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어요
아이스라떼 한잔하고 싶었는데
진짜루 커피숍에는 젊은애들뿐입니다
그렇다고 연극을 볼수도 없고
안 넣어줄것같은 분위기? ㅋㅋ
바람부는 대학로에서 갈길을 잃은듯했어요
겨우 빽다방에서 달달구리 아이스라떼 한잔하니
살것 같더군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경성제대이다가 미8군사령부였다가
지금은 문화단체 사무실
마로니에 공원, 버스킹이라도 하지 너무 쓸쓸해
이런 미술은 너무 어려워
거리를 헤매였다 청춘은 벌써 갔다
빽다방 너무 시원하고 달달구리해 땡큐!!
나보고 들어가자해서 버티다 겨우 들어갔는데 예약만원 땡큐!!
서울대 병원 연건동
연식이 오래돼 보인다
여기는 홍익대 어떤 캠프스일까?
나무좋아하는 촌할매 꺼뻑 넘어가는 반응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바람부는 대학로에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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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 22:3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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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사한 조명등이
뫼비우스의 띠를
닮았군요~^^
우리의 젊음은 갔지만
청춘의 힘이 넘치는
대학로의 거리
그냥 걷는거만도
몇년이 젊어지는 거리
오랜 젊음이 느껴지는
서울의 명소입니다
예전에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거리 공연하던 코미디언 있었는데,
그 친구 암투병 하다가 하늘나라 갔는데,
그 친구의 걸걸한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사진을 보면서 내가 과연
서울이 고향이고 서울 사는 남자가 맞는지
그동안 무엇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생각 하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