낸 대승 거둠
1254년 9월, 사부아백 리차라 폰 안데흐스, 신성로마제국의 황자 베렌가르를 자신의 편으로 참전 요청하며, 베렌가르 승인
1254년 12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2세 폰 안데흐스, 프랑스오아 기 드 벡상-아미앵을 상대로 아르투아에 대한 신성로마제국의 정당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55년 2월, 상로트링겐공 '현명공' 디트리히, 발데마르 스카르폰노이스로부터 바르백 작위를 찬탈
# 스카르폰노이스 가문의 바르 계열도 비영주로 전락
1255년 6월, 예루살렘 십자군 발발
1255년 7월, 롬바르디아 용병단과 콘도티에리 바티스타, 이전 영주가 계약금 유지비용 지불능력을 상실하여, 안드레아스3세에게 고용을 요청, 안드레아스3세 승낙
1255년 11월, 힐데가르트 에티코넨의 사부아백 약한 소유권을 위한 전쟁 승전, 힐데가르트 에티코넨 사부아백 등극
#힐데가르트 에티코넨은 외가가 폰 안데흐스 가문으로, 외가로부터 사부아백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 획득
1255년 11월, 브뤼게백 카를만 잘리어에게 선전포고, 알마리히 에티코넨이 가진 브뤼게 백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이 명분
#알마리히 에티코넨은 울름계 에티코넨의 일원이며, 슈바벤 대장군 루돌프 에티코넨 아래에 살고 있음
## 외가로부터 브뤼게 백작령, 친가로부터 울름 백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들을 상속
#카를만 잘리어는 12세의 나이로 즉위, 시니컬 + 친절한 + 공정한 + 기만적인
1255년 12월, 브뤼게백 카를만 잘리어, 같은 일족인 하로트링겐공 발람 잘리어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임
1255년 12월, 장남 아달베르트와 이다 폰 바이마르 사이 둘째이자 장남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탄생
# 이 시점에서 사중공작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 외아들이자 후계자 페르디난트 폰 바이마르를 가지며 남성승계 지속 예고
1256년,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장손이자, 슈바벤공의 장남 아달베르트의 장남,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탄생
1256년 2월, 보름스 전투에서 6000명 대 2300명으로 2300명을 전멸시키며 슈바벤공의 대승
# 중군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 좌익 콘도티에리 에네코
1256년 4월, 브뤼게 전투도 1700명 중 200명만 살려두는 대승을 거두며 슈바벤 공의 전쟁 승세 확연
1256년 12월, 순트가우백 에크베르트 에티코넨의 사망으로 장남 하인리히가 5세의 나이로 순트가우백 상속
# 에크베르트 에티코넨은 부의 축조가 + 학자 + 기만적인 + 인내심 있는 + 근면한 + 사교적인 + 겸손한
## 슈바벤공 참사회에서 재무관 부임하고 있었음
# 후임은 그라츠 시장 고트하르트
1257년 8월, 알마리히 에티코넨의 브뤼게 백작령에 대한 소유권을 위한 전쟁 승전, 알마리히 에티코넨 브뤼게백 등극
1257년 11월, 스웨덴에 대한 파간 신앙의 대성전 발발
1257년 12월, 선셋 인베이전 조짐
1258년 6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2세 폰 안데흐스, 보헤미아왕을 향해 볼레슬라브에 대한 신성로마제국의 정당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선전포고
1258년 8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처 하일비파 알레라미치, 슈바벤의 감옥에서 석방
1258년 9월, 포흐꺌끼에에서 신성로마제국에게 부르군트 왕국을 만들고 자유롭게 되려는 반란 발발
1258년 9월, 스코틀랜드왕 켄티게른1세 던켈드 사망, 브르타뉴공 발란 던켈드가 상속
1258년 11월, 차녀 빌헬미나 병사
# 우마르 알제키라시드와의 사이에서 일남이녀 출산
1258년 12월, 예루살렘 십자군 성공
#왕은 아데마르 드 비고드
## 예전 에티코넨과 결혼했던 알리네 드 비고드의 동생 가우프라이드 드 비고드의 장손이며, 아버지 마우게르 드 비고드가 참살 당한 후 빼앗긴 예루살렘 왕국을 수복받음
1260년 2월, 선셋 인베이전 시작
# 목표는 던켈드 가문이 지배하는 스코틀랜드
1260년 2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볼프강 2세 '폭군' 폰 안데흐스가 사망하며, 장남이자 후계자 베렌가르 폰 안데흐스가 베렌가르3세 폰 안데흐스 신성로마제국 황제 등극
# 상로트링겐공 디트리히 샤테누아로, 상로트링겐 기반
# 당시 제후들
## 롬바르디아공 베르네르 폰 체링겐
## 하로트링겐공 발람 잘리어
##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 도피네공 레오폴트2세 드 포레즈
## 베로나공 토마스 알레라미치
## 수사공 베르톨트2세 알레라미치
1262년 9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 '학자' 폰 안데흐스, 중간 황권으로 강화 시도
1260년 9월, 슈바벤 대장군이자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의 사망으로 울름백의 장남 란돌프 에티코넨이 울름백 계승
1260년 9월, 슈바벤의 새로운 대장군으로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 임명
1261년 6월, 스코틀랜드왕 발란2세 던켈드 즉위
# 이전 발란1세와 그의 뒤를 이었던 제임스1세 던켈드는 3년 사이 사망
1261년 12월, 스코틀랜드왕 발란2세 던켈드의 항복, 스코틀랜드의 브르타뉴와 스코틀랜드 영토 중, 스코틀랜드 영토가 선셋 인베이전의 주도자 후에틀라토아니 호치필리 '승리자' 아카틀이 강탈
# 나후아 문화 최초 도래
# 스코틀랜드왕 발란2세 던켈드의 영토는 브르타뉴 지방으로 축소
1262년 1월, 브르타뉴 지방, 발란2세에 대한 반란 발발
1262년 6월, 비엔나백 '찬탈자' 헤트비히 에티코넨과 고트프리트 폰 노르트가우 결혼
1263년 4월, 스웨덴에 대한 파간 신앙의 대성전 발발
1263년 9월, 처 하일비파 사망
1263년 9월, 사사나(잉글랜드의 아일랜드식 표기)의 공주 아이블리안 마쓰라팔(아이리쉬, 14세)과 약혼
# 천재 + 공정한 + 정직한 + 다혈질의 + 신실한 + 수줍은
1264년 9월, 동생 디트마르 '순결한' 에티코넨, 선거로 튜튼 기사단 호흐마이스터 등극
#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동생으로 둘째이며, 알리켄 에티코넨을 낳은 후 튜튼 기사단으로 투신
# 정확한 즉위 기록은 1273년 1월에 확인 가능
1264년 1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황권 약화 파벌에 가입
# 안드레아스 3세와 베렌가르 3세 폰 안데흐스 사이가 기존 장기 재위 중이던 볼프강 2세 폰 안데흐스에 비해 데면데면한 점이 작용
## 당시 황제가 동원 가능한 군대의 46% 가량을 홀로 동원할 수 있는 수준
1265년 3월, 사사나의 공주 아이블리안 마쓰라팔(아이리쉬, 14세)과 결혼
