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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구인`되는 서울大 교수 정명희의 `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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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밀밭길나그네 |
2009-01-30 18:54:38 조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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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大 조사위원장 정명희의 '罪'
지난 2006년 1월, '줄기세포 사건' 당시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는 조사위원들이 작성한 '최종보고서'를 그대로 발표하지 않고 변조된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함으로서 대한민국 전 국민은 물론 언론, 검찰까지 농락한 일이 있습니다. 검찰은 '변조된 '서울대의 발표문'을 근거로 황우석박사를 기소하였습니다. 세월은 흘러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공판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에 근거,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 교수가 발표한 '대국민 발표문' 의 변조, 조작행위를 공개합니다.
○ 이유진의 핵이식, '그냥 썼다'
문형렬PD : 조사위원들이 박을순 연구원한테는 핵이식 했느냐 라고 묻지 않았다고 하던데요. 왜 물어보지 않았죠? 정명희 : 그 때가 박을순이 오지 않았을 때야. 그 때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 사람이 했느냐 저 사람이 했느냐 묻다가 이유진이 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그냥 쓴 거지.
○ '세계최초의 기술' 폄하
서울대 조사위원들의 최종 발표를 위한 '보고서'에는 '현재까지 황 교수팀을 제외하고 사람에서 핵이식을 통해 배반포를 형성한 최초의 기록은 2005년 8월 뉴캐슬 대학팀의 결과 보고가 유일한 점을 미루어볼 때 황교수팀의 배반포 형성(세계최초) 기술은 그 독창성이 인정된다고 밝혔으나 황우석박사에게 유리한 부분은 누락시킨 채 발표되었습니다.
○ 의도된 조작
2003년 5월과 10월, 황우석 연구팀이 국과수에 의뢰해 실시했던 NT-1의 DNA 지문분석, 미즈메디 측이 2004년 2월과 10월에 역시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한 NT-1의 DNA 지문 분석 결과 등 총 4가지 모두 논문에 기재된 난자제공자 이XX 의 DNA와 동일하다는 분석 결과를 정리한 표가 누락시켜 최종보고서와 정반대로 발표했습니다.
관련記事) "조사위, 배반포 기술수준 보고서와 달리 발표"
YTN동영상|기사입력 2006.01.10 20:55/서울대 조사위원회 정명희 위원장이 오늘 최종 결과발표에서 황우석 교수팀이 보유한 배반포 형성기술의 수준을 최종보고서에 기재된 내용과 정반대로 발표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조사위 최종보고서에는'사람 난자에서 핵이식을 통한 배반포 형성연구 업적과 독창성은 인정되며 관련 지적재산권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습니다.
○ 사라진 증거
변호사: 증인이 제출했던 서울대 보고서 34페이지가 검찰이 제출한 서울대 보고서에서는 찾을 수 없죠? 쪽수만 봐도 8페이지 정도 한 챕터하고 표 2개가 삭제된 걸 확인할 수 있죠? 정인권: 예. (연세대 정인권 교수 : 서울대 조사위원, DNA 검증)
판사: 서명날인된 보고서엔 34페이지와 표가 있는데 검찰이 제출한 보고서엔 그게 없죠? 정진호: 예. (2008.1.29. 21次 공판)
○ 변조, 조작된 '대국민발표문'
최종발표를 남겨두고 서울대조사위원들이 작성한 최종보고서 34p에 기재된'표 2개와 8페이지에 해당하는 주요부분'이 사라졌다.
사라진 주요 부분의 내용은 미즈메디에서 실시한 'NT-1'의 DNA 검사로서 '2004년 논문의 줄기세포 NT-1과 DNA 검사결과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는 검사자료이며 이는 2004년 논문의 DNA 조작의 주체가 미즈메디측에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황우석박사가 덮어쓰고 있는 논문조작의 책임 소재에 대한 중요한 증거자료이자 미즈메디측에는 결정적으로 불리한 증거입니다.
실제 서울대 조사위원들은 2004년 논문의 공여자의 DNA와 일치한 시료도 있음을 밝혀내어 이를 최종보고서에 기술했지만 조사위원들의 검사결과나 소견등은 누락, 조사위원들의 사인까지 변조되어 국민들에게 처녀생식이라 발표하였습니다.
법정에 출두하여 거짓증언하자니 법정에서 바로 구속깜이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정명희교수를 이제 강제구인 하겠답니다.
강제구인 당한 서울大교수.. 볼 만 하겠습니다.
2009年 2月 2日 오후 2時 서초동 법정 417호 입니다. (^^)
라일락김 cafe.daum.net/HwangBion/U5Rn/69 |
2009-01-30 18:54: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