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81 연속 자유투를 성공했었죠.
- Sun-Sentinel의 Ira Winderman은 최근 웨이드의 동향을 소개하면서, 웨이드가
르브론제임스나 크리스 보쉬등의 FA와 한쌍이 될 것에 대해 희망적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지만, 히트가 아니라면 뉴욕닉스, 시카고 불스, 댈러스 매버릭스. 이 세팀들과의 인터뷰도 생각하고 있다네요.
웨이드가 이런 선택을 하게 되는데에는 노비츠키의 존재가 있겠죠.
- 댈러스가 샐캡을 비워서 슈퍼스타 FA 두명을 매칭하려는 다른 팀들, 시카고나 마이애미와 맞서려면,
당연히 노비츠키의 확고한 서포트와 계약확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면 기술적으로 S&T를 통해 원소속팀에서
받을 수 있는 연봉을 제시할 수 있는 댈러스가 S&T카드가 없는 마이애미나 시카고(뎅의 장기계약)만큼 유리하게 됩니다.
- 일단 Dampier + Butler + Roddy B + picks 는 딜 규모자체가 2500만불 이상으로 커지기에 서로의 팀에 부담이 됩니다.
그것보다는 Butler, Roddy B, Barea, two No. 1 pick / Roddy B, two No. 1’s, Dampier
정도가 빅FA에 대한 댈러스의 트레이드 카드가 될 것입니다.
- RealGM.com에서 LeBron James Power Rankings이란 것을 만들었는데, 댈러스는 7위에 올라있습니다.
7. Mavericks: The shrewdness of Mark Cuban's foresight to have that incredibly valuable Erick Dampier
non-guaranteed contract should be taught in every class of NBA GM 101,
but I don't think playing with his buddy Jason Kidd, Dirk Nowitzki, Caron Butler, a re-signed Brendan Haywood
will be enough. The lure of playing half a dozen games per season in Cowboys Stadium is also at least a little enticing,
but it is difficult to realistically see it happen. Plus, the Mavericks would be dependent on Cleveland to make a deal.”
-Hoopshype의 에디죤슨도 르브론의 행선지로 New York, New Jersey, Chicago, Cleveland, Dallas, Portland,
Los Angeles Clippers를 꼽고있습니다.
- 일단 르브론의 시카고행은 유력해보이지만, 시카고가 어떤 로스터를 짤지에 대해서 르브론 본인도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고 하네요.(노아+로즈+르브론 본인 만으로 우승하기에 충분???)
- 죠죤슨을 사인앤트레이드로 노리고 있다고 야후에서 보도했는데, 일단 죠죤슨은 맵스의 제1타겟은 아닙니다.
죠죤슨의 에이전트인 Arn Tellem은 돈을 더 받기위해 S&T를 추구하고 있어, 뉴욕같이 샐캡 밑에 있는 팀과는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랍니다. 이미 애틀의 4년,6천만불 계약을 거절한 죠죤슨은 6년 장기계약 대박을 마지막으로
노리고 있습니다. 이미 죠죤슨의 돈에 대한 욕심(나쁜 것은 아닙니다)은 선즈에서의 이적때도 그 끈기가 증명되었죠.
현재 81년생이니까 나이로 보면 3년 정도가 올스타 레벨이겠고, 3년은 약간 굴욕적인 해가 되겠지요.
그런 것을 감안할 때, 그정도 돈질을 할만한 팀이 지금으로서는 댈러스가 적당한 파트너입니다.
애틀은 보브아+뎀피어를 얻고 싶겠지만, 저라면 버틀러+뎀피어 <-> 죠죤슨 + 마빈윌리암스를 얘기할 것같습니다.
또 다른 라디오쑈 진행자 Norm은 JET + Haywood <-> Johnson + Marvin William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얘기했다네요.
대개의 의견은 Dampier 혹은 Caron + Jones + 2011 1st rounder로 죠죤슨을 바로
업어오는 것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 테리와 죠죤슨을 비교하면 확실히 죤슨이 맥스받을 선수까지는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티어로치면 준올스타급인 테리와 올스타급인 죤슨, 완전 수퍼스타인 르브론, 웨이드라고 할까요?
솔직히 6년 맥스 죤슨이라면 맵스에 적응한 버틀러가 더 나을지도 모르죠.
