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월/작사 이재호/작곡 1956
옷소매 부여잡고 매달리던 낭자여
사나이 가는 앞길을 네 어이 막느냐
달 뜨는 뱃머리에 물새들만 울어주네
낭자여 언제 다시 만날 날이 있으리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것이 여자냐
사나이 타는 가슴엔 눈물도 말랐다
쌍돛대 수평천리 물결따라 흘러가면
그대에 언제 다시 돌아올 날 있으리
철없이 부질없이 정은 맺어 놓고서
떠나는 내 마음인 들 편할 리 있으랴
아득한 바다 위엔 갈매기만 슾피우네
님이여 언제 다시 서로 만나 즐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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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팝송방
낭자의 눈물 / 남인수
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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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
26.07.24 06: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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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래만에 그님의 목소리 들으니 반가웁네요
ㅎㅎ 감사 합니다
좋은날 되시고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삼절까지 ~
즐겁게 듣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