# 현재 사사나의 왕인 아이레츠타츠 1세 마쓰라팔의 누나로 장녀
1265년 7월, 신성로마제국황제 베렌가르 3세 폰 안데흐스,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오를레앙공 알레르에게서 기네스백작령을 회수
# 이것으로 안드레아스 3세 에티코넨에게 남은 전쟁은 18년 전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의 요청에 응하여 참전한 피사 공화국과의 전투 뿐
## 이 시점에서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 마이센공까지 상속하며 오중공작으로 복귀하나, 친족을 죽이며 킨슬레이어 트레잇 획득
1266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포흐꺌끼에 백작령에 남작령 건설
1266년 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자신에 대한 살인 음모에 대한 소문을 확인
1266년 2월, 장남 아달베르트의 처 이다 폰 바이마르 천연두로 사망
1266년 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장남 아달베르트와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3세 폰 안데흐스의 딸 뤼트가르트 간의 결혼 성사
1266년 4월, 훌레구의 사망으로 카간 분열
# 몽골제국과 일칸국으로 분열하며, 본래 카간이었던 훌레구의 아들 다이르 톨루이드는 일칸국만 상속
# 몽골제국의 카간은 부제그 조치드가 차지
1266년 4월, 예루살렘 지하드 성공
1266년 7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은신처로 도피,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섭정
1266년 8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쾌락주의자 트레잇 획득
1267년 7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3세 폰 안데흐스의 제안으로 황자 발도마르와 슈바벤공의 딸 소피에 에티코넨 결혼
# 황제의 아들 발도마르 폰 안데흐스가 21세인데 비해 소피에 에티코넨의 나이 34세로 정치적 결혼
1267년 7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3세 폰 안데흐스, 비잔티움 황제 이그나티오스 두카스에게 디트빈의 가에타 백작령 소유권을 위한 전쟁 선전포고
1267년 8월, 프로방스백 클로테어 드 페롤의 프로방스공작위 찬탈 음모 포착, 투옥 실패로 반란 발생
1267년 8월, 선셋 인베이전이 계속됨을 소문으로 확인
1267년 10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과 뤼트가르트 폰 안데흐스 사이 차남 탄생, 이름은 만프레트 에티코넨
1267년 11월, 카린티아공과 피사와의 전쟁 무승부. 19년 전쟁 종료
1267년 11월, 슈바벤공군, 멘톤 전투에서 프로방스백군 1861명을 전부 섬멸하고 반란주동자 클로테어를 붙잡으며 확고한 승세
1267년 11월, 클로테어 드 페롤의 반란 진압, 프로방스백작령 박탈
# 드 페롤 가문은 그의 할아버지 힐데베르트 드 페롤이 브로방스백작령을 하사받은 후부터 아르노트 드 페롤을 거쳐 클로테어까지 갔으나, 클로테어의 반란으로 프로방스 백작령 박탈
1268년 1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은신처에서 다시 복귀
1268년 2월, 현 시점 제위계승서열 1위는 바이에른공 베르톨트2세 게룰핑거
# 2위는 베렌가르 3세 폰 안데흐스의 아들이자 슈바벤공의 사위인 발도마르 폰 안데흐스
# 3위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이나, 이 시점부터는 표결이 의미 없을 정도로 후보 군립
1268년 8월, 일 칸국 정교로 개종
1268년 8월, 장남 아달베르트의 장녀 베네딕타 에티코넨 성년, 루테니아 왕 로디슬라브 류리코비치와 결혼
1268년 10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예루살렘으로 순례 결정, 장남 아달베르트 섭정
1268년 12월, 예루살렘에서 돌아오며 순례자 트레잇 획득, 섭정체제 종료
1269년 5월, 동생 지기스문트 에티코넨이 사망한 후 킬리남작령을 물려받았던 귀글리아도레 에티코넨도 사망하며, 지기스문트의 장녀 헬가 에티코넨이 킬리 남작령 상속
# 타가문과 결혼 시 지기스문트 계열 종결
# 이후 모계결혼으로 루돌프 에티코넨 출산
1269년 6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베렌가르3세 '학자' 폰 안데흐스 붕어. 디트리히 샤테누아, 선거로 신성로마제국 황제 등극, 1118년부터 150년간 이어진 폰 안데흐스 왕조 종료(1118~1269)
1269년 11월, 기셀라보다 아내에게 집중 시작
1270년 3월, 프로방스백작령에 남작령 추가 건설
1270년 12월, 장남 아달베르트의 장남 페르디난트, 바이에른공 베르톨트 2세 게룰핑거의 막내딸 기셀라 게룰핑거와 약혼
# 기셀라 게룰핑거는 계승서열이 낮으나, 강한 + 야심찬 + 사교적인 + 자비로운 + 오만한 + 난폭한 + 공정한 + 기만적인 트레잇으로 능력치 좋음
## 이후 매력적인 협상가 트레잇까지 얻으며 상당한 능력자로 성장
1271년 12월, 장손 페르디난트와 기셀라 게룰핑거 결혼
1272년 2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 자비로운 트레잇 획득
1272년 10월, 장남 아달베르트와 뤼트가르트 폰 안데흐스 사이, 넷째이자 차녀 아델하이드 에티코넨 득녀
1273년 3월, 루테니아 왕 로디슬라브의 사망으로 베네딕타 에티코넨 귀환, 하슐레지엔백 므스치워즈 더닌(폴란드인)과 결혼
1273년 9월,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의 활약으로 납치범에게서 구출 성공, 마구간 관리인으로 임명
# 니콜라우스 빌룽은 뛰어난 전략가 + 독신주의 + 식탐 + 공정한 + 용감한 + 사교적인 + 정직한
1273년 10월, 차남 만프레트 에티코넨(6세), 무르키아의 에미라 디마 메이무니드(11세)와 약혼
1273년 12월, 후에틀라토아니 아카틀, 사사나 정벌도 성공하며 브리튼 대륙을 거의 점령하고 아즈텍 제국 선언
1274년 1월, 장손 페르디난트 에티코넨과 기셀라 게룰핑거 사이 장녀 에르멘가르트 탄생
1274년 4월, 슈바벤공 안드레아스3세 에티코넨의 다섯째이자 사녀 게르트루데 에티코넨, 병사
# 이그나티오스 두카스 사이에서 삼남이녀 출산
1274년 10월, 신성로마제국 항제 디트리히 샤테누아와의 충성서약에 따라 왕권약화 파벌 탈퇴
1274년 12월, 기록용으로 당시 작센공은 지기스문트3세 빌룽
1275년 3월, 안드레아스3세 자연사. 장남이자 유일한 상속자 아달베르트3세, 42세의 나이로 슈바벤-프로방스공 계승
10대
1275년 3월 27일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43세에 안드레아스 3세에 이어 아달베르트 3세로 슈바벤 공 등극
#1232년 태생
#매력적인 협상가 + 사냥꾼 + 용감 + 오만 + 절제 + 기만 + 정욕
#이때까지 슈바벤공의 작위는
##슈바벤+프로방스 이중공작
##슈타이어마르크+포흐꺌끼에+퓌르스텐베르크+퓌르스텐베르크+상트갈렌+슈바벤+프로방스 육중백작
#황제는 샤테누아 가문 최초의 황제 디트리히
#즉위 당시 아내, 후처 뤼트가르트 폰 안데흐스
##1249년 태생
##폰 안데흐스 가문 최후의 황제 베렌가르3세 '학자' 폰 안데흐스의 딸
#즉위 당시 2남2녀
#전처 이다 폰 바이마르와의 사이에서 1남1녀 출산
##장녀(첫째) 베네딕타
##장남(둘째) 페르디난트
