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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공통 게시판 스크랩 [Doing]꿈나눔모임 "말이 씨 된다" - 함께 할 두잉식구?
김원한 추천 0 조회 109 09.02.12 09:2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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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9.02.12 09:23

    첫댓글 2009 두잉은 꿈나눔으로 시작합니다, 꿈틀꿈틀!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지만 나눕니다. 요즘 두잉, 이렇게 살아요~

  • 09.02.12 10:07

    꿈너머꿈.. 멀리 보이는 꿈.. 그리고 그것을 그리면 사람이 어느 덧 풍성해지고, 웃음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과 설렘이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두잉 화이팅! / 원한선생.. 잘 지내지? 이제는 선생님인데.. 그래도 괜히 부르고 싶네.. 원한아~

  • 작성자 09.02.14 17:07

    선생님, 스스로 한계 짓는다면 좋은 실마리가 나타나도 알아채지 못하겠지요. 발 딛고 있는 곳에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꿈 좇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 09.02.13 10:45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쉬울 따름이네. 참 좋은 생각이다 원한.

  • 작성자 09.02.14 17:06

    상진이형, 보고싶어요. 서울에도 비가 오나요?

  • 09.02.21 20:50

    원한~ 이 일이 잘 되기 바랍니다. 경대 학술제처럼 또 하나의 귀한 전범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과정과 결과를 계속 공유해 줄래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 작성자 09.02.22 16:15

    효점이, 명화, 윤기, 아름이, 효민이. 여섯 명의 두잉이 모여 8시간 동안 꿈이야기 나눴습니다. 거침없이. "우리한테는 꿈이 있잖아~"

  • 09.02.22 19:54

    두잉... 부럽고 배우고픈 것이 늘 가득합니다. 내 인생의 꿈이라... 창가 빗소리에 잠긴 채 꿈에 젖고 싶어지네요. / 형 만나뵈러 거창 곧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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