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KGB 출신입니다. 그런 조직에 오랫동안 몸을 담아온 자들은 자신이 상대 할 인물이 어떤 유형의 시람인지 철저히 분석하기 마련입니다. 푸틴은 트럼프의 인물 연구를 철저히 했을 것입니다. 그 결론은, 그가 단순한 자로서, 쇼맨쉽이 강하여 허풍 떨기를 좋아하고, 서류 한장도 읽기 싫어하여 매사를 즉흥적으로 결정하며, 비위를 잘 맞추어 치겨 세워주면, 이용해 먹을 가치가 충분히 있다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트럼프가 느닷없이 정상회담을 제의했는데, 그 배경은 무엇일지도 철저히 분석했을 것이고, 첫째는 그가 엡스타인 스캔달에서 모면하려는 것이며, 둘째는 노벨평화상을 노리는 이유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목적을 이루어 주는 척 하면서 실익을 차릴 수 있다는 계산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구하는 조건들을 조목 조목 써가지고 왔는데, 아닌게 아니라 트럼프는 비행장에서 부터 레드 카펫을 깔아 주고, 리무진에 함께 탑승하는 등 환대를 베풀어 준 것입니다. 트럼프는 단순한 자로서, 자신이 그런 환대를 베풀면, 푸틴이 당장 그 자리에서 휴전 합의를 해줄 것으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일로 휴전 합의를 이끌어 내겠다고 큰 소리를 쳤던 것인데, 휴전은 커녕 조건들이 가득 적힌 서류를 받아들게 된 것입니다. 기자회견장에서도 의전 전례를 깨고 푸틴이 먼저 장황하게 자신의 입장을 전 세계에 선전하도록 멍석을 깔아 준 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회담의 슬로건을 "Pursuing Peace" (평화의 추구)라고 내건 이상 회담을 깰 수는 없었고, 푸틴의 요구들을 고분 고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회담이 끝나고 워싱톤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부터 트럼프는 부지런히 전화기를 돌려 젤렌스키 및 유럽의 지도자들과 통화를 했고,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젤렌스키로 하여금 8/18일 백악관으로 들어오게 하여, 푸틴이 제시한 조건들을 상의 할 계획인 것입니다. 푸틴은 자신의 뜻을 열심히 성취해 주는 충견을 앞에 내세운 셈이 되었으며,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참모들과 함께 샴페인을 터트리면서, 바보 멍청이를 철저히 요리한 솜씨에 승리의 폭소를 금치 못했을 것입니다. 푸틴은 절대 평화를 할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예레미야 6:14 는 "Peace, Peace they say when there is no Peace" (평화가 없는데도 그들은 평화, 평화라고 말하는구나) 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푸틴이 말씀을 믿어서가 아니라, 그는 본질적으로 인간은 평화 할 수 없음을 잘 아는 자입니다. 그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였고, 허다한 러시아 군인들 및 민간인들 그리고 북한군까지 불러들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음으로, 전쟁을 멈추면 그 모든 책임을 추궁 당하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러시아를 통치 할 수 있는 동력은 오직 전쟁을 계속하는데에서 나옴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미국을 반드시 멸망 시켜야 할 적대국으로 삼고 있으며, 자신이 죽을 때 까지 대 러시아 제국을 일으키기 위해 전진해야 함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의 동서 해안에는 러시아와 중국의 잠수함들이 포진해 있으며, 기회만 노리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주님이 어느 사역자에게 푸틴은 밤늦게까지 지도를 펴놓고 전략을 연구하는 무서운 자라고 알려 준 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JSD-y5FS6s
10시간전 아래의 동영상을 올린 Mark Allison 형제는 가자 주민들을 다른 나라들에서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트럼프는 미국으로 이주 시킬 계획까지 세우고 있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해서 까지라도 자신이 가자를 먹고 리비에라와 같은 휴양지로 개발하며, 자신의 황금 전신상을 세우고야 말겠다는 욕망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개발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이 요할 것이며, 자신의 나이를 감안하면, 다 쓸데 없는 망상임을 알아차릴 법도 한데, 한번 욕망에 눈이 어두워지면, 좀처럼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네탄야후도 그것이 무리한 계획임을 잘 알고 있지만, 그렇게 해서 하마스를 멸절 시키고, 가자를 해방 시킬 수 있다면, 손해 볼 것이 없다고 믿기에, 앞장 서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형벌을 내리실 생각은 못하고 있으니,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결과가 어떠할지를 모르고 있으니 비극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저래 트럼프의 운명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데, 딥스 역시 지금이야말로 그를 제거함으로써 Chaos 를 촉발 시키고, 어서 속히 짐승의 시스템을 출범 시키며, 적그리스도를 내세울 타이밍임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htwpFzeN14
이미 1 주일전부터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갈릴리 호수가 붉게 물든 보도가 나왔고, 이런 저런 해석이 있었을 것입니다. 저로서는 첫신부 군사의 일어남이 가까운 싸인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갈릴리는 예수님이 초림 때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신 주무대였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많은 기적들도 천국의 현상을 시범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왔느니라!" 라고 외치셨듯이, 천국복음의 핵심은 회개이며, 회개는 자신의 죄를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려 주셨음을 믿고 죄를 자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시점에 가장 원하시는 것은 대추수를 통한 대대적인 영혼구원입니다. 그리고 그 추수 역시 회개를 통한 구원으로 거두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의 추수사역이, 회개기간인 "40 Days Teshuvah" 기간으로 맞추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이고, "40 Days Teshuvah" 는 Elul월 초하루 부터 속죄절까지로서, Elul월은 아가서 2장 16절에 해당되며, 왕이 추수를 위해 들판에 거하시는 달임으로 주님과 한몸을 이룬 첫신부가 주님과 함께 추수사역을 하는 것에 부합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절대하심과 완전하심을 믿기에 이 기간으로 맞추어 질 것으로 믿고 있고, 그래서 붉게 물든 갈릴리 호수를 추수를 위한 보혈의 회개 싸인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저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있기에, 지나 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Elul월 초하루인 8/25일부터 추수사역이 시작 될 것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대기 할 뿐입니다. (사역을 끝까지 감당 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zYkLK431BE
후원: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쇼맨쉽은 좋았으나 헛탕 친 정상회담으로 망신 당한 트럼프 & 8/19-20일 Gemini 에 위치하는 달 & 대재앙 반복?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