###미래의 11대,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아달베르트 즉위 당시 19세의 나이로 스파이마스터 수행 중
## 이다 폰 바이마르는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의 장녀이며 맏이
### 장남이자 셋째동생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가 상속법(남성 연장자 상속제)에 따라 작위 상속
###카린티아-슬라보니아-토스카나-모데나-마이센 오중공작
#후처 뤼트베르트 폰 안데흐스 사이에서 당시까지 1남1녀 출생
##차남(셋째) 만프레트
##차녀(넷째) 아델하이드
1275년 9월 6일,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브네생백 베르몬트 드'오랑게의 프로방스 클레임 조작 음모 발견
# 브네생백의 드'오랑게 가문은 이전 수십년 전에도 프로방스공 찬탈 음모를 꾸민 곳
1275년 9월 6일, 아달베르트 체포 명령, 베르몬트 도주로 전쟁 시작
1276년 4월 2일, 친우 요한 사망,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이를 계기로 성실하게 살기로 다짐
1276년 8월 7일, 후계자 페르디난트 에티코넨과 기셀라 게룰핑거 사이 장손 탄생
#이름은 아달베르트
1276년 10월 6일, 아달베르트와 뤼트가르트 사이에서 삼남 이자 다섯째 스테판 에티코넨 탄생
1277년 5월 16일, 베르몬트 드'오랑게 반란 진압, 브네생 백작위 삭탈
1277년 6월, 후에틀라토니 노체후아틀 아카틀이 아버지를 이어 아즈텍 제국의 황제로 등극
1277년 8월 6일, 아즈텍 제국의 황제 후에틀라토아니 아카틀, 브리튼 섬에 잔존하는 사사나 세력에게 정복전 선포
#웨일즈지방의 한 백작령과 남아일랜드, 노르망디를 상대로 선전포고
1277년 9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상트갈렌 백작령에 도시 건설
#도시명은 프로엔펠트
1278년 1월 29일, 아즈텍, 사사나에게 승리
#브리튼 섬의 영토 외 노르망디 일부까지 차지
1278년 1월, 몽골제국의 카간 부제그 조치드가 사망하며, 막내아들 카단 조치드가 카간으로 등극
1279년 2월, 1066년 이후 당시까지의 튀링겐공의 역사
#1076년 11월, 베렌가르 '사자공' 루도핑거 상속
#1111년 8월, 헤트비히 루도핑거 상속
#1140년 4월, 헤트비히 루도핑거의 딸 마르켈라 알레라미치 상속
#1151년 9월, 메르켈라 알레라미치의 아들 마티아스 폰 글로가우 상속
#1185년 11월, 마티아스 폰 글로가우의 아들 하트비히 폰 글로가우 상속
#1216년 7월, 하트비히 폰 글로가우의 아들 에리히 1세 '자비공' 폰 글로가우 상속
#1234년 1월, 에리히1세 폰 글로가우의 아들 에멜리히 폰 글로가우 상속
#1258년 1월, 에멜리히 폰 글로가우의 아들 에리히 2세 폰 글로가우 상속
#1273년 10월, 에리히2세의 딸 아말리에 폰 글로가우 상속
#1278년 8월, 아말리에 폰 글로가우가 살해당하면서, 아말리에 폰 글로가우의 고모이자 에리히2세의 누나 쥬타 폰 글로가우 상속
#쥬타 폰 글로가우는 이후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과 재혼
## 쥬타 폰 글로가우가 사망할 경우, 다른 가문원이 튀링겐공 상속
##발푸르가 에초넨으로, 여동생의 딸
#니콜라우스 빌룽도 튀링겐공과 재혼하였으며, 그 자신도 작센 공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을 보유중
1280년, 알브레히트 샤테누아 제위 계승
1280년 10월,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의 사망으로 그의 장남 란돌프 에티코넨이 울름백 계승
1280년 10월 18일,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의 손녀 에르멘가르트 에티코넨과 일칸국의 카간 쿠빌라이 톨루이드와 약혼 성사
1282년 8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의 장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황녀 크리스틴 샤테누아와 약혼
1282년 9월 28일,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프랑스왕 루(loup) 드 벡상-아미엥에게 지부당 클레임 명분으로 선전포고
#루 드 벡상-아미엥, 1266년생
#노련한 저명인사 + 자비로운 + 친절한 + 정직한 + 절제하는 + 야심찬
#이 시기 프랑스는 중프랑스/툴루즈와 남아키텐, 서 브르타뉴,북 사사나-> 아즈텍으로 분단
#지부당백은 당시 멜리산드 드 블루아
1282년 10월 13일, 삼남 스테판 에티코넨과 토르조크백 킨가 피아스트 간 약혼 성사
1283년 10월, 차남 만프레트 에티코넨 성년, 메이무니드 아미르국의 에미라 디마 메이무니드와 혼인
#1267년생
#실수투성이 전사 + 시니컬 + 정직한 + 겁쟁이 + 인내심 있는
#결혼한 디마 메이무니드는 치밀한 설계자 + 동성애자 + 용감한 + 절제하는 + 정직한 + 독단적인 + 우울증
1283년 11월, 베리공 마우리체 4세 사망
1283년 12월, 후에틀라토아니 노체후아틀 아카틀의 아즈텍 제국에서 4번째 카톨릭 반란 발발
#이후에도 잦은 반란에 휩싸이나, 전부 진압
1283년 12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재정 적자 직면
#상트갈렌의 신도시 건설 외에도 백작령마다 건설을 하며 동시전쟁을 치르는 등 선대와 현재 슈바벤공의 영토에서 나오는 재정을 전부 사용한 결과 1500두캇이 넘는 돈이 사라짐
#이후 적군 백작령의 함락마다 성의 창고에 있는 자금들을 가져오며 연명
1284년 5월 5일,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끌려다니던 중 르 피 전투에서 약 6500명의 병력 중 1500명만 돌려보내는 대승
1284년 6월, 몽펠리에 전투에서 도망친 1500명 섬멸
1284년 12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의 재무관이자 그라츠 시장 고트하르트, 세금을 걷던 중 분노한 농민들에게 맞아 죽음
1285년 8월, 루 드 벡상-아미엥 승하, 동생 아르노 드 벡상-아미엥이 아르도 1세로 프랑스왕 즉위
1286년 10월, 슈바벤의 세금과 성 약탈로 재정 흑자 전황
#슈바벤공의 직할령에서 나오는 군대 대신 봉신들의 군대만 활용하여 재정소모를 줄인 것도 큼
1288년 8월 31일, 연이은 영지 점령 후 마흐브졸 전투에서 적군을 거의 전멸시키며 승기 잡음
1288년 10월 6일, 차녀이자 넷째 아델하이드 에티코넨 성인
#수도사 + 친절 + 만족 + 겸손
1288년 10월 24일, 아델하이드 에티코넨, 루스의 왕 코즈마 류리코비치와 약혼 성사
1288년 12월 29일, 교황 율리우스 2세, 아즈텍 사사나 제국을 대상으로 십자군 선언
1289년 2월, 브르타뉴공 그레고르, 스코틀랜드왕 발란2세에게 브르타뉴왕령 찬탈
#이로써 던켈드 가문이 가진 스코틀랜드 영토는 노르망디 일부로 축소
1289년 2월, 페르시아 지하드 발발
1290년 1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의 장손녀이자, 슈바벤공의 장남 페르디난트의 장녀 에르멘가르트 에티코넨 성인, 카간 쿠빌라이 톨루이드와 결혼 성사
#부의 축조가 + 사교적인 + 친절한 + 공정한
#포트레잇 상 게르만으로 쳐서 미녀(동생 아달베르트 대머리)
1290년 10월 3일,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프랑스 왕 아르노 드 벡상-아미앵 상대로 승리, 지부당백작위 강탈
