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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렇게 이쁜녀석 이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들어오니 누군가가 이렇게 심한 학대를 ~ 흑 흑
열씨미 지워도 이정도로 만족을 해야만 했답니다.
똘이에게 누가 그랬냐고 물으니, 후환이 두렵다며 돌아앉습니다.. 에궁 가여운넘 !
수소문 끝에 범인을 잡고보니 나이가 낼모래면 육십에 접어드는 초로의 신사!
학대범의 핑계인즉 ,,,
애가요 얼굴이 너무 하얘서 맹~해 보여서 좀 똘똘해보이라구 눈썹문신 해줬다나~ 뭐라나~
아니~ 울 똘이가 어디서 어때서..... 똘똘하기만 하구만
이아이가 왜 이름이 왜 똘이겠습니까? 당연히 똘똘해서 똘이죠~
첫댓글 ㅇㅎㅎ 이름값하게 잘도 생겼는데.. 방실이가됐네용^^
똘이~~ 서울대가겠네~~ㅎㅎ 아잉 귀요보^^
허허 참 그아저씨.. 눈썹 그려줄라면 이쁘게좀 그려주시지 ㅋㅋㅋㅋ
ㅎㅎ 똘똘한 똘이를...... 너무 만만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