36분 기준
............Johnson.......Terry
Points.....20.2..............18.1
Asts.........4.6...............4.1
TOs.........1.8...............1.5
Ast/to......2.56............2.73
FG%..........45.8............43.8 (죤슨은 만기계약 vs 테리는 망친 해의 기록)
3pt%.........36.9............36.5
FT%...........81.8...........86.6
Reb...........4.4.............2.0
Steals.........1.0.............1.3
Blocks.......0.1..............0.2
eFG%.........50.5............50.3
TS%...........53.8............55.2
- 야후는 올랜도, 댈러스, 샌 안토니오, 포틀랜드가 선즈와의 S&T에 흥미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레도 노리나요? -.-
이렇게 되면 댈러스가 유리한 것이 로버트사버 피닉스 구단주는 적은 페이롤을 지향하기에 뎀피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보면 뎀피어카드는 뭔가 얻어낼 것은 같습니다. 르브론, 웨이드, 죠죤슨, 아마레....빅FA들의 대박 계약에
숫가락 하나씩은 다 넣을 수 있네요.
- 구든은 다음 시즌에 댈러스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라고 라디오쇼 Ben & Skin에서 얘기했답니다. 실제로 서부팀이었던
클리퍼스로 트레이드가 안되었으면 워싱턴 웨이브 후에 댈러스로 왔겠죠 -.-
- 댈러스 옵져버의 Richie Whitt이란 사람은 도미닉죤스가 죠듀마스나 제리스택하우스를 연상시킨다면서
맵스의 주전 2번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도 얘기했습니다. 어찌보면 전형적인 도니넬슨의 방법입니다.
보험을 들어놓고 큰 고기를 노리는거죠. 큰고기를 잡을 때, 미끼로도 쓸 수 있고요.
암튼 도미닉죤스가 과거 맵스의 슈가들인 Marquis Daniels. Jason Terry. Adrian Griffin. Doug Christie. Rawle Marshall.
Greg Buckner. Maurice Ager. Trenton Hassell. Devean George. Eddie Jones. Jerry Stackhouse. Antoine Wright.
Gerald Green. Shan Foster들보다 훨 낫기를 바랍니다. 나열해보니, 댈러스의 주전슈팅가드는 정말 약했네요.
- 작년에 사진 올려드린 적이 있는데, 세네갈의 7-4 센터인 Moussa Seck이 보브아, 도미닉죤스, 하버드 제레미 린,
오마샘헌(C), 샨포스터와 함께 써머리그에 조인합니다.
- Omar Samhan은 작년시즌 PER로 보면 NCAA 전체 1위입니다. Hollinger는 그를 로터리픽(12번)감으로 뽑기도 했습니다.
리바운드 9위, 블럭 13위였습니다.
장점은 괜찮은 덩어리에 기술이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키가 작은데반해 운동능력이 낮다는거죠.
일단 Samhan은 골스에서의 워크아웃에서 그렉몬로를 발랐다고 합니다.
첫댓글 나열해주신 우리의 주전 슈팅가드들.. 정말 약하디 약하네요.. 테리빼면 다른 팀가면 백업이나 겨우할 멤버같은.. 도미닉죤스가 저 나열된 선수들보다는 잘해주길 기대합니다.
요즘 까페 활동이 뜸해서 너무 글 잘보고 있습니다ㅠ_ㅠ. 노비와의 연장계약과 더불어 FA대박 계약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보쉬는 이미 텍사스행을(댈러스) 원하지 않은 것이 예전부터 확인되었고, 르브론과 웨이드가 힘들다면, 알제퍼슨과 CP3를 [헤이우드 혹은 뎀피어]+@를 노려봄직 하겠어요. 일단, 말씀해주신대로, 웨이드와 어떻게 인터뷰를 갖게 되었다고 하니 웨이드의 마음을 보고 조만간 올인 혹은 차선책으로 방향을 다시 잡을 것 같습니다.
댈러스가 확실히 조 존슨을 노리긴 한 것 같군요. 한편 셰프코는 조 존슨의 영입에는 뉴욕이 유리하다고 하네요. 샐러리캡에 여유가 있는데다가 데이빗 리의 S&T 맞 교환을 제시할 수 있다는 군요.
여러 소식에서도 죠죤슨을 노리긴 노리더군요. 과연 맞을까.
