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정
이 몸 생겨날 때 임 따라 생겼으니평생의 인연을 하늘이 모를손가짓느니 한숨이고 떨군게 눈물이라인생은 유한한데 근심은 끝없어라임 향한 절절한 사연 들려오는 듯- 김선미 2025. 12. 8. 월
첫댓글 애절한 사모곡 정자인듯싶습니다
맞습니다 정철이 선조 임금을 그리워하며 지었다는사미인곡과 속사미인곡의 산실 "송강정"입니다 ^^
첫댓글
애절한 사모곡 정자인듯
싶습니다
맞습니다 정철이 선조 임금을 그리
워하며 지었다는
사미인곡과 속사
미인곡의 산실 "송
강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