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가 드디어 자신의
정체를 드러 냈습니다.
아니'. 원래 친북 좌파인것을
이제는 아예 드러 내고 있습니다.
[더퍼블릭=김영일 기자]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이튿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이 주최하는 집회에 참석하거나 단식농성장을 찾아 격려했는데, 비상행동 지도부에 종북 인사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며 단식 중인 비상행동 공동의장단을 찾아 격려한데 이어, 이 대표는 이날 비상행동이 주최한 집회에도 참석했다.
10일자 <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비상행동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등 1700여 개 좌파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1700여개 좌파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는 비상행동은 지난해 12월 서울 향린교회에서 발족식을 가졌는데, 향린교회는 2020년 8월 국가보안법 철폐와 내란 선동·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석방을 요구하는 기도회를 열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은 2019년 이 교회에서 북한 김정은을 찬양하는 ‘김정은 연구 모임 발표대회’를 열었다고 하고, 2018년에는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주장하는 ‘위인맞이환영단’이 ‘김정은은 왜 위인인가’를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비상행동 공동의장단에는 좌파 단체 유력 인사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민노총 출신인 김재하 공동의장은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이석기 전 의원 석방 운동도 활발하게 펼친 바 있다.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인 이나영 공동의장은 2023년 윤미향 전 의원과 국가보안법상 이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초총련)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했다가 논란을 빚었다.이처럼 이재명 대표가 종북 인사들이 대거 포진된 비상행동을 격려하거나, 이들이 주최한 집회에 참석한데 대해, 국민의힘 한 중진 의원은 <뉴데일리>에 “사법리스크에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 탄핵을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대표가 마음이 얼마나 급했으면, 이들에게 대놓고 찾아갔겠느냐‘며 ”결국 종북 세력이 자신의 든든한 지지 기반이라고 공표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종북 세력으로 평가받는 인종북 세력으로 평가받는 인사들뿐 아니라 페미니즘 운동을 펼친 인사들도 비상행동 공동의장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이호림 공동의장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집행위원이고, 김민문정 공동의장은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로,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지난 2021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의 정보를 유출했다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첫댓글 역시
성경을 거꾸로 읽는 똥통스탈같은님은 이런걸 절대 분별 못한대니깐요
그래놓고 자기가 옳은양
어휴
그렇습니다.
그들은 어쩌면 그들과 한패입니다.
그냥 꽁돈 좋아하는 간첩입니다
이것도 조작선동 이라고 댓글 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