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38906498
그러니까 깝치지말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불암쓰를 좋아하세요??
첫댓글 바지 팬티가 너무 딱맞아서 가위로 찢음
생리통때매 속이안좋아서 변기붙잡고있었는데 너무아파서 변기에다가 폰넣을뻔 ,,,,,, 어제일임...
두부 주먹으로 으개버림
잠옷 티셔츠 목부분이 너무 거슬려서 V넥으로 짤라버림
생리 증후군으로 변비 쎄게 와서 유산균 10만원짜리 주문함
여시 댓글에 "자퇴" 두글자 있었는데 혼자 웃다 쓰러짐 ㅅㅂ
존나 길 한복판에서 혈압 떨어지고 아프길래 억울하고 빡쳐서 드러누움.. 지나가던 여성분이 놀라서 일으켜주고 물 사주셔서 그나마 택시 타고 집 갓지..
나 음식 먹다가 그때 하필 급 짜증나서 그냥 버림.. 다 거슬려
무단조퇴
물로 보지 닦다가 털이 너무 개빡쳐서 콧털가위로 보지털 슴덩슴덩 잘라버림...
데미지진 존나 찢음
찝찝해서 씻는데 짬털이 거슬리길래 짜증내면서 다 밀어버림
일하다가 창고 들어가서 걍 줜나 욺
차 샀음....아니 변명하자면 장마철에 너무 덥고 빡친데 버스 안 와서.. 그냥 샀어....ㅎ
너무 극단적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 존나 뿌심
갑자기 개빡쳐서 동네빵집가서 생크림케잌한판 사와가지고 숟가락없이 걍 입으로 와구와구 베어먹음
와 이건 해보고 싶다
학교가는길에 집으로 다시 돌아갔어 버스도 탔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바 존나웃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ㅌㅋ동생이 다시 돌려줌?? 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갑자기 분조장 와서 책상위에 있는 물건 드라마에서 빡쳤을때 한번에 다 쓸어내는거 있잖아 ㅋㅋㅋ그거똑같이 따라함 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서 태교음악 틀었는데 그래도 넘 아파서 울면서 소리지름 스피커에선 온화하게 태교음악 계속 나오는 중
뭔가가 던지고 싶은데 소리는 크게 나면 안될 거 같아서 휴지 존나 강스파이크로 바닥에 던짐근데 휴지 풀려서 그거 또 돌돌말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놐ㅋㅋㅋㅋㅋ
십년동안 고민했던 단발 지름ㅋㅋㅋ 그때가 좀 생리통도 심하고 좆같았던 시기라….
나시찾는데 없어서 옷들 집어던지고 울어버림
앉아있는데 뱃살 거슬려서 주먹으로 존나치고 움
3일동안 하루 두번 배달음식 시켜먹음 아점 서브웨이나 에그드랍 저녁 치킨 or 버거킹…
비행기표 삼 ㅋㅋㅋ 그래서 강제 여행 감
윗집 층간소음 들리길래 마대걸레 즐고 천장치다가 움푹들어감
헐 맨인블랙갱얼쥐됐어
그때 돈 100만원 있었는데 반년 후 유럽여행 티켓끊음...ㅎ 98만 7천원 아샤나... 그리고 나서 여행비 모으려고 알바 존나 열심히 했다...^^
생리때마다 헤어지자 함
치킨 시켜서 먹기싫어서 그대로 놔둔적있음
첫댓글 바지 팬티가 너무 딱맞아서 가위로 찢음
생리통때매 속이안좋아서 변기붙잡고있었는데 너무아파서 변기에다가 폰넣을뻔 ,,,,,, 어제일임...
두부 주먹으로 으개버림
잠옷 티셔츠 목부분이 너무 거슬려서 V넥으로 짤라버림
생리 증후군으로 변비 쎄게 와서 유산균 10만원짜리 주문함
여시 댓글에 "자퇴" 두글자 있었는데 혼자 웃다 쓰러짐 ㅅㅂ
존나 길 한복판에서 혈압 떨어지고 아프길래 억울하고 빡쳐서 드러누움.. 지나가던 여성분이 놀라서 일으켜주고 물 사주셔서 그나마 택시 타고 집 갓지..
나 음식 먹다가 그때 하필 급 짜증나서 그냥 버림.. 다 거슬려
무단조퇴
물로 보지 닦다가 털이 너무 개빡쳐서 콧털가위로 보지털 슴덩슴덩 잘라버림...
데미지진 존나 찢음
찝찝해서 씻는데 짬털이 거슬리길래 짜증내면서 다 밀어버림
일하다가 창고 들어가서 걍 줜나 욺
차 샀음....
아니 변명하자면 장마철에 너무 덥고 빡친데 버스 안 와서.. 그냥 샀어....ㅎ
너무 극단적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 존나 뿌심
갑자기 개빡쳐서 동네빵집가서 생크림케잌한판 사와가지고 숟가락없이 걍 입으로 와구와구 베어먹음
와 이건 해보고 싶다
학교가는길에 집으로 다시 돌아갔어 버스도 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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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바 존나웃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ㅌㅋ동생이 다시 돌려줌?? 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갑자기 분조장 와서 책상위에 있는 물건 드라마에서 빡쳤을때 한번에 다 쓸어내는거 있잖아 ㅋㅋㅋ그거똑같이 따라함 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서 태교음악 틀었는데 그래도 넘 아파서 울면서 소리지름 스피커에선 온화하게 태교음악 계속 나오는 중
뭔가가 던지고 싶은데 소리는 크게 나면 안될 거 같아서 휴지 존나 강스파이크로 바닥에 던짐
근데 휴지 풀려서 그거 또 돌돌말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놐ㅋㅋㅋㅋㅋ
십년동안 고민했던 단발 지름ㅋㅋㅋ 그때가 좀 생리통도 심하고 좆같았던 시기라….
나시찾는데 없어서 옷들 집어던지고 울어버림
앉아있는데 뱃살 거슬려서 주먹으로 존나치고 움
3일동안 하루 두번 배달음식 시켜먹음
아점 서브웨이나 에그드랍 저녁 치킨 or 버거킹…
비행기표 삼 ㅋㅋㅋ 그래서 강제 여행 감
윗집 층간소음 들리길래 마대걸레 즐고 천장치다가 움푹들어감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맨인블랙갱얼쥐됐어
그때 돈 100만원 있었는데 반년 후 유럽여행 티켓끊음...ㅎ 98만 7천원 아샤나... 그리고 나서 여행비 모으려고 알바 존나 열심히 했다...^^
생리때마다 헤어지자 함
치킨 시켜서 먹기싫어서 그대로 놔둔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