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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슬램덩크 장면에서 조금 궁금한점...
힙합의노예 추천 0 조회 846 05.07.12 21:5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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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파일 개 ▼
댓글
  • 05.07.12 22:01

    첫댓글 저게 애초에 이명헌과 정우성의 사기 수비때문에 통하는거 같던데... 저것과 비슷한 결과를 드림팀이 연출했던 적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 05.07.12 22:08

    실제로 쓰면 정말 3분딱쓰고 모든 선수들 다 기어다닐듯

  • 05.07.12 22:09

    저 상황에서 저런 수비력이라면 충분히 통하겠죠. 근데 송태섭이 좀 허무하게 돌파해버린 뒤 바로 작전을 포기하는 건 납득하기 힘들었습니다. 한 번 뚫렸다고 수비를 포기하다니...-_-

  • 05.07.12 22:09

    국대와 고딩경기라 해도 20-0run 되는 동안 고딩팀이 하프코트 한 번은 넘을 듯... 슬램덩크 만화에서 가장 허황된 장면이죠... 3분 동안 20득점...

  • 05.07.13 00:06

    국대와 고딩이라면 하프코트 못넘는다 에 100원 걸겠습니다...^^

  • 05.07.12 22:14

    올코트 프레스.. 저것도 잘못 사용되는 단어. ㅋ

  • 05.07.12 22:49

    과거....릭 피티노 감독이 이끌던 켄터키 대학이 토니 델크, 앤트완 워커, 맥카티, 머서, 데릭 앤더슨 등의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ncaa 정상을 달리던 시절...(96년 즈음인가로 기억) 저 만화와도 같은 올코트 프레스를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상황과 완전히 똑같진 않았죠.

  • 05.07.12 22:53

    당시 켄터키 대학이 기습적으로 위기때마다 사용하던 올코프트 프레싱을 보면....완전 전율 그 자체였죠. 하프 코트 넘기 전에 커트당하고 득점 헌납하고...상대팀은 완전히 무아지경의 모드로 돌입. =_=;; 산왕처럼 3분에 20-0의 run은 실제론 힘들겠지만, 위와 가장 근접한 수비를 보여준 것이

  • 05.07.12 22:54

    릭 피티노의 켄터키 대학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실제로 본 경기 중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지 못한 경기에서 더 뛰어난 올코트 플레싱을 보여준 팀도 있겠죠...

  • 05.07.12 23:28

    2~3년전 아이티비에서 했던 포틀랜드 경기중에도 저런장면있었는데.. 상대가... 밀워키였나;;;

  • 05.07.13 01:06

    올코트프레스가 아니라 full court press입니다.

  • 05.07.13 01:57

    2-2-1 풀코트 프레스인가요? ^^; 라이브에도 저 수비작전 있던데~ 라이브에서 굉장히 잘통합니다~ ㅋㅋ 20-0런도 가능해요 ㅎㅎ

  • 05.07.13 03:33

    릭 피티노의 풀코트 프레스는 NBA에선 그닥 통하지 않았져 가끔 불스같은 팀을 잡긴해어도 ..늘 하위팀 그의 카리스마는 역시 대학농구라는 ㅋㅋㅋ

  • 05.07.13 09:48

    에미넴님 저도 기억합니다 제 기억에는 결승때는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였던것 같습니다 결승전인데도 상대를 수비로 압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기억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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