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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마을풍경
 
 
 
카페 게시글
나의 꽃이야기 쿠르쿠마 꽃대 잘라 주었어요.
도혜가공주 추천 0 조회 35 26.10.11 17:3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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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1 17:50

    첫댓글 도혜가님네는 없는게 없네요
    나중에 구경가고 싶어요. ㅎ

  • 작성자 26.10.11 18:12

    정원같이 꾸며지면 언젠지 오세요. ㅎㅎ

  • 26.10.11 18:03

    어떻게 요렇게 이뿐 꽃을 잘라주시나요?
    내년의 더 아름다운 꽃을 기대함이겠지요?
    너무 이뻐요

  • 작성자 26.10.11 18:13

    네, 맞아요.
    구근을 살찌우려고 합니다.

  • 칸나종류인가봐요

  • 작성자 26.10.12 03:54 새글

    생강쪽에 가까워요.

  • 26.10.11 23:35

    크루쿠마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동네 어느 공업사 마당에 심겨져
    이쁘길래 사서 심을까 말까 옴총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월동이 잘 안될거 같아서~~포기했던거 같아요

  • 작성자 26.10.12 03:55 새글

    생강과 토란 저장하는 방식이면 안전해요.
    기회 되시면 키워보셔요.

  • 26.10.12 08:26 새글

    땅에심으니 올해 식구가 늘었어요
    전 말일쯤 땅에심은 구근들 케어 보관할여구요

  • 작성자 26.10.12 08:40 새글

    저도 슬슬 준비하려고요.
    글라디올러스 캐는게 관건입니다. ㅎㅎ

  • 26.10.12 10:22 새글

    @도혜가공주 멎여요
    구근 가을걷이도 만만치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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