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죽노라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서
“용서하라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날마다 죽는다
사랑으로 죽는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한 번만 상처받은 것처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성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성내지 않고 참는다" 공자
“네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예수
“忍慾 바라밀" 석존
“자신의 적에게 무엇으로 복수를 해야 할까?
가능하면 많은 선을 베풀도록 노력하라.”에픽테토스
"용서하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 만델라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안창호
신안 진리교회 순교기념비
”용서하라“
평화의 섬, 천사의 섬 신안
이념으로 피 바다가 되었다
50년 6·25 당시 1950년 10월 4일 밤 이판일 장로 일가 12명은
집에서 수요 예배를 드리다 끌려 나와
다음날 새벽 이곳에서 좌익들이 휘두른 몽둥이와 죽창, 삽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
이판일 장로 살아 남은 유일한 아들인 이인재 목사는
국군들과 함께 마을로 돌와서 가족과 마을 사람을 죽인 죄익을 찾아 내어
복수를 하려고 할 때
하늘에서 인자하신 아버지 목소리가 들렸다
“인재야! 인재야! 용서하라”
눈물을 머금고 용서하며
마음판에 새 긴글이
“용서하라
죽는다
나는 죽는다
나는 날마다 죽는다
사랑으로 죽는다
용서하라”
아버지 이판일 장로의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사랑과 섬김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였다
가족을 죽인 가해자를 용서하고 교인으로 받아들였다
'용서하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진리교회
전남 신안군 임자진리교회(이판일 장로 가족과 섬 사람 48명 순교),
정읍 두암교회(23명 순교),
병촌교회(66명 순교) 등으로
이인재 목사가 자신의 아버지와 가족을 죽인 사람들이 처형을 당하기
직전에 용서하고 풀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간직하고 있다
6.25 때 순교한 165명의 명단이 ‘용서하라’ 비석에 쓰여 있다
전남 장흥군 대덕읍 옹암리에 살던 김기순(당시 48세) 일가 36명은
6·25전쟁이 일어난 1950년 10월 초 지방 좌익에 끌려가 몰살당했다.
인민군이 퇴각하던 무렵이었다.
‘부유하다’는 게 빌미로 바다에 수장됐다.
시신은 옹암리 앞바다 갯벌에서 발견되거나 바닷가에 떠밀려 왔다고 한다.
서울대 법대 신입생이던 김씨 장남 김수현은 고향 마을로 돌아오다
같은 동네 출신인 좌익들을 만났다.
‘다 아는 사람들인데 설마 우리를 죽이겠어’라고 했지만,
김수현은 이들에게 맞아 죽었다.
10남매 중 타지에 있던 남동생 둘만 겨우 살아남았다.
희생자 36명 중 10세 미만이 10명이나 됐다.
‘아기들을 수장하려고 가마니에 넣어서 가는데, 장난치는 줄 알고 웃었다’
순교자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라
”‘용서하라’
아버지 이판일 장로의 목소리가 들린다
신앙과 삶에 내면화하는 데 목표가 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용서(관용)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누구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면 지금 당장 중단하라
치욕을 당하거나 부당한 불이익을 당하면 분노가 솟구치고,
상처 입은 감정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으며,
때론 설욕을 꿈꾸기도 하지만, 그래도 보복만은 최후까지 자제함이 옳다.
보복은 어떤 경우라도 바람직하지 않으며, 심대한 후유증만을 남긴다.
개인적 보복이 몸을 위태롭게 하고, 국가적 보복이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이 그렇다.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중국 춘추시대에 두 나라의 제후들이 상호 복수를 이어가다가
두 사람 모두 파멸을 맞은 괴이한 사건이 있었다.
삼국지 한(漢)나라의 명장 한신(韓信)의‘과하지욕(胯下之辱)’
모욕을 당하고도 참아내어 자신의 몸을 보존하여 명장으로 승리자가 되었지만
관용의 정치로 세상을 바꾸었다
만델라는 자신을 탄압했던 클레르크에게 정치보복을 하지 않고
인종차별정책의 과거사를 청산하고 함께 노벨평화상을 받는 관용의 정치를 펼쳤다.