1290년 10월, 지부당 백작령에 대한 약한 소유권을 보유했던 비엔나백 헤트비히 에티코넨, 비엔나-지부당 이중백작 등극
# 헤트비히 에티코넨의 남편인 고트프리트 폰 노르트가우도 이중백작에 같이 등극
1291년 1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튀빙겐에 연병장 건설
#다른 인물들도 건설을 많이 했으나, 아달베르트3세는 더 자주 건설한 편
1291년 2월, 친족 아담 에티코넨 사망
1291년 5월, 제위계승서열2위
#지지자는 둘로, 슈바벤공 스스로와 바이에른공 카를만 게룰핑거
#나머지 지지자들은 거의 다 황제의 동생, 에기놀프 샤테누아를 지지
1291년 11월, 울름백 란돌프 에티코넨 사망, 장남 기셀베르트 에티코넨이 울름백 상속
1292년 8월 7일, 장손자 아달베르트 성인
#노련한 저명인사 + 사교적인 + 오만한 + 야심가 + 질투 + 독단적인
#대머리
#현 황제 알브레히트 샤테누아의 막내동생 크리스틴 샤테누아와 약혼상태
##1277년 6월 20일 출생
##노련한 저명인사 + 천재 + 공정 + 정직 + 인내심 + 시니컬 + 자비로운 + 친절
##외교 27
1293년 2월 16일, 차녀 아델하이드, 루스의 왕 코즈마 류리코비치와 결혼
1293년 3월, 비잔티움 황제 이그나티오스 두카스 사망, 황위는 게르트루데 에티코넨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계승
1293년 3월, 이 시점 폰 안데흐스 황가는 몰락
#마지막 폰 안데흐스 가문 출신 황제 베렌가르3세 폰 안데흐스 이후, 발도마르는 기반인 사부아공마저 빼앗기고 브라반트백으로 재위
#발도마르가 독신주의를 선언하며, 처인 소피에 에티코넨과의 아이도 존재하지 않음
#베렌가르3세의 나머지 자식인 발푸르가, 헬레네, 뤼트가르트, 크림힐트는 전부 딸로, 가문의 이름을 못이음
#폰 안데흐스 가문의 황제 계열은 발도마르를 끝으로 멸문
1293년 3월, 비잔티움 제국 황제 '교활한' 이그나티오스1세 두카스 사망, 팜필리오스 두카스가 팜필리오스1세 두카스로서 비잔티움 제국 계승
1293년 6월,후에틀라토아니 노체후아틀 아카틀 사망, 후에틀라토아니 호치필리2세가 아즈텍 제국의 황제로 등극하며 십자군 맞이
1293년 7월 5일, 장손자 아달베르트와 크리스틴 샤테누아 간 결혼 성사
1293년 7월, 뷔르템베르크백 프레데리 드 포레즈가 사망하며 장남 프레데리 드 포레즈가 뷔르템베르크백과 남작령 하나를 상속
1294년 3월 6일, 부인 뤼트가르트 폰 안데흐스 사망, 향년 44세, 안좋은 건강으로 병사
1294년 3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의 차남 만프레트 에티코넨, 아내 디마 메이무니드가 알제키라시드에 반란을 일으킴에 따라 같이 돕는 중
#어머니 뤼트가르트 폰 안데흐스로부터 신성로마제국의 약한 소유권을 물려받으며 황가의 피 입증
1294년 3월 21일,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 필센의 백작 마리아 오브 야로메르와 약혼
#1280년생
#오브 야로메르, 신생가문
#가문원의 결혼 상대로 루드밀라 오브 야로메르가 결혼한 폰 바벤베르크가 있으며, 유스티나 오브 야로메르는 울름백이었던 에리히 에티코넨의 어머니이자 슈바벤공이었던 게르하르트 에티코넨의 아내
1294년 6월 24일, 스트레스 트레잇 획득
1295년 2월 14일, 사사나 십자군 실패
1295년 3월 15일, 장손자 아달베르트와 크리스틴 샤테누아 간 장녀 출생
#우르술라 에티코넨
##천재
1295년 4월 15일, 장손자 아달베르트의 처 크리스틴 샤테누아 사망, 폐렴
1295년 10월 31일, 슈바벤공 아달베르트3세 에티코넨과 필센백 마리아 오브 야로메르 결혼
# 마리아 오브 야로메르는 서툰 음모가 + 친절한 + 인내심 있는 + 공정한 + 오만한 + 겁쟁이
1296년 4월,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 사망, 슈바벤 대장군 자리가 비자 사부아백 콘라트 에티코넨 임명
#노련한 전술가 + 흉터 + 사고적인 + 공정한 + 자비로운 + 친절한 + 근면한 + 인내심 있는
1296년 4월 22일, 장손자 아달베르트와 유스티나 브리엔니오스 약혼
#니케아백 포티오스 브리엔니오스의 동생
#천재 + 시니컬 + 친절 + 내성적 + 야심가 + 정직
1296년 5월, 장남 페르디난트 에티코넨에게 상트갈렌백작령 수여
#노쇠화로 영지 관리에 힘이 부치자, 장남에게 영지 관리를 가르치려는 이유
1296년 5월, 페르시아 지하드 실패
1296년 8월, 뷔르템베르크백 프레데리 드 포레즈의 사망으로, 장남 프레데리 드 포레즈가 어린 나이로 뷔르템베르크백 계승
1296년 9월, 전 슈비츠백 니콜라우스 빌룽의 사망으로 슈비츠백에 대한 계승문제 발생
#현재 슈비츠백은 이다 알레라미치로, 외할아버지로 니콜라우스 빌룽을 두고있는 상태로 슈빛백 계승
##그녀의 아버지는 뤼트브란트 알레라미치로, 현재 베르덩백이자 이다의 사망 시 슈비츠백 상속자
##문제는 뤼트브란트 알레라미치의 주군은 하로트링겐공 위르겐 2세로, 만약 이다가 현재 상태에서 사망할 시, 슈비츠백작령이 하로트링겐공의 아래로 전이됨
1297년 6월 30일, 장손자 아달베르트와 유스티나 브리엔니오스 결혼
1297년 5월 7일, 스파이마스터 카르펜트라스 시장 마티아스, 장손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아버지인 상트갈렌백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암살모의 발견
#중단 설득 성공
1297년 7월, 슈비츠백 이다 알레라미치, 위르겐 빌룽과 결혼
#마이다스의 손 + 인내심 있는 + 근면한 + 친절한 + 야심찬
#기존 슈비츠백이던 니콜라우스 계열과는 다른 빌룽 계열
1298년 2월 19일, 아달베르트3세 사망하며, 장남 페르디난트가 슈바벤공 및 상트갈렌백 등 계승하며 슈바벤공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으로 등극
#프로방스공, 프로방스백, 포흐꺌끼에백,브네생백은 차남 만프레트 계승하며, 프로방스공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으로 등극
#슈타이어마르크백은 삼남 스테판 에티코넨이 계승
11대
1298년 2월 19일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42세의 나이로 페르디난트1세로서 슈바벤 공 작위 계승
#1256년 출생
#환영의 그림자 + 시니컬 + 근면한 + 정직한 + 절제하는 + 인내심
#외교 17, 모략 15
#3남 2녀 중 장남
#친가로는 에티코넨, 외가로는 외할머니로 멸족한 폰 바벤베르크의 혈통 승계
#분할상속제로 동생 만프레트 상속
## 프로방스 공작령
## 프로방스 백작령
## 포흐꺌끼에 백작령
#분할상속제로 동생 스테판 상속
##슈타이어마르크 백작령
#상속시점에서 슈바벤을 위시한 중부유럽, 슈타이어마르크백/브뤼허백/프로방스지방을 속국으로 거느린 대영주
#공작위 등극 시 아내 기셀라 게룰핑거
##1255년 출생
##바이에른공의 딸
##스파이 마스터
##힘센, 야심가, 너그러운, 난폭, 공정, 기만
##외교 15, 무력 10, 모략 14
#공작위 등극시 1남1녀
#장녀 에르멘가르트 24세, 2015-03-22_01236
#장남이자 둘째 아달베르트 21세
친구는 슈타이어마르크백작령의 라반트 주교 비게리히
1298년 10월 8일 장남이자 둘째 아달베르트 대장군 직위 요구, 수용
1299년 1월 7일 전장에서 식객 알베라데와 불륜
1299년 2월 23일, 황제 알브레히트 높은 황권 주장에 대해 동의
#이후 재상의 황실 거주 등 황제와 유화적 정책 유지
