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릭 피티노 감독이 이끌던 켄터키 대학이 토니 델크, 앤트완 워커, 맥카티, 머서, 데릭 앤더슨 등의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ncaa 정상을 달리던 시절...(96년 즈음인가로 기억) 저 만화와도 같은 올코트 프레스를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상황과 완전히 똑같진 않았죠.
당시 켄터키 대학이 기습적으로 위기때마다 사용하던 올코프트 프레싱을 보면....완전 전율 그 자체였죠. 하프 코트 넘기 전에 커트당하고 득점 헌납하고...상대팀은 완전히 무아지경의 모드로 돌입. =_=;; 산왕처럼 3분에 20-0의 run은 실제론 힘들겠지만, 위와 가장 근접한 수비를 보여준 것이
첫댓글 저게 애초에 이명헌과 정우성의 사기 수비때문에 통하는거 같던데... 저것과 비슷한 결과를 드림팀이 연출했던 적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실제로 쓰면 정말 3분딱쓰고 모든 선수들 다 기어다닐듯
저 상황에서 저런 수비력이라면 충분히 통하겠죠. 근데 송태섭이 좀 허무하게 돌파해버린 뒤 바로 작전을 포기하는 건 납득하기 힘들었습니다. 한 번 뚫렸다고 수비를 포기하다니...-_-
국대와 고딩경기라 해도 20-0run 되는 동안 고딩팀이 하프코트 한 번은 넘을 듯... 슬램덩크 만화에서 가장 허황된 장면이죠... 3분 동안 20득점...
국대와 고딩이라면 하프코트 못넘는다 에 100원 걸겠습니다...^^
올코트 프레스.. 저것도 잘못 사용되는 단어. ㅋ
과거....릭 피티노 감독이 이끌던 켄터키 대학이 토니 델크, 앤트완 워커, 맥카티, 머서, 데릭 앤더슨 등의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ncaa 정상을 달리던 시절...(96년 즈음인가로 기억) 저 만화와도 같은 올코트 프레스를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상황과 완전히 똑같진 않았죠.
당시 켄터키 대학이 기습적으로 위기때마다 사용하던 올코프트 프레싱을 보면....완전 전율 그 자체였죠. 하프 코트 넘기 전에 커트당하고 득점 헌납하고...상대팀은 완전히 무아지경의 모드로 돌입. =_=;; 산왕처럼 3분에 20-0의 run은 실제론 힘들겠지만, 위와 가장 근접한 수비를 보여준 것이
릭 피티노의 켄터키 대학이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실제로 본 경기 중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지 못한 경기에서 더 뛰어난 올코트 플레싱을 보여준 팀도 있겠죠...
2~3년전 아이티비에서 했던 포틀랜드 경기중에도 저런장면있었는데.. 상대가... 밀워키였나;;;
올코트프레스가 아니라 full court press입니다.
2-2-1 풀코트 프레스인가요? ^^; 라이브에도 저 수비작전 있던데~ 라이브에서 굉장히 잘통합니다~ ㅋㅋ 20-0런도 가능해요 ㅎㅎ
릭 피티노의 풀코트 프레스는 NBA에선 그닥 통하지 않았져 가끔 불스같은 팀을 잡긴해어도 ..늘 하위팀 그의 카리스마는 역시 대학농구라는 ㅋㅋㅋ
에미넴님 저도 기억합니다 제 기억에는 결승때는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였던것 같습니다 결승전인데도 상대를 수비로 압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기억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