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30여년전에 일본에서 태어난 미즈노 남보쿠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2. 미즈노 남보쿠는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난 사람으로 운명학에 대한 경험한 9년동안의 3가지 체험과 함께
3가지 절제를 말하고 있다.
3. 남보쿠는 이발소에서 3년동안 사람들의 얼굴을 그리고,목욕탕에서 3년동안 사람들의 벗은 몸을, 화장터에서 3년동안 죽은 사람의 골격을 연구하였으며 이후에 그는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모든 사람들이 운명을 알아 맞추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절제를 통해서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고쳐 나갈수 있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4, 첫째는 음식의 절제이다.
우리가 아는 메시멜로 이야기인데, 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5시간 굶긴후에 빵을 주면서 지금 먹든지 15분을 더 참으면
빵을 두개 준다고 했을때 참고 빵을 두개 먹은 어린이는 대상자의 5%였고 이들은 성장하여 대부분 성공했다고 한다.
둘째는 감정의 절제이다.
1914년 남극을 탐헝하다가 조난을 당했더 세킬톤선장은 그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감정을 절제 함으로 27면의 조난자중
한 명의 사상자 없이 귀하는 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셋째 말의 절제이다.
어는 버스 종점에서 한 승객이 이 똥차 빨리 안가요? 라고 소리 치자 운전 기사는 똥이 차야 떠나지요.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 승객은 졸지에 자신이 한 말 때문에 똥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긍정적인 말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면
얼굴 표정만 밝아 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까지도 밝아 진다는 의미가 아닐까?
첫댓글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