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더 좋은 남자 만나서 오랜시간동안 따스하게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야.. 그동안 엄마딸로 태어나서 정말이지 행복한 시간들이었어. 지금이 마지막 순간이더라도 기쁜마음으로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아빠말고 좋은사람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그리고 더욱 당당하게 하고 싶은일 하며 살아가. 엄마 사랑해.
아빠 만나지말고 회사 그만두지말고 멋지게 살으셔! 엄마가 지금도 우리 태어나기전에 아빠랑 헤어지지 않은거 후회한다고 얘기하다가 그러면 동생이랑 나를 못 만났을거라고 괜찮다고 지금이 좋다하고 얘기하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엄마가 나를 엄청 사랑하는걸 누구보다 잘알고있는데 엄마가 힘들어할때마다 나로인해서 엄마 자신의 인생을 포기했구나 싶어서 속상해.. 엄마가 좀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나 안태어나도 괜찮아! 사랑해 행복해
지금 만나는 사람 만나지마 그 자식 만나러 가면 내가 다리몽댕이 다 부러트릴거야 더 좋은 사람도 많으니까 그 사람 만나서 나보다 좋은 자식 예쁘게 낳고 살아 제발 지금 만나는 남자는 안돼 내 말 믿고 그 사람이랑 끝내 내가 사라져도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내가 엄마 절대 안잊을게 만약 내가 태어 났으면 엄마 절대 고민 하지말고 친가네에 버리고 다른 곳으로 도망가 절대 찾아오지도 말고 엄마라고 보러오지도마 그리고 다시 결혼 할거면 구질구질한 놈이랑 하지마
제발 순진하게 그남자랑 결혼하지마요 재주많고 똑똑하고 예쁜 부잣집 귀한 딸이 왜 그런 대접받고 시집살이나 하고 살았어요? 20년후에 아빠 정신차리고 할머니 안정되면 뭐해 청춘은 다 지나갔는데.. 너무 슬퍼요 꼭 성공해서 돌려줘야하는데 아직도 철못들어서 사고나 치고다니고 죄송해요 사랑해요
아빠랑결혼하지마 아빠바람피거든
엄마결혼절대하지말고 엄마인생살아제발ㅠㅠ
대학생활도즐기고 꽃다운나이누리고살아ㅠㅠ
결호도하지말고가족들부양그만해
혼자살아
어차피끝까지엄마고생하니까,
혼자살아그냥,
싸이판에서나오지마
엄마는 더 좋은 남자 만나서 오랜시간동안 따스하게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야.. 그동안 엄마딸로 태어나서 정말이지 행복한 시간들이었어. 지금이 마지막 순간이더라도 기쁜마음으로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아빠말고 좋은사람이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그리고 더욱 당당하게 하고 싶은일 하며 살아가. 엄마 사랑해.
파혼해요 주변 시선 생각 말고 ..... 파혼에 실패했다면 둘째는 낳지말아요 태어난 아가가 커가면서 자살 생각밖에 안해요
엄마 아빠랑 결혼하지마 할머니가 엄마 많이 괴롭힐거야..
댓글보니까 남혐없는게 이상할정도다 다 엄마보고 아빠랑 결혼하지말라니 나도 그말 쓰려고왔는데 진짜 최악이니까 제발 엄마 희생하지말고 엄마갈길가 대학졸업하고 결혼해도 늦지않아 엄마는 이쁘고 똑뿌러지니까 어딜가서든 예쁨받고 사랑받아 제발 나랑 같이 도망가자
아빠랑 결혼하지마 결혼자체를 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엄마도 아빠도 각자 혼자살길
우리아빠니까 좋은거지 남편으로서는 정말아니야 엄마인생을 살아 혼자살아 엄마가 꼭하고싶었던 작가의꿈 이뤄 혹시 이미 결혼했다면 아빠담배끊게해주고 당장이혼하고 둘째는 낳지마 언니만 키워 똑똑하고 살가운성격이니깐
엄마 은행 그만두지마세요.. 안그러면 평생 후회하세요..
