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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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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8월13일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토스파 추천 1 조회 102 26.08.12 22:32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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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07:23

    득과 실을 따지지 않는 부모 마음~음

  • 26.08.13 07:23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강

  • 26.08.13 18:03

    맞아요맞아요. ^^*

  • 26.08.13 08:01

    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네

  • 26.08.13 08:14

    네모난 바둑판
    장기판을 마주하는
    손자 할배 모습이 정겹습니다요~~

  • 26.08.13 18:04

    보기좋은 모습 중 하나지요. ^^*

  • 26.08.13 09:37

    요기에 꼬리달러오면
    우연인지 순복님. 꼬리를 잡게 되네요
    필히 인연이라 생각 ㅡ 각

  • 26.08.13 18:04

    그러네요. ^^*

  • 26.08.13 09:38

    각자가
    알아서들 22일 오셔요~~요

  • 26.08.13 09:39

    요기는
    톡톡수다방 끝말있기 ~~기

  • 26.08.13 09:39

    기쁨은 나누면
    두배~~배

  • 26.08.13 18:05

    오늘 무악에서 반가웠습니다. ^^*

  • 26.08.13 09:39

    배밭갈비는
    옛 태능에 ~~~에

  • 26.08.13 09:40

    에누리없는
    장사도 많아~~아

  • 26.08.13 10:27

    아침 기상하면
    동네 야산에 올라가서
    걷기와 체조
    쿵푸 무술 동작등 운ㅡ동

  • 26.08.13 18:05

    잘 하고 계십니다. ^^*

  • 26.08.13 10:36

    동치미 시원한 국물에
    냉면 넣어서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까

  • 26.08.13 13:05

    까짓거 한그릇
    사서 드세요
    친구 불러서
    두그릇값
    내시던가?
    난 사먹을곳두
    없어서
    어제 마트에서
    육수랑 냉면
    사왔네여~
    먹고 싶을땐
    무조건임더

  • 26.08.13 14:27

    더없이 시원하여 좋은 날
    행복해야 마땅...땅

  • 26.08.13 14:28

    땅에 씨앗을 뿌리고
    봄에 일을 해야
    가을걷이를 하지...지

  • 26.08.13 18:06

    그렇습니다맞아요. ^^*

  • 26.08.13 14:29

    지구는 뜨겁다가 식었다가 태풍으로 뒤집히는 순기능도 있지...지

  • 26.08.13 15:03

    지금 안국복지관 급식봉사 마치고 차 마시는 시간. 간

  • 26.08.13 15:12

    간간히 핀 능소화도 여름에 피어서 고생했다...다

  • 26.08.13 14:30

    다소곳이 두손 모아
    기도하는 시간...간

  • 26.08.13 14:41

    간만에
    점심 잘먹고
    한숨 푹자고
    일어났네여~~

  • 26.08.13 18:06

    부러워요. ^^*

  • 26.08.13 15:01

    여기는 시원하다 못해 춥게 느껴져요
    전철안~안

  • 26.08.13 15:02

    안빈낙도~도

  • 26.08.13 15:41

    도토리도
    참나무에
    대롱대롱
    달려서
    여믈준비
    할거야~~

  • 26.08.13 17:28

    야시장도 시끌시끌
    정겨운 어느 동네

  • 26.08.13 18:07

    세정이님
    반갑습니다. ^^*

  • 26.08.13 17:48

    네네
    저는 울시센에 들러 할 일 해놓고 귀가 길.
    공원 내 쉼터 잠시 들러 쉬는 중. 중

  • 26.08.13 17:49

    중요
    여기 쉼터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듣는 것도 잼나. 나

  • 26.08.13 17:52

    나 지금 이 쉼터 창 통해 올려다 본 하늘.

  • 26.08.13 17:54

    늘보리식당에서 보리밥 그리고 코다리찜 먹으니 차암 맛이 좋더라구여. 여

  • 26.08.13 17:54

    여정이라는 이름 가진 내 친구. 구

  • 26.08.13 17:56

    구차한 별명은 하지않는 게 좋지. 지

  • 26.08.13 17:57

    지금 시각 오후 5시 57분. 분

  • 26.08.13 17:57

    분초를 다투는 일도 많고. 고

  • 26.08.13 17:58

    고시레 풍습은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풍습. 습

  • 26.08.13 18:01

    습관적 태도 안좋은 건 고치려고 노력해야 해. 해

  • 26.08.13 18:10

    해가 많이 짧아졌어요
    내일은 삼복중 말복~복

  • 26.08.13 19:52

    벌써 말복이네요. ^^*

  • 26.08.13 18:11

    복달임하자고
    연락이 오네요..
    내일은 바뻐서 못 하고 모레로 약속~속

  • 26.08.13 19:53

    속깊은 울아들내미. 미

  • 26.08.14 23:59

    미안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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