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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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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너네 생리할때 충동적으로 했던 행동 있음?
모래와 바다 추천 0 조회 7,590 21.09.20 15:05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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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9.20 15:07

    첫댓글 바지 팬티가 너무 딱맞아서 가위로 찢음

  • 21.09.20 15:07

    생리통때매 속이안좋아서 변기붙잡고있었는데 너무아파서 변기에다가 폰넣을뻔 ,,,,,, 어제일임...

  • 21.09.20 15:07

    두부 주먹으로 으개버림

  • 21.09.20 15:08

    잠옷 티셔츠 목부분이 너무 거슬려서 V넥으로 짤라버림

  • 21.09.20 15:08

    생리 증후군으로 변비 쎄게 와서 유산균 10만원짜리 주문함

  • 21.09.20 15:08

    여시 댓글에 "자퇴" 두글자 있었는데 혼자 웃다 쓰러짐 ㅅㅂ

  • 21.09.20 15:08

    존나 길 한복판에서 혈압 떨어지고 아프길래 억울하고 빡쳐서 드러누움.. 지나가던 여성분이 놀라서 일으켜주고 물 사주셔서 그나마 택시 타고 집 갓지..

  • 21.09.20 15:08

    나 음식 먹다가 그때 하필 급 짜증나서 그냥 버림.. 다 거슬려

  • 무단조퇴

  • 물로 보지 닦다가 털이 너무 개빡쳐서 콧털가위로 보지털 슴덩슴덩 잘라버림...

  • 21.09.20 15:09

    데미지진 존나 찢음

  • 21.09.20 15:09

    찝찝해서 씻는데 짬털이 거슬리길래 짜증내면서 다 밀어버림

  • 21.09.20 15:10

    일하다가 창고 들어가서 걍 줜나 욺

  • 21.09.20 16:53

    차 샀음....

    아니 변명하자면 장마철에 너무 덥고 빡친데 버스 안 와서.. 그냥 샀어....ㅎ

  • 21.09.20 16:47

    너무 극단적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20 15:11

    두부 존나 뿌심

  • 갑자기 개빡쳐서 동네빵집가서 생크림케잌한판 사와가지고 숟가락없이 걍 입으로 와구와구 베어먹음

  • 21.09.20 15:30

    와 이건 해보고 싶다

  • 학교가는길에 집으로 다시 돌아갔어 버스도 탔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9.20 1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20 15:33

    아 시바 존나웃기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20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9.20 17:06

    ㅋㅋㅋㅋㅋㅋ

  • 21.09.20 1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ㅌㅋ동생이 다시 돌려줌?? ㅋㅋㅋㅌ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

  • 갑자기 분조장 와서 책상위에 있는 물건 드라마에서 빡쳤을때 한번에 다 쓸어내는거 있잖아 ㅋㅋㅋ그거똑같이 따라함 ㅋㅋㅋㅋㅋ

  • 21.09.20 15:18

    너무 아파서 태교음악 틀었는데 그래도 넘 아파서 울면서 소리지름 스피커에선 온화하게 태교음악 계속 나오는 중

  • 21.09.20 15:21

    뭔가가 던지고 싶은데 소리는 크게 나면 안될 거 같아서 휴지 존나 강스파이크로 바닥에 던짐
    근데 휴지 풀려서 그거 또 돌돌말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놐ㅋㅋㅋㅋㅋ

  • 21.09.20 15:24

    십년동안 고민했던 단발 지름ㅋㅋㅋ 그때가 좀 생리통도 심하고 좆같았던 시기라….

  • 21.09.20 15:25

    나시찾는데 없어서 옷들 집어던지고 울어버림

  • 21.09.20 15:30

    앉아있는데 뱃살 거슬려서 주먹으로 존나치고 움

  • 21.09.20 15:33

    3일동안 하루 두번 배달음식 시켜먹음
    아점 서브웨이나 에그드랍 저녁 치킨 or 버거킹…

  • 21.09.20 15:43

    비행기표 삼 ㅋㅋㅋ 그래서 강제 여행 감

  • 21.09.20 16:03

    윗집 층간소음 들리길래 마대걸레 즐고 천장치다가 움푹들어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헐 맨인블랙갱얼쥐됐어

  • 21.09.20 17:09

    그때 돈 100만원 있었는데 반년 후 유럽여행 티켓끊음...ㅎ 98만 7천원 아샤나... 그리고 나서 여행비 모으려고 알바 존나 열심히 했다...^^

  • 21.09.20 18:47

    생리때마다 헤어지자 함

  • 치킨 시켜서 먹기싫어서 그대로 놔둔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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