관용의 정치를 하라
슬픈 역사를 반복할 수 없다
당파싸움으로 임진왜란으로 국토는 유린 되고
조선말을 파당정치, 쇄국 정치로 국권을 잃고 세계 유랑민이 되고
해방후는 이념으로 좌우를 나누어 싸우다가 6.25 사변으로 국토는 화폐화 되어
국민은 도탄에 빠지고, 수만명 양민은 무고하게 확살 되었다
이래도 정치권은 밤낮으로 싸우고 있다
위대한 대한민국이 깨어나기 위해서 정치꾼이 버려야 할 것들
'한국 정치의 구태'
편가르기, 국론분열, 내로남불, 아시타비, 아전인수, 패거리 정치
자유민주주의를 망친 운동권, 민주화, 가짜 유공자, 가짜 종교지도자
가짜 언론, 사회단체, 노조, 전교조, 성공회, 정의 사제 구현단 등
반국가 좌빨 쓰레기, 부정부패, 5.18 가짜유공자, 86운동권 카르텔을 청산하라
증오정치, 원한과 복수 정치, 소인정치,
희생과 헌신없는 정치, 쇼정치
범죄자, 부정부패자, 부도덕자, 막말하는 자 등이 정치하는 국회
권력을 휘두르는 정치꾼은 국민이 보고 싶지 않다
나쁜놈중에 덜 나쁜놈 뽑는 선거는 싫다
이념, 패거리 카르텔을 청산하라
국민과 나라는 안중에도 없다
죽기 살기 싸움으로 밤낮을 지세우고, 너죽고 나죽자
탄핵, 특권, 비상계엄, 뇌란 죄, 체포, 무안 비행장 사고
거짓·무법(無法) 헌재, 정치 폭군이 개국회에 칼춤 추고
국가 신임도는 추락하고, 가짜 유투브가 세상을 달군다
가짜의 나라, 가짜 유공자, 참으로 부끄럽다
증오, 협오, 폄하, 원한, 분노, 복수, 막말 극한대립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하였다
메시지가 없는 청와대
민주건달 나라 돈 뜯어 먹는 정치
禮義廉恥 없는 정부
싸가지 없는 국회
정청래‘사형하라’이성윤‘헬기 체포, 특공대 동원 체포’이상식‘경찰 내통’
조국은 ‘마음의 빚’ 추미애는‘고마운 존재’
윤미향은 ‘반일 죽창가’김홍걸은 "대단히 소중한 분"
모두 미친 정치. 한풀이 정치, 죽음 정치로 국민을 죽이고 나라를 망하게 한다
도나 개에게 함부로 말을 붙이지 말고 하늘의 소리를 들어라
대한민국에 정치하는 놈들은
희생과 헌신과 사랑이 없다
원한과 복수의 정치로 나라는 망했다
혁신이라는 정치는 없다
국민의 눈을 속이는 쇼를 한다
평화쇼는 소가 웃을 일
가짜쇼로 국민 편가르기
광란의 망나니 칼춤추고
厚顔無恥한 我是他非
共命之鳥로 죽고 살기 싸우니 國家亡徵
국민이 기도! 기도할 시간이다
한반도를 둘러싼 4강 지형이 요동친다.
원한과 반목이 켜켜이 쌓였다.
바이든 정부만 해도 북·중·러 견제정책은 일관됐다.
트럼프는 어디로 튈지 모른다.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패권주의, 국익 우선주의, 보호주의에 집착한
트럼프의 머릿속엔 중국이 최대 적이다.
미국의 거친 행보로 취약한 한·중·일 협력체제는 쉬 망가진다.
북·중·러 밀착이 중국 고립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미국은 방관 자세로 돌아설 것이다.
김정은의 아집을 꺾지 못한다
자강으로 나아가는 길은 왜 이리도 어지러운가.
무질서한 대전환의 시대에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통일을 앞당기는 것은
우리의 경제·군사적 역량과 강력한 동맹이다.
주변 4강의 이해와 협조를 얻기 위한 우호적 환경 조성 또한 중요하다.
일관되고 꾸준하게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만이 역사의 기회를 낚아챌 수 있다.
눈을 부릅뜨고 기회를 거머쥐어야 한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機不可失 時不再來(기불가실 시부재래)
기회를 놓치지 말라, 때는 다시 오지 않는다.《舊唐書》
기회가 왔을 때 기적을 만들어라
“역사의 기회가 안방에 들어오면 치맛자락으로라도 기회를 낚아채야 한다.”
정치하는 놈들아 제발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