회사 그만 두지 말고 소개 받아 결혼 하면 안돼
나도 그런데....엄마, 제발 아빠랑 결혼하지마
버릴거면 혼전임신 하지말고 그냥 제발 이상한 남자한테 혹하지 말고.. 돈 함부로 쓰지말고 어차피 남남될거 힘들게 낳지말고 결혼도 하지말고 더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나 안태어났어도 괜찮으니까 아빠랑 결혼하지말고 정말 엄마를 아껴주는 사람 만나
엄마 제발 죽지마
은행 일 그만두지 마요. 아빠가 땅 팔까 할 때 팔지 말아요. 아빠가 내린 결정의 대부분이 좋게 끝난 적이 없으니 엄마가 많은 것들을 결정하는 게 좋을 거예요. 패물 위치 아빠한테 가르쳐 주지 말고 금고를 사서 거기에 넣어둬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결혼 해. 만약 결혼 했다면 힘들게 나는 안낳아도 돼...그냥 오빠만 키워..
은행 일 그만두지 말아요.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조금 더 약아지세요. 자신을 위해 좀 더 투자하세요. 나보다 더 착하고 어른스러운 딸 낳으세요.
아 쓰는데 눈물이 막 나냐...
제발 그남자랑 만나지마
나 안낳아도 돼
아빠 만나지말고 회사 그만두지말고 멋지게 살으셔! 엄마가 지금도 우리 태어나기전에 아빠랑 헤어지지 않은거 후회한다고 얘기하다가 그러면 동생이랑 나를 못 만났을거라고 괜찮다고 지금이 좋다하고 얘기하는데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엄마가 나를 엄청 사랑하는걸 누구보다 잘알고있는데 엄마가 힘들어할때마다 나로인해서 엄마 자신의 인생을 포기했구나 싶어서 속상해.. 엄마가 좀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면 나 안태어나도 괜찮아! 사랑해 행복해
외롭다고 결혼하는거 아니야
나 낳아줘서 고맙긴한데 그냥 안낳고 엄마 인생을 살았어도 좋았을거같아. 더 좋은 남자 만나서 호강하면서 살 자격 충분한 거 같아 엄마는.
아빠같은사람같지도않은아니사람이라고하기도뭐한인간이랑결혼하지마 난안태어나도되 그냥엄마만행복하면되 제발 착한거에넘어가서 결혼하지마 엄마인생다망쳐...아예무너트려 모든걸다
지금 만나는 사람 만나지마 그 자식 만나러 가면 내가 다리몽댕이 다 부러트릴거야 더 좋은 사람도 많으니까 그 사람 만나서 나보다 좋은 자식 예쁘게 낳고 살아 제발 지금 만나는 남자는 안돼 내 말 믿고 그 사람이랑 끝내 내가 사라져도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내가 엄마 절대 안잊을게 만약 내가 태어 났으면 엄마 절대 고민 하지말고 친가네에 버리고 다른 곳으로 도망가 절대 찾아오지도 말고 엄마라고 보러오지도마 그리고 다시 결혼 할거면 구질구질한 놈이랑 하지마
제발 순진하게 그남자랑 결혼하지마요 재주많고 똑똑하고 예쁜 부잣집 귀한 딸이 왜 그런 대접받고 시집살이나 하고 살았어요? 20년후에 아빠 정신차리고 할머니 안정되면 뭐해 청춘은 다 지나갔는데.. 너무 슬퍼요 꼭 성공해서 돌려줘야하는데 아직도 철못들어서 사고나 치고다니고 죄송해요 사랑해요
엄마 자녀교육 프로그램 들으러 가세요 그리고 남편이 자식 때리려거든 폭행죄로 신고한다고라도 하면서 말리셔야 해요 난 그거 타인에게 강간당한 것보다 더 상처거든
엄마 결혼을 좀만더 생각해봐...
엄마 나를 사랑해주고 지금까지 키워줘서 고마워 그런데 엄마 가슴에 대못박는 말이지만 나 태어나게 하지말지..세상이 너무 힘들어
나 낳지마
우울해하지 말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엄마 아빠랑 절대결혼하지마 엄마 인생 망치는거야 나는 안태어나도 괜찮아 ...
일단 한대 맞고 이야기하자 좆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