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선배님들께 인사다운 인사 한번 제대로 못드리고.. 군입대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병장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현재 병장(진) 이랍니다-_-;;;)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한 150일정도 남은생활 어케 잘 버텨야할지 생각도 해보면서..
나가면 뭘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새삼 글적으면서 시간이 참 빠르다는생각이 듭니다.
선후배님들 늘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날씨가 완전 더위를 떠나서 폭염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군대있을 때가 좋을 때다! 부럽다! ^^
^^: 아무생각 없어서 좋긴 한데 너무 나가고 싶습니다.ㅠ_ㅠ
지금이야 그말을 이해나 할수있을까요?...
아앗!;; 사실 실감은 하지 못합니다.ㅠ_ㅠ
형님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입니다..............지금이라도~
썩을 놈 나보고 군대 다시가라구??? ㅡㅡ; 20세로 돌아가면 또 간다. ㅋㅋ
군대서는 시간이 왜그리 안가는지 ㅋㅋ 5달이나 남았네 덜덜
5달이나..ㅠ_ㅠ 흑..
형미니 컴퓨터 자주하구나 우린 싸지방도 없는데.. 쌍말이냐 벌써? 오 시간빠른데 난 병장4개월밖에..
저 병원 입원해있습니다.ㅡ.ㅡ;; 덕분에 컴터 사용이 가능합니다>_<
ㅋㅋㅋ똥배 집어넣고 나오셈...ㅎㅎ
헐...-_-; 똥배 없습니다..!!
오오...형민이 거짓말도 할줄아는걸??ㅋㅋㅋ
헐-_-;;;; 전 거짓말.........집어넣고 나오겠습니다 ..ㅠㅠ(애라누나마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