1300년 1월 9일,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유스티니아 브레니오스와의 사이에서 둘째이자 장남 아달베르트 출산
1300년 1월 23일, 동로마-신성로마제국 대 칼리프 아론 간 전쟁 종료
1300년 5월 25일, 도시에 대해 고세율 발표
1300년 8월 27일, 기셀라 게룰핑거 병사
1300년 9월 7일, 페르디난트 재혼, 상대 브레다백 우르술라
#브레다 여백 우르술라 폰 슐레지엔-글루가우
#대대로 이어진 브레다 백작을 지낸 베르트란트 계에서 남손이 끊기며 백작위 계승
#이때 결혼(약혼) 후보에 무르시아백이 등장하며, 엘리자베스 에티코넨이 무르시아백을 계승하였음을 알 수 있음
## 프로방스공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의 아내 디마 메이무니드가 반란에 실패하며 처형, 딸에게 상속
## 디마 메이무니드는 외동딸만 가졌었음. 이후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 아지지드 가문의 너르와 결혼
1301년 10월 29일, 아내에게 선물하며 자비로운 트레잇 획득
1302년 2월, 현재 저지바이에른백은 비게리히 에티코넨으로 바이에른공 아래에 있음
# 아델하이드 판 술츠바흐에게서 에티코넨 가문에게 저지바이에른이 넘어온 이후, 이 당시까지 계승을 지키고 있는 중
1303년 3월 16일, 슈바벤공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 득녀, 차녀 게르힐트 에티코넨
#어머니 하로트링겐공 클라라 잘리어로부터 미래 상속
##교묘한 거미줄 직조자 + 절제하는 + 오만한 + 욕심 + 인내심 + 열정
1303년 4월, 헬가 에티코넨의 뒤를 이어 킬리남작이 된 루돌프 에티코넨의 이른 사망으로, 헬가 대의 딸들에게 킬리 남작 계승
# 현재 리헨차 에티코넨과 마지막 잉가 에티코넨을 마지막으로, 지기스문트 계열은 종결
1303년 4월, 브레이스가우백은 디트마르 폰 뉴엔부르크로 어머니와 아버지의 작위를 상속 받아 이중백작
#어머니는 하일비파 에티코넨으로, 디트마르 에티코넨의 차녀이자, 안드레아스 2세 에티코넨의 차남 아마데우스 에티코넨의 손녀
##노련한 전술가 + 학자 + 친절한 + 자비로운 + 사교적인 + 신실한 + 절제하는
##1290년 3월 사망
1303년 4월 노르트가우백은 카를 에티코넨
# 안드레아스2세 에티코넨의 삼남 알베리히 에티코넨의 증손자로, 분할상속 된 이후 알베리히-카를만-알베리히-카를 순으로 계승
1303년 4월 안셀름 에티코넨, 헬러백이면서, 하로트링겐공 클라라 잘리어의 남편
#안셀름 에티코넨은 저지바이에른백 필리베르트 에티코넨의 아들로, 어머니 베르흐트 플라멘스로부터 헬러백을 상속 받고 필리베르트의 저지바이에른백은 안셀름의 동생 비게리히 에티코넨이 상속
#아들이자 이름이 같은 안셀름 에티코넨은 헬러의 재무관이자, 하로트링겐공 후계자
1303년 6월 28일,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 프로방스 공 득남, 레오폴트 에티코넨, 프로방스계 유지 확정
1303년 7월 25일, 시니컬 상실
1303년 8월, 황제 변경, 에기놀프 '성자' 샤테누아
#형의 작위를 계승
#매력적인 협상가 + 기만 + 근면한 + 친절한 + 용감한 + 인내심
#외교 16, 학습 13
1303년 12월 31일, 사교적인 트레잇 획득
1304년 1월 17일, 황제 주관 향연 참석
1304년 8월, 현재 뉘른베르크백은 아르눌프 에티코넨 차지
#마리아 판 술츠바흐가 사망한 후, 베르톨트 에티코넨이 1256년 뉘른베르크백작령을 상속받으면서 현재도 에티코넨 소유
1304년 10월, 뷔르템베르크백 프레데리 드 포레즈가 전염병으로 사망 후 요셀린 드 포레즈 뷔르템베르크백 상속
1304년 12월 15일, 신실한 트레잇 획득
1305년 4월, 슈바벤공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 퓌르스텐베르크백작령에 성 증축
1305년 7월,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의 아들이자 오중공작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 왕국 건국 선포 후 페르디난트 1세 폰 바이마르로 즉위
#대모라비아 왕국(Great Moravia Kingdom)
#왕국의 범위는 카린티아-슬라보니아-모데나-마이센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는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과 사촌지간
1305년 11월 30일, 장녀 에르멘가르트 사망, 향년 31세, 폐렴
#막내이자 장남 이난차 톨루이드를 낳고(1305년 10월 12일) 산후조리 중 사망
1306년 1월 16일, 슈바벤공의 장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토스카나공 에르멘가르트 폰 글로가우와 약혼
#1292년 태생
#대모라비아왕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가 즉위한 후, 에르멘가르트 폰 글로가우에게 토스카나공작령 하사
1306년 8월 12일, 에기놀프 샤테누아 황제 즉위 후 제위 계승 서열 1위 등극, 지지자 12명
#이후 1308년 2월 26일, 지지자 17명으로 증가
1307년 1월 9일, 장남 아달베르트와 유스티니아 브리엔니오스에게서 차남 필리베르트 출생
1307년 3월, 신성로마제국 황제 에기놀프1세 샤테누아, 장남 베르톨트 샤테누아 출산
1307년 4월 16일, 가족 일대기 작성 의뢰
#이 시점 에티코넨,
##남작 30명
##백작 97명
##공작 17명
##왕 1명
##의 명문가
1307년 1월,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과 유스티나 브리엔니오스 사이에서 차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출생
#어머니를 닮아 천재
1307년 6월, 브뤼게백 아발리히 에티코넨 사망으로 아들 군터 에티코넨 계승
1307년 7월, 스웨덴 대성전 발발
1308년 4월 9일, 상속법 변경
#분할 상속제에서 장자계승제로 변경
## 변경전(분할 상속제): 아버지가 사망하면 작위 및 영지를 중요도로 따져서 장남부터 아래 아들들에게 서열순으로 분배
## 변경후(장자 상속제): 모든 영지가 장남 한명에게 상속되는 제도. 이 이전까지의 영지들은 이미 다른 방계들에게 넘어갔지만, 상속법 변경 이후로 모든 영지는 장남에게 귀속
1308년 4월 9일, 장남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에게 상트 갈렌 백 하사
1308년 4월, 슈바벤의 재상으로 울름백 기셀베르트 에티코넨, 대장군으로 빌링엔시장 쿠노 임명
#재무관은 이미 순트가우백 에크베르트 에티넨이 차지
1308년 12월, 무르시아백 엘리자베스 에티코넨, 힐랄과 결혼
# 에티코넨의 무르시아계열을 명맥을 잃게 됨
1308년 12월 30일, 근면한 트레잇 상실
1311년 3월, 지기스문트 계열의 마지막 생존자 킬리시장 잉가 에티코넨이 사망하며, 킬리 남작령이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에게 돌아옴
1311년 4월 5일, 에기놀프1세 샤테누아의 요청으로 신성로마제국의 재상으로 임명됨
1311년 10월 13일, 슈바벤공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 우리술라 폰 슐레지엔-글로가우와의 사이에서 득남, 차남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1311년 11월 5일, 스트레스 트레잇 획득
#이 시점 외교 21, 모략 10
