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다.
눈이 있어도 볼 수도 없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손과 발은 언제나 그대로다.
비가 와도 피할 수 없고
눈보라가 처도 웃고만 있다.
그것이 우상이다.
그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 앞에 절한다.
네 자식을 바치고
네 정성을 드린다.
밤낮 수고하여 얻는 금과 은이
현대인의 우상이다.
재 색은 화를 동반한다.
도움은 오직 여호와께 있다.
카페 게시글
목사님 매일성경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이사야57:1-10)
김윤길
추천 0
조회 13
26.06.19 08:45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의인.진실한이들을 깊이 새기며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