조존슨이 좋은선수인건 분명하지만 댈라스랑 어울릴까요? 그의 플레이는 2번에 가깝지않기때문에 걱정입니다. 우리팀에 가장필요했던것중하나가 슬래셔인데 그는 절대 슬래셔가아니기에.. 그리고 그는 3번수비는 잘하지만 2번수비는 좀 못합니다. 생각외로 사이즈가 크고 뚜껍죠. 그리고 걱정인게 공격을 할때 자신이 공을잡고하는스타일이거나 포스트업후 점프슛이 루트인선수여서 노비랑 겹칠꺼같기도합니다만.. 물론 리딩이 어느정도 된다는게 보브아와 상충이 될수도있겠지만 이러다가 괜히 3번자리에 조존슨놓게되는 스몰라인업이 계속될까 걱정입니다..
죠죤슨을 3번에 놔도 스몰라인업은 아니죠. 6-8이니까. ㅎ
샘헌을 드래프트 동기생들중 1대1로 이길 수 있는 선수는 아마 없을 겁니다. 작년 토니에서도 굉장히 확률높은 농구를 하면서 작은 돌풍을 일으켰죠. 전 노비의 백업으로 아주 훌륭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draftnik님께서 번역하신 빌시몬스의 샘헌에 대한 내용입니다.
세인트 메리 대학의 Omar Samhan은 한가지 이유에서 나에게 흥미로운 선수다. 만약 그가 골대에서 2M 안에서 공을 잡게 해준다면, 그는 Dwight Howard가 수비하는 게 아니라면 득점을 올릴 것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그가 느리다거나, 점프력이 낮다거나, 아니면 무릎 수술을 받은 선수처럼 뛴다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무 상관이 없다.
나는 그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30~35번 사이에서 지명되는 선수 중에서 최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NBA에서 로우포스트에서 양손을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득점할 수 있는 선수는 숫자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우리는 그가 전국 방송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해 하고 있었지만, 그는 그 테스트를 통과했다.
조존슨에게 맥시멈 6년이라면 솔직히 버틀러로 가는게 나을거같습니다 차라리 3년은 올스타기량인데 그후에
기량은 하락세인데 샐러리는 점점 늘어나니 4년60밀이 적당한데 이걸 거절할정도라면 조존슨은 그닥 매력적인
카드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조존슨 저도 딱히 땡기지는 않네요~~ 차라리 버틀러로 가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조존슨 무엇보다 플오프에서의 choke는 더더욱 그를 꺼려지게 만드네요. 계약 상황도 미래의 댈러스 유동성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고 ... 슬슬 리빌딩 단계로 가야되는 댈러스로써는 상당히 안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조존슨이 온다고 해서 우리팀이 강해질 것 같지가 않습니다. 웨이드, 르브론, 알제퍼슨이 아니라면 현재의 로스터로 가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다만 테리, 바레아, 캐롤, 나헤라, 스티븐슨은 처리하고 대신에 6맨으로 활약할 스윙맨과 드류구든 정도는 수급이 필요하겠져.. 저는 개인 적으로 알제퍼슨 + 웨이드 영입 가능하다면 우승
노비가 있는 상태로 알젭과 웨이드면.. 너무 욕심이 아닐까요?ㅋ 팬으로써 당연히 영입하면 좋긴 하겠지만..
알젭도 그닥 사이즈가 작잖아요 노비랑 겹치고
조백호와 바레익현이 한팀에???? nono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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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슬래셔 스타일은 아닐지언정 페인트죤 플로터나 터프샷은 정말 일품입니다. 그리고 아주 빡센수비 혹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득점을 시도할 수 있는 선수죠.. 괜히 동코비 조존슨이라고 불리우는 게 아니죠
르브론-로즈-노아라......딱히 지금 클블보다 나을게 없는데요..
전 지금보다 확실히 낫다고 봅니다. 샼은 너무 많은 턴오버와 픽 수비에 대한 대처가 전혀 안되고, 모윌은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모윌 르브론 샼 보다는 로즈 르브론 노아가 더 좋아보입니다. 물론 재미슨이나 다른 기타 벤치멤버는 클블이 더 좋긴하겠네요
조존슨이 좋은 선수이기는 하나 과연 조존슨과 함께 우승을 할수있을까요? 전 달라스가 아직도 더 피지컬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볼때 도미닠존스에게 한번 기회를 줘보면 어떨까싶네용, nba에서도 실력을 발휘할수있을지는 미지수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조존슨보다 아마레가 더 탐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