1311년 11월 17일, 장손녀 우르술라 에티코넨 성년식 맞이(장남 아달베르트의 장녀)
#실수투성이 전사 + 천재 + 기만적인 + 공정한 + 친절한 + 인내심 있는 + 오만한
1311년 12월, 슈바벤공, 신성로마제국 황제 에기놀프1세 샤테누아가 작센공의 작위를 박탈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음을 발견
#현재 작센공은 군터 빌룽으로, 작센-쾰른 이중공작 소유
1312년 1월 12일, 제위계승 서열 2위로 하락, 1위는 황태자
#이후 몇년간 제위 계승을 위한 뇌물 작전이 벌어짐
1313년 6월 14일, 차남 페르디난트 약혼, 상대는 발푸르가 스카르폰노이스
#그의 할아버지는 바이에른공, 카를로만 게룰핑거
##1251년 태생
##숙련된 전술가 + 독단 + 용감 + 식탐 + 욕심 + 열정 + 불구
##전처와 모계결혼으로 가문이 다른 장남이 바이에른을 계승할 뻔 하나, 이후 후처 소생의 차남이 계승
##그 장남이 에른스트 스카르폰노이스, 발푸르가 스카르폰노이스의 아버지
#스카르폰노이스 가문은 1066년 이전부터 순트가우를 지배하였으며,
#역사에 남은 최초의 흔적은 시조 리우친 스카르폰노이스가 역시 에티코넨의 힐데가르트와 결혼한 것으로 시작
#1066년 순트가우 백 루이스 스카르폰노이스가 딸 마틸드#노르트가우백 게르하르트 에티코넨과도 혼인을 하였던 유서깊은 가문
#발푸르가 스카르폰노이스는 에른스트의 외동딸
1313년 11월, 공석이 된 슈바벤 대장군 자리에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 임명
1314년 9월 2일, 페르디난트 순례 결심
#목적지 예루살렘
#재상이자 울름백 기셀베르트 에티코넨 섭정
1314년 11월 2일, 15년간 이어온 간음중 알베라데에게서 사생아 알마리히 득남
1315년 1월 11일, 제위 계승 서열 공동 1위 복귀,
#제위 계승 공동 1위 바이마르백 알드리히 폰 안데흐스
#바이마르-질란트-브라반트 삼중백작이자 홀란트의 고위제독
#폰 안데흐스는 한때 신성로마제국 왕조를 이룬 가문으로 황가 직계는 몰락했지만, 아직 방계는 남음
##1100년대 초부터 100년 이상 계승
##전성기는 1182년 천재 베렌가르 2세의 40년 치세
##이후 1200년대 후반 샤테누아 가로 황제위 이동
#바이마르백이자 질란트백, 브라반트백, 홀란드 대장군이자 홀란드 대제독
1315년 4월 15일, 후처이자 브레다백 우르술라 폰 슐레지엔-글로가우 사망, 상처 감염
1315년 5월 13일, 토몬드백 말-미러 마쓰라팔 과 삼혼
#아일리쉬 사사나(영국) 왕가의 방계
1315년 6월 13일, 사생아 알마리히, 알트마크백 아말베르가 폰 뉴엔부르크와 약혼
1315년 9월, 바이에른공 베르톨트2세 게룰핑거 사망, 그의 아들 게오르크 게룰핑거가 게오르크1세 게룰핑거로 바이에른공 즉위
1316년 1월, 슈바벤공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의 장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토스카나공 에르멘가르트 폰 글로가우와 결혼
1316년 6월 19일, 장남 아달베르트 지명섭정 임명
1316년 12월,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팜필리오스 '용황' 두카스 승하, 테오도로스 1세 두카스 계승
1317년 4월 24일, 제위 계승 서열 단독 1위 복귀
1317년 11월, 슈바벤공의 장남이자 후계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의 장녀 우르술라 에티코넨, 이스트리아백에게 시집
1318년 1월, 대모라비아왕국 왕 페르디난트1세 폰 바이마르 사망, 장남 페르디난트 폰 바이마르가 페르디난트2세 폰 바이마르로서 대모라비아왕 등극
1318년 8월 12일, 신성로마제국 황제 에기놀프 샤테누아, 장자 베르톨트 샤테누아의 동로마제국 클레임을 위해 비잔티움에 선전포고
1318년 10월 9일, 페르디난트 인내심 상실
1319년 4월 4일, 차녀 게르힐트 성년, 루스의 왕 레프 류리코비치와 결혼
1320년 7월 31일, 황제 에기놀프 샤테누아 승하, 차기 황제는 베르톨트 샤테누아
1320년 10월 23일, 페르디난트 파벌, 베르톨트 샤테누아에게 중간 황권으로 강요 성공
1320년 10월 26일, 페르디난트 파벌, 베르톨트 샤테누아에게 제한 황권으로 강요 성공
1320년 10월 26일,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바이에른공 게오르그 게룰핑거에게 선전포고
#선전포고 명분은 장남 아달베르트의 바이에른 클레임(기셀라 루돌핑거로부터 상속)
1321년 1월 30일, 페르디난트 많은 스트레스로 사망, 모든 작위는 장남 아달베르트 4세에게로 계승
12대
1321년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45세의 나이로 8대 아달베르트4세 에티코넨 슈바벤 공 등극
#1276년 태생, 적장손으로 이어짐
#노련한 저명인사 + 외향적 + 오만한 + 야심적인 + 질투심 많은 + 피해망상의 + 독단적인
#페르디난트가 전처,후처에게 얻은 2남2녀(+ 1사생아) 중 장남으로,
#장자 상속제로 아버지의 작위를 온전히 상속
#그의 아버지 페르디난트는 말년(1315년)에 제위 서열 1위까지 오를 정도의 유력자
#생애동안 3남 1녀 낳음
#남매 현황
##누나이자 장녀 에르멘가르트 에티코넨은 칸의 아내로 1274년생
###부의 축조가 + 외향적 + 친절함 + 공정함
###1305년 폐렴으로 사망, 향년 31세
##차녀이자 여동생 게르힐트 에티코넨은 루스의 왕 레프 류리코비치의 아내로 1303년생
###마이더스의 손 + 다혈질 + 기만적 + 겁쟁이 + 자비로운하는 + 야심가 + 소심
###이후 레프가 사망하며 귀환
##차남이며 막내 아달베르트, 브레다 백 수행 중 부상으로 사망(연도 불명)
##사생아 알마리히 에티코넨과 결혼하나 이후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됨(연도 불명)
아버지는 페르디난트 에티코넨 슈바벤 공
어머니는 기셀라 게룰핑거, 바이에른공의 딸, 1300년(아달베르트 24세) 45세 사망(병사)
1320년 아버지 페르디난트가 자신에게 주기 위해 게오르그 게룰핑거에게 선전포고한 전쟁을 이어받음
1321년 리우바르텐 전투에서 10000명 대 7000명 회전 중 2000명의 사상자로 5000명의 피해를 입히며 대승
1321년 후계자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약혼, 상대는 가엘라 베르크 그레고르, 드 포렛 가문, 브르타뉴 공작위에 대한 강한 클레임, 증조부가 브르타뉴의 왕 아누이드 2세
1322년 에그몬트 성 공성 성공
1323년 슈바벤공의 동생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성년, 가엘라 베르크 그레고르와 결혼
1323년 다카우 성 함락
1323년 3월 2일 게오르그 게룰핑거 조약 서명.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바이에른 작위 강탈
1323년 동월 동일 아달베르트 신왕국 건국, 슈바벤 왕국 성립(기반: 슈바벤, 바이에른)
1323년 10월 25일, 프로방스 공작 레오폴트 공작에게 프로방스 클레임 기반 선전포고
#여기서 프로방스 공 레오폴트는
#1302년 태생
#파견 성직자 + 기만적인 + 다혈질의 + 욕심많은 + 순결한 + 겁쟁이
#아달베르트의 작은 삼촌 프로방스 공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의 장남
#페르디난트와 만프레트는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조부)와 이다 폰 바이마르의 자식
