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sa 2026, 여호수아 성극을 보러갔다. 주문과 은지 셋이서. 피곤해도 좋았다.. 여호수아의 순종과 복종을 보니 나도 그러하길 바래본다. 내 모습은 정말 광야40년의 이스라엘 백성같다. 불만과 불평, 이집트 노예살이로 돌아간다고 하고, 금방 우상숭배하고 등등..언제쯤 나도 믿음위에서 굳건하게 서서 살아 갈수 있울까 싶다.
첫댓글 완전히 뮤지컬 공연이네 ...
첫댓글 완전히 뮤지컬 공연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