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회원님들 그렇게 무덥던 시절은 지나고 밤에는선선 해 졌습니다.바람도 시원 합니다.시간이 약이라 더니곧 가을이 손짓 하며 부르겠죠.에어컨 을 계속 켜다가 밤예 이제는 안 켜고 있습니다.논에는 벼이삭이 피어나고 있습니다.우리 톡방님들도 폭염속에 일하시느라. 노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정모날 오셔서 마음껏 뛰어 노시고 맛있는 음식 드십시요 .인자하신 회원님들 항상 행복. 기쁨 가득 하십시요..
득과 실을 따지지 않는 부모 마음~음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강
맞아요맞아요. ^^*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네
네모난 바둑판장기판을 마주하는손자 할배 모습이 정겹습니다요~~
보기좋은 모습 중 하나지요. ^^*
요기에 꼬리달러오면우연인지 순복님. 꼬리를 잡게 되네요 필히 인연이라 생각 ㅡ 각
그러네요. ^^*
각자가알아서들 22일 오셔요~~요
요기는 톡톡수다방 끝말있기 ~~기
기쁨은 나누면두배~~배
오늘 무악에서 반가웠습니다. ^^*
배밭갈비는옛 태능에 ~~~에
에누리없는 장사도 많아~~아
아침 기상하면동네 야산에 올라가서 걷기와 체조쿵푸 무술 동작등 운ㅡ동
잘 하고 계십니다. ^^*
동치미 시원한 국물에냉면 넣어서 먹으면얼마나 맛있을까?~까
까짓거 한그릇사서 드세요친구 불러서두그릇값 내시던가?난 사먹을곳두없어서어제 마트에서육수랑 냉면사왔네여~먹고 싶을땐무조건임더
더없이 시원하여 좋은 날행복해야 마땅...땅
땅에 씨앗을 뿌리고봄에 일을 해야가을걷이를 하지...지
그렇습니다맞아요. ^^*
지구는 뜨겁다가 식었다가 태풍으로 뒤집히는 순기능도 있지...지
지금 안국복지관 급식봉사 마치고 차 마시는 시간. 간
간간히 핀 능소화도 여름에 피어서 고생했다...다
다소곳이 두손 모아기도하는 시간...간
간만에점심 잘먹고한숨 푹자고일어났네여~~
부러워요. ^^*
여기는 시원하다 못해 춥게 느껴져요전철안~안
안빈낙도~도
도토리도참나무에대롱대롱달려서여믈준비할거야~~
야시장도 시끌시끌정겨운 어느 동네
세정이님반갑습니다. ^^*
네네저는 울시센에 들러 할 일 해놓고 귀가 길.공원 내 쉼터 잠시 들러 쉬는 중. 중
중요여기 쉼터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듣는 것도 잼나. 나
나 지금 이 쉼터 창 통해 올려다 본 하늘.
늘보리식당에서 보리밥 그리고 코다리찜 먹으니 차암 맛이 좋더라구여. 여
여정이라는 이름 가진 내 친구. 구
구차한 별명은 하지않는 게 좋지. 지
지금 시각 오후 5시 57분. 분
분초를 다투는 일도 많고. 고
고시레 풍습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풍습. 습
습관적 태도 안좋은 건 고치려고 노력해야 해. 해
해가 많이 짧아졌어요내일은 삼복중 말복~복
벌써 말복이네요. ^^*
복달임하자고연락이 오네요..내일은 바뻐서 못 하고 모레로 약속~속
속깊은 울아들내미. 미
미안해--해
득과 실을 따지지 않는 부모 마음~음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강
맞아요맞아요. ^^*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네
네모난 바둑판
장기판을 마주하는
손자 할배 모습이 정겹습니다요~~
보기좋은 모습 중 하나지요. ^^*
요기에 꼬리달러오면
우연인지 순복님. 꼬리를 잡게 되네요
필히 인연이라 생각 ㅡ 각
그러네요. ^^*
각자가
알아서들 22일 오셔요~~요
요기는
톡톡수다방 끝말있기 ~~기
기쁨은 나누면
두배~~배
오늘 무악에서 반가웠습니다. ^^*
배밭갈비는
옛 태능에 ~~~에
에누리없는
장사도 많아~~아
아침 기상하면
동네 야산에 올라가서
걷기와 체조
쿵푸 무술 동작등 운ㅡ동
잘 하고 계십니다. ^^*
동치미 시원한 국물에
냉면 넣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까
까짓거 한그릇
사서 드세요
친구 불러서
두그릇값
내시던가?
난 사먹을곳두
없어서
어제 마트에서
육수랑 냉면
사왔네여~
먹고 싶을땐
무조건임더
더없이 시원하여 좋은 날
행복해야 마땅...땅
땅에 씨앗을 뿌리고
봄에 일을 해야
가을걷이를 하지...지
그렇습니다맞아요. ^^*
지구는 뜨겁다가 식었다가 태풍으로 뒤집히는 순기능도 있지...지
지금 안국복지관 급식봉사 마치고 차 마시는 시간. 간
간간히 핀 능소화도 여름에 피어서 고생했다...다
다소곳이 두손 모아
기도하는 시간...간
간만에
점심 잘먹고
한숨 푹자고
일어났네여~~
부러워요. ^^*
여기는 시원하다 못해 춥게 느껴져요
전철안~안
안빈낙도~도
도토리도
참나무에
대롱대롱
달려서
여믈준비
할거야~~
야시장도 시끌시끌
정겨운 어느 동네
세정이님
반갑습니다. ^^*
네네
저는 울시센에 들러 할 일 해놓고 귀가 길.
공원 내 쉼터 잠시 들러 쉬는 중. 중
중요
여기 쉼터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듣는 것도 잼나. 나
나 지금 이 쉼터 창 통해 올려다 본 하늘.
늘보리식당에서 보리밥 그리고 코다리찜 먹으니 차암 맛이 좋더라구여. 여
여정이라는 이름 가진 내 친구. 구
구차한 별명은 하지않는 게 좋지. 지
지금 시각 오후 5시 57분. 분
분초를 다투는 일도 많고. 고
고시레 풍습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풍습. 습
습관적 태도 안좋은 건 고치려고 노력해야 해. 해
해가 많이 짧아졌어요
내일은 삼복중 말복~복
벌써 말복이네요. ^^*
복달임하자고
연락이 오네요..
내일은 바뻐서 못 하고 모레로 약속~속
속깊은 울아들내미. 미
미안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