#아달베르트(조부)의 죽음으로 장남 페르디난트는 슈바벤, 만프레트는 프로방스 공작을 상속
#이후 만프레트1세는 안달루시아의 무르니야드 가문과 초혼, 아지지드 가문과 재혼, 2남 4녀 낳음
#이중 장녀 엘리자베스는 어머니 디마 무르니야드의 사망 후 무르시아 에미르를 상속
#1313년 만프레트 사망(폐렴) 10세의 나이에 상속
#이후 페르디난트1세 에티코넨이 프로방스를 노린 적이 있으나, 당시 황권으로 성공 못함
1323년 11월 하로트링겐공 안셀름2세 에티코넨 프로방스 전쟁 참전
#1295년 안셀름 에티코넨 탄생, 2015-03-23_00029
#뛰어난 전략가 + 흉터 + 학자 + 야심가 + 근검한 + 용감한 + 외향적 + 쉽게 믿는
#후에 현자로 명성 떨침
#그의 할아버지는 헬러백 안셀름 에티코넨으로 할머니 클라라 잘리어와 결혼
#그의 아버지의 이름도 안셀름 에티코넨이나, 장남 에티코넨, 삼남 비게리히를 포함해서 총 여섯명의 아이를 낳은 후 산티아고 기사단에 투신, 그랜드마스터의 지위까지 승급
#할머니 클라라 잘리어로부터 안셀름2세 에티코넨으로서 하로트링겐공을 상속
## 할아버지 안셀름 에티코넨의 헬러백은 동생 군트람 에티코넨이 상속
#1336년 제위 상속 서열 1위
#그리고 1361년, 에티코넨 최초의 제위 등극(하로트링겐계의 가주화)
#예전에 분가한 에티코넨 방계이나, 프로방스 혈족의 부름에 응답
1323년 11월 21일 상부르군트공 발터 폰 뉴엔부르크, 슈바벤왕 대 프로방스공 간의 전쟁에서 프로방스공의 측으로 참전
#1298년 발터 폰 뉴엔부르크 탄생 2015-03-23_00089
#숙련된 전술가 + 독신주의 + 겸손한 + 신실한 + 사교적인 + 친절한 + 절제하는
#이미 상부르군트공 폴크하르트2세 폰 뉴엔부르크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낸 가문으로, 프로방스 공작령과 이웃하며 좋은 관계를 맺는 중
#전 프로방스공 만프레트1세 에티코넨의 차녀, 즉 프로방스공 레오폴트1세 에티코넨의 둘째누나와 결혼
#처남의 부름에 응답
# 프로방스-상부르군트-하로트링겐의 연합으로 사실상 합종 대 연횡의 구도로 전쟁 양상 펼쳐짐
1323년 7월 25일 아달베르트 인내심 있는 트레잇 얻음
1325년 2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인내심 있는 트레잇 상실
1325년 3월, 사사나 십자군 발발
1326년 5월, 브리에이 전투에서 12000명 대 9000명으로 맞붙어 6000명 대 8000명의 사상자를 내고 슈바벤왕군 승리
# 중군 호엔베르크 시장 발터
# 좌익 슈바벤왕 휘하 도시의 시장 에른스트
# 우익 슈바벤왕의 차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 이 전투에서 하로트링겐공 안셀름 에티코넨을 포획하나, 보석금을 받고 풀어줌
1326년 6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봉건 영주들의 군대로 버거움을 느끼고 콘도티에리 빅토르의 롬바르디아 용병단 고용
1326년 10월 10일 엠브룬 전투에서 발터공이 이끄는 만명의 병력을 맞아 12000명 대 10000명의 구도로 싸우나, 산지의 유리함을 이용한 전술가 발터 폰 뉴엔부르크의 작전으로 만이천 병력의 2/3 이상을 잃고, 지휘관 둘을 잃으며 원위치
# 롬바르디아 용병단의 콘도티에리 빅토르가 전사하며 발도마르가 롬바르디아 용병단의 새로운 콘도티에리로 부임
1326년 12월 1일 알본 전투에서 4000명의 병력으로 상부르군트공의 전술을 흉내내어 발터 폰 뉴엔부르크의 6500명 중 5000명을 도륙내며 대승하나, 대세를 따오기에는 불가
# 중군 콘도티에리 발도마르
# 좌익 호엔베르크의 시장 발터
# 우익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
## 이 전쟁 중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의 군사적 재능이 프로방스공의 대장군과 더불어 양대산맥, 그 다음이 콘도티에리 발도마르
1327년 5월, 베르톨트 샤테누아 황제의 요청에 따라 신성로마제국의 재상 맡음
1328년 1월, 슈바벤왕의 차남 필리베르트, 장녀 마리아 에티코넨 출산
1328년 8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처 유스티나 브리엔니오스 사망
1328년 10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마조비아공 루치야 쿠야스키와 재혼
#대폴란드공 상속도 노릴 예정으로 결혼
1328년 10월, 슈바벤공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차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에게 상트갈렌백 하사
1329년 12월, 니온스 전투에서 승리하며 엠브룬 전투 이전 전세로까지 회복
# 중군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
# 좌익 호엔베르크의 시장 발터
# 우익 슈바벤왕의 차남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1329년 12월 28일 봉신의 불만과 더이상 공성할 병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프로방스 전쟁 무승부
1331년 9월 12일 저지바이에른백 비게리히 에티코넨, 연장자 상속제도를 주장하며 반란
#1257년 태생
#마이더스의 손 + 베푸는 + 근면한 + 식탐 + 피해망상 + 용감한
#에티코넨의 먼 방계로, 하로트링겐의 안셀름공의 작은 할아버지
1330년 5월, 티롤공으로 헤르만1세 에티코넨 등극
#아버지 지기스문트가 티롤공의 주교였으며, 헤르만 에티코넨의 외할아버지의 어머니가 마지막 후폴딩거가문의 티롤공, 리치와라 '친절한' 후폴딩거
1330년 6월, 사사나 십자군 실패
1330년 7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야심찬 트레잇 상실
1330년 11월, 슈바벤왕의 사생아 동생 아말리히 에티코넨 성년, 알트마크백 아말베르가 폰 뉴엔부르크와 결혼
1331년 1월, 저지바이에른백 비게리히 에티코넨,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군사력이 쇠약해진 틈을 타,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군세의 1.5배 가량 되는 파벌을 등에 지고 연장자 상속제 요청 -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거절
1332년 1월 11일 하로트링겐공 안셀름1세 에티코넨, 슈바벤 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요청에 부응하여 지난 결전은 잊고 비게리히 에티코넨의 반란진압에 참전
1332년 2월, 엘반겐 전투에서 8300명 대 8600명으로 맞붙어, 6500명 과 4000명을 잃으며 슈바벤왕의 대패로 마무리
1332년 6월, 파사우 전투에서 7000명 대 4000명으로 맞붙어, 4000명과 3000명을 잃지만, 반란세력의 주력을 부수며 승리
# 중군 상트갈렌백 필리베르트 에티코넨
# 좌익 노르트가우백 카를 에티코넨
# 우익 에른스트
# 본래 중군-시장 발터, 좌익-필리베르트, 우익-카를 이었으나, 파사우 전투의 격돌 중 중군을 맡던 호엔베르크 시장 발터가 전사하며 필리베르트가 중군을 지휘, 카를은 좌익, 시장 에른스트가 우익을 맡으며 분전 끝에 승리
1332년 8월, 바깅 전투에서 1500명 중 1000명을 도륙하는 승리를 거두나, 노르트가우백 카를 에티코넨 사망
