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은 쉽지 않다.
나의 가는 그 길을
너희도 거려거든
내가 마신 잔을 너희도 마시고
내가 진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고 나를 따라야 한다.
바르게 살아야 한다.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좁은 길을 가야 한다.
악인의 길을 따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법을 즐거워하는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
내가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리라.
카페 게시글
목사님 매일성경
제자 도 (이사야56:1-8)
김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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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26.06.17 09:3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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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멘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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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길을 기꺼이 걸을수 있는 믿음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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