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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직장내 짝사랑은 참 힘든것 같음
noknow 추천 0 조회 9,659 19.03.01 13:48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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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3.01 13:52

    첫댓글 짝사랑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힘들죠.

  • 작성자 19.03.01 14:07

    그렇죠?ㅋㅋ

  • 19.03.01 13:55

    참, 어렵네요. 어떤식으로든 정리해서 좀 편해졌으면 하는데....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 ? 정리가 될듯 합니다 응원합니다
    잽 여러번 치시고 훅 들어가보시지요. 잽 필수 에요

  • 작성자 19.03.01 14:06

    응원 감사합니다.무작정 이대로는 안될것 같긴해요.잽이라함은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 19.03.01 15:00

    @noknow 갑자기 고백 말고
    식사 자리도 만드시고 좀 많이 가까워진 다음에 직진 해보시라는 말씀이였사옵니다

  • 작성자 19.03.01 15:06

    @고기지 네...고맙습니다!

  • 19.03.01 14:00

    쿨하게 시도하고. 안되면 쿨하게 접고 평소처럼 지냅니다. 쌈빡하게.

  • 작성자 19.03.01 14:08

    그러고 싶은데...괜히 불편해지기만 할까봐...쿨하게 될지...20대도 아니고ㅋ

  • 19.03.01 15:59

    @noknow 저도 35살이긴 하지만.. ㅎ 너무 고민하지말고 쌈빡하게 갑시다. 쌈빡하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3.01 14:16

    ㅋㅋㅋ 갈 곳이 없어요

  • 19.03.01 14:31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빼야하는데 이게 직장내에서는 어렵죠
    저는 제가 들이댔던 동료가 아직도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의 쌩까는 편이고요 ㅋㅋㅋ

    근데 조심하셔야 됩니다 호감이 없을 경우 자칫 직장내 성희롱으로 될 수도 있어요

  • 작성자 19.03.01 15:07

    맞아요. 정말 조심스럽긴해요. 그러다보니 상대도 헷갈릴듯

  • 19.03.01 14:33

    저는 사내연애 해서 지금 애가 23개월입니다 ㅋㅋ 힘내세요!

  • 작성자 19.03.01 15:07

    축하드려요!

  • 19.03.01 14:35

    저도 사내연애(같은 사무실은 아니지만..)해서 애가 36개월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작성자 19.03.01 15:07

    멋지시네요!

  • 19.03.01 16:48

    상대 입장 본인 입장 고려하면서 다가가기엔 꽤나 먼 인간관계지요...지르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지르고 난 결과 4년째 연애중이네요

  • 작성자 19.03.01 17:03

    아...그런가요...

  • 19.03.01 18:11

    저도 사내연애해서 애가 10개월입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19.03.01 18:22

    고맙습니다

  • 19.03.01 18:56

    저도 사내연애해서 쌩깐지 48개월입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19.03.01 19:17

    어렵네요

  • 19.03.01 20:43

    ㅋㅋㅋㅋㅋㅋㅋ눙물이...

  • 19.03.01 19:00

    사내연애는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사내연애해서 지금 애가 둘이거든요...응?

  • 작성자 19.03.01 19:17

    앗...

  • 19.03.01 19:43

    고백은 누가 봐도 사귈 때 하는 것

  • 작성자 19.03.01 20:00

    그렇죠? 그 과정이 직장동료라서 더 조심스럽네요.

  • 19.03.01 19:56

    사내연애가 아니라 연애가 그냥 어려운것 아닌가요???ㅋㅋㅋ 그냥 지르면 답이 나옵니다!

  • 작성자 19.03.01 20:00

    뒷감당이ㅋ

  • 19.03.01 21:14

    사내연애면 거절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의 담백한 찔러봄. 고백은 서로 부담이죠. 아니면 그냥 차라리 술의 힘을 빌어보시면 양측이 좀 더 솔직해 질수도

  • 작성자 19.03.01 21:3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담백한 찔러봄이 어떤건지.....어렵네요.

  • 19.03.01 21:45

    @noknow 보통 여자들 기준에서 나같은 남자 만나볼만 하지 않아? 이정도요? 뭐 그렇죠라고 하면 그럼 ○○씨도 그래? 나 만나볼만 해? 답이 여자들이 보기에 별로에요 안 만나죠라고 하면(이경우 다른 여자랑 왜 만날려고? 이런 경우일수 있으니까) 그럼 ○○씨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별로야?

  • 작성자 19.03.01 21:42

    @래리존슨 아...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19.03.01 21:43

    @noknow 좋아한다 사귀자 이런걸 빼고 반응보시고 다음 스텝으로 ㅎㅎㅎ

  • 작성자 19.03.01 21:44

    @래리존슨 구체적 조언 감사합니다~~

  • 19.03.01 21:45

    @noknow 썸이라는 표현은 요새 너무 가볍고 만난다는 표현이 적당한거 같더라구요

  • 작성자 19.03.01 21:47

    @래리존슨 이런 이야기 할 타이밍이 나와야 할텐데ㅋㅋ

  • 19.03.01 21:51

    @noknow 분위기 잡고 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밥먹다가 문득 차 마시다가 문득 던지세요 봄비가 오는 날이 좋을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19.03.01 21:53

    @래리존슨 가끔 집 방향이 같아서 같이 걸어가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그때 해 볼까싶기도 하네요...ㅋㅋ

  • 19.03.01 21:56

    @noknow 음 남자친구가 집앞까지 데려다 줘야 하는데 내가 이러고 있네 ㅎㅎ 정도로 던져 보세요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ㅎㅎㅎ

  • 작성자 19.03.01 22:00

    @래리존슨 아...고맙습니다...도움 많이 되네요. 문제는 제가 여자 반응에 대한 촉이 없어서...

  • 19.03.01 22:06

    @noknow 음 1번 그럼 ○○님이 집까지 데려다 주세요 - 한김에 남친까지 하시던지 2번 그러게요 남친이 언능 생겨야지요 - 너가 들이대야지~ 3번 남친이 데려다 주는거 별로에요 - 그렇게 엮을려고 하지 마라 & 니 마음을 좀 더 보여봐 4번 제가 알아서 할께요 - 이정도면 철벽. 4지선다로 정리해 드렸습니다

  • 작성자 19.03.01 22:19

    @래리존슨 와...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 될것 같아요. 평상시 이야기할때 그사람 말한 의도 파악을 제대로 하는지 항상 고민이라ㅋㅋ

  • 작성자 19.03.02 10:02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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