# 장남 카를 에티코넨이 노르트가우백 계승
1332년 8월, 호엔바스 전투에서 승리하며, 적군 지휘관 중 한명인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 포획
#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 뛰어난 전략가 + 신비주의 + 기만적인 + 다혈질 + 오만한 + 신실한 + 욕심 많은 + 근면한, 현재 부상 중
1333년 11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의 아들 아달베르트 에티코넨, 산티아고 기사단에 투신
# 후계자가 아달베르트의 장남이자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의 장손인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으로 변경
1334년 1월, 슈바벤 대장군 기셀베르트가 사망하며, 슈바벤 공작령 하일리겐베르크 도시의 시장 에른스트를 슈바벤 대장군으로 임명
# 지난 전쟁에서 활약한 장군들 중 브뤼게백의 변절, 발터의 전사, 필리베르트 에티코넨의 재상 임명으로, 남은 자 중 그가 최고가 됨
1335년 7월, 드 비고드 가문 멸문 확인
#1251년 4월, 전 시칠리아왕 안프로이2세가 시칠리아를 빼앗기고 추방된 후 모든 자손들이 사라짐에 따라 드 비고드 가문 멸문
1336년 5월, 아달베르트1세의 장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이 폐렴으로 사망하며, 장손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의 동생인 카를만 에티코넨이 후계자로 변경
1337년 6월, 첼레백 위르겐 빌룽과 슈비츠백 이다 알레라미치 간 1남3녀를 낳음
#위르겐 빌룽이 작센공 휘하로 있음으로, 만약 그들의 아들이 첼레백을 먼저 상속받을 경우, 슈비츠는 작센공의 휘하로 넘어갈 가능성 발생
1337년 후처 마조비아공 루치야 쿠야스키 사생아 임신 의심 받나, 아달베르트의 조사결과 아들로 판정
#1332년 태생, 신생가문
#외할아버지의 공작위 상속, 어머니는 귀천상혼으로 모계상속 성공
1337년 7월, 울름백 기셀베르트 에티코넨 사망, 울름백은 기셀베르트 에티코넨의 장손 기셀베르트 에티코넨으로 감
# 기셀베르트 에티코넨은 이미 브레이스가우백을 소유중으로, 브레이스가우-울름 이중백작 등극
# 문제는 브레이스가우백의 경우 기존 상속의 문제로 대마조비아왕 페르디난트3세 폰 바이마르의 휘하에 있었음. 울름을 그가 계승하며 대마조비아왕에게 울름백 넘어감
1337년 8월, 아라곤 지하드 실패
1338년 1월 1일 연장자 상속제도 반란 진압으로 모든 파벌 투옥. 이미 저지바이에른백 비게리히 에티코넨이 사망한 상태이기 대문에, 손자 마티아스 에티코넨이 저지바이에른백을 상속 후 투옥
#오버바이에른 백이자 전 바이에른공 게오르그 게룰핑거 반란 동참
1338년 1월, 반란에 참여한 자들의 작위 박탈 및 투옥 결정
#고지바이에른백 게오르크 게룰핑거의 고지바이에른백작령 박탈
#켐프턴백 구젤린 우도넨의 켐프턴백작령 박탈
##켐프턴백작령은 예전에 게브하르트 계열의 폰 안데흐스가문이 보유하였으나, 마지막 폰 안데흐스 켐프턴백 헤트비히의 사망 후 1164년부터 우도넨 가문이 보유
#브뤼게백이자 지난 프로방스전쟁의 영웅이던 군터 에티코넨의 브뤼게백작령 박탈
##군터 에티코넨은 이후 튜튼기사단에 소속
# 정작 비게리히 에티코넨의 사망으로 마티아스 에티코넨이 보유한 저지바이에른백은 명분이 없어 박탈 못한채 석방
1338년 1월 1일, 상부르군트의 발터 공에게 뉘른베르크백의 대장군 벤첼 에티코넨이 보유한 부르군트백 소유권을 위한 전쟁 선전포고
#1338년 시점 발터 공 불구 트레잇 발생(언제 발생했는지 알기 어려움)
1338년 1월 28일 사생아 의심 아들 테오도리크 탄생
1338년 2월 11일 발터공의 부름에 응하여, 대마조비아 왕 페르디난트 3세 폰 바이마르 참전
# 신성로마제국 내 포위전 성립
1338년 2월, 알트마크백 아말베르가 폰 뉴엔부르크,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측으로 참전
1338년 5월 3일 샹베리 전투에서 6000명의 상부르군트 군을 800명만 남기며 대승
# 군대 세대교체하며, 중군에 시장 아돌프, 좌익에 시장 디트폴트로 변경
# 우익은 군재는 별로인 비엔나백 고트프리트 폰 노르트가우
## 폰 노르트가우는 에티코넨의 사생아 가문
1338년 10월, 에펜슈타이 전투에서 13000명 대 11000명으로 맞붙어서 5500명과 8500명의 사상자를 내며 슈바벤왕군 대승
# 전투 중 비엔나백 고트프리트 폰 노르트가우 사망
1340년 4월 사부아백 루돌프 에티코넨 사망, 장손 노르베르트 에티코넨이 사부아백 계승
1340년 4월 첼레백 위르겐 빌룽 사망, 장남 엥겔베르트 빌룽이 첼레백 계승
# 슈비츠백 이다 알레라미치 사망 시 작센공에게 슈비츠백작령 전이 확정
## 작센공 군터2세 빌룽은 작센-브라운슈바이크-쾰른 삼중공작
1340년 5월, 아나톨리아 지하드 발발
1340년 6월 20일 프로방스공 레오폴트1세 에티코넨, 상부르군트공 발터 폰 뉴엔부르크를 지원하러 참전
1340년 9월 9일 남부의 전투를 본 플란데르공 마르크바르트2세 폰 글로가우, 아달베르트 왕에게 데 쥬르 정복 전쟁 선포
#1300년 태생, 부의 축조가 + 쌍둥이 + 신비주의 + 사교적인 + 정직한 + 자비로운 + 오만한 + 친절한
#프로방스공 레오폴트1세 에티코넨의 누나 중 1인과 결혼
1340년 마르크바르트 2세 동맹세력 참전
#바이마르 백 알드리히 폰 안데흐스
#슬라보니아공 카를 폰 바이마르
#브란덴부르크공 로타르 2세 우도넨
#이외 2개 세력 동참
#브란덴부르크공을 주군으로 모시는 알트마크백 아말베르가 폰 뉴엔부르크, 슈바벤왕 측에서 빠짐
#두개의 전쟁이 슈바벤왕국을 동서남북에서 동시 압박중
1341년 5월과 7월, 라우산네 전투와 발다혼 전투를 연이어 이기며 상부르군트군을 대다수 섬멸
1342년 3월 11일,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상부르군트공 발터 폰 뉴엔부르크에게서 벤첼의 부르군트백에 대한 소유권을 명분으로 한 전쟁 성공
# 벤첼 에티코넨, 부르군트백으로 등극하며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에게 충성맹세
1342년 7월, 플란더렌공의 군대가 남하함에 따라, 방어준비를 위해 슈타이어마르크백 볼프강 에티코넨을 우익에서 내린 후, 슈바벤왕의 식객으로 있던 하르가니 쿨름바이드 기용
# 뛰어난 전략가 + 말더듬이 + 다혈질 + 친절한 + 근면한
## 최근 몇년 가장 뛰어난 전략가였던 전 브뤼게백 군터 에티코넨을 능가하는 군재
# 중군은 시장 아돌프, 좌익은 사부아백 노르베르트 에티코넨
1342년 8월 16일, 낭시 전투에서 플란데르 군을 맞아 만명 대 만사천명으로 맞붙었으며, 7000명과 9000명의 사상자를 내나, 절대적 군대수 부족으로 슈바벤왕 군이 대패를 맞이
# 시장 아돌프 전사
# 군대 회복을 위해 군대 해산을 지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몰림
# 이후 중군 하르가니 쿨름바이드, 양익 중 한곳은 자코이 자코이가 맡는 만드 문화 지휘가 시작
1343년 6월,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잠시 쉰 후 새로운 일격을 위해 슈바벤왕국군 총동원령
1343년 8월 7일, 슈바벤왕 아달베르트1세 에티코넨 자연사, 손자 카를만 에티코넨, 카를만1세 에티코넨으로서 슈바벤왕 등극
#카를만의 아버지 아달베르트 에티코넨은 독신주의를 선언하고 구호기사단에